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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물이력제, API 연계로 정확도·업무 효율 높인다
축산물품질평가원 전북지원은 지난 12일 하림지주 본사에서 사육혁신팀과 디지털혁신팀이 참여한 가운데 축산물이력제 신고 정확도 제고와 업무 효율성 향상을 위한 API 연계 실무자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축산물이력관리시스템과 국내 가금 사육 대표 기업인 하림 사육본부의 전산 시스템 간 연계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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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Inc, 대만 타오위안에 4번째 물류센터 가동
쿠팡Inc가 대만 타오위안에 네 번째 스마트 물류센터를 구축하며 현지 로켓배송망을 확대했다.쿠팡Inc는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을 적용한 신규 풀필먼트센터를 공식 가동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센터는 고객 주문부터 풀필먼트, 배송 네트워크까지 통합 운영하는 시스템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를 기반으로 주말을 포함해 대만 전체의 70% 지역에 익일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쿠팡은 지난해부터 대만에서 배송 인력을 직접 고용하는 ‘쿠팡프렌즈’를 확대 운영하며 배송 속도와 주문 처리 역량을 높여왔다. 기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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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지사 본경선' 첫 여론조사…김동연, 추미애에 오차범위 밖 격차로 1위
더불어민주당 본경선을 앞두고 진행한 여론조사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추미애 의원과 오차범위 밖인 10% 격차를 보이며 1위를 차지했다. 24일 중부일보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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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카드 한 장으로 다자녀 서비스 원스톱 ‘눈길’
 충남 홍성군이 2자녀 이상의 다자녀가정에 인증카드를 발급하여 각 부서마다 시행하고 있는 다자녀 지원사업의 신청 절차 간소화로 양육가정의 편의 향상에 주목하며 눈길을 끌고있다.  군은 다자녀가정의 실질적인 양육 지원을 강화하고 주민 편의를 높이기 위해, 부모와 홍성군에 같은 주소를 둔 18세 미만 자녀가 2명 이상인 가정을 대상으로 ‘다자녀가정 인증카드’를 발급하고 있다.  인증카드는 각종 다자녀가정 지원사업 신청 시 필요한 주민등록등본 등과 같은 서류 제출의 불편을 해소하고 인증절차를 간소화하기 위해 도입됐다.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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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6년 ‘선비글판 문안 공모’ 수상작 발표
영주시는 시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감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한 ‘2026년 선비글판 문안 공모’에서 최종 수상작 3편을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지난 1월 29일부터 2월 27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선비정신 실천과 확산’을 주제로 25자 이내의 순수 창작 문안을 모집했다. 총 103편의 응모작이 접수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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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달천동 튤립 1만1400구 장관 기대
충북 충주시 달천동 행정복지센터는 형형색색의 튤립 1만1400구를 식재한 신규 꽃길을 조성해 지역주민과 방문객들에게 화사한 봄 경관을 선보인다.이번 꽃길은 읍면동 꽃길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단월동 112번지 일원 약 1414㎡ 부지에 조성됐으며, 다양한 색상의 튤립이 어우러져 봄철 대표적인 볼거리를 제공할 전망이다.특히 꽃길 주변 약 210㎡ 규모의 벽면에는 벽화를 함께 조성해 경관을 한층 더 돋보이게 했다.이번 사업은 상단마을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꽃을 심고 가꾸며 조성된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주민들은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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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대 ‘충주 미래로 특성화고 연합프로젝트 특화교실’ 운영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충북 충주지역 특성화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무 역량 강화와 지역 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해 ‘2026 충주 미래로 특성화고 연합프로젝트 특화교실’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충주시 교육발전특구 및 충북 RISE 사업과 연계해 대학의 인적·물적 자원을 특성화고 교육 현장에 적극 활용하기 위해 추진된다.이를 통해 지역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대학의 전문 인프라를 집중 지원하고, 고교-대학간 교육 협력을 강화함으로써 학생들의 실무 역량 강화와 조기 직무 적응력 제고를 도모할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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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유람유랑 문화유산사업’ 4월부터 시작
충청북도와 충주시가 주관하는 ‘2026 유람유랑 문화유산사업’이 ‘태항아리’를 소재로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된다.올해 2회째를 맞은 이번 사업은 원광전통도예연구소와 함께 충주시의 문화·무형유산을 활용해 추진된다.지난해에도 충주시민과 관광객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성공적으로 운영된 바 있다.사업은 △태항아리의 귀향 △현장에서 만나는 일제강점기 충주 △태항아리에 추억을 담다 등 3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태항아리의 귀향’은 4월1일 서울시 의릉에서 태항아리를 충주 엄정면 경종태실로 옮기는 이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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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농업기술센터 ‘두릅 수직다단재배 기술’ 시범사업 추진
충북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두릅 촉성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농가보급형 특용작물 수직 다단 양액재배 기술’ 시범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시범사업은 수직 다단 재배시설을 도입해 노동력을 절감하고, 단위 면적당 생산성을 높이는 것이 목표다.이를 위해 다단베드, LED 조명, 자동제어시스템, 양액 순환시스템 등 스마트농업 기반시설을 구축했다.특히 자동제어시스템을 활용해 광량, 냉·난방, 양액 공급과 순환을 정밀하게 관리함으로써 생육환경을 안정적으로 제어하는 스마트 재배체계를 구현했다.시설 내에서는 두릅 단마디 촉성재배를 진행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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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공무원노조 헌혈의 집 생명나눔챌린지 참여
충북 충주시공무원노동조합은 지난 24일 헌혈의 집에서 ‘생명나눔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혈액 수급 안정과 생명나눔 실천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박정식 노조위원장을 비롯한 직원 6명이 헌혈에 동참했다.노동조합은 지난 9일부터 캠페인을 적극 홍보해 왔으며, 이에 따라  조합원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이어지며 생명나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박정식 노조위원장은 “헌혈은 작은 실천이지만 누군가에게는 큰  희망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조합원이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독려하겠다”고 말했다.충주시공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