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는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축산물의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축산물 취급 업소를 대상으로 설 명절 대비 축산물 위생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축산물판매업 및 식육즉석판매가공업 등 7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공무원과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점검반을 투입해 오는 23일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축산물의 위생적 취급·보관 여부, 냉동·냉장 보관 준수 여부, 위생교육 및 건강진단 실시 여부, 소비기한 및 표시사항 준수 여부 등이다.시는 점검 결과 건강진단 미실시, 소비기한 경과
농협중앙회 조합감사위원회 전남검사국은 설 명절을 맞아 식품안전 특별점검과 내부통제 이행사항 점검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다음달 12일까지 지역 농·축협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점검사항은 ▲원산지 허위 또는 미표시 ▲소비기한 경과 제품 ▲냉장·냉동식품 보존기준 미준수 ▲부적합 상품의 진열·판매 ▲비위생적 보관·취급 등
포항시 남구청이 설 명절을 앞두고 성수식품 안전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관내 식품 취급 업소를 대상으로 집중 위생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떡류와 식용유지류, 튀김가루 등 제수용 음식을 조리·판매하는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를 비롯해 기타식품판매업소와 건강기능식품판매업소 등 총 248곳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남구청은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9개 조, 19명의 점검반을 편성해 합동 점검에 나섰다. 주요 점검내용은 △식품 개인위생 준수 △소비기한 경과식품
농협경제지주가 설 명절을 맞아 식품안전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하나로마트 삼송점 현장점검 및 소비기한·보관온도 등 철저한 관리로 소비자 신뢰 제고에 나선다.설 명절을 앞두고 농협경제지주가 대대적인 식품안전 강화에 나섰다. 특히 명절 성수품의 위생·품질 관리를 위해 전국 하나로마트를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하며, 소비자 신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4일 농협경제지주는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하나로마트 삼송점에서 ‘설 명절 식품안전 특별점검’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특별점검은 설을 앞두
제주특별자치도는 설 명절을 맞아 위생적이고 안전한 축산물 공급을 위해 2월 13일까지 축산물 취급업소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대상은 도축업, 식육가공업, 식육포장처리업, 식육판매업, 식육즉석판매가공업이며, 최근 3년간 행정처분 이력이 있거나 점검실적이 없는 업체를 우선 점검한다. 특히 수입산이나 타 시도산 축산물을 취급하는 업체와 민원신고가 많은 업체는 중점 점검할 예정이다.주요 점검내용은 △ 업소 위생관리 상태 △ 무신고 판매 행위 △ 소비기한 경과제품 보관․판매 행위 △ 냉장․냉동 제품 보존온도 준수 여부 △
“두쫀쿠 5개 2만원에 일괄 판매합니다. 구매한 지 하루됐고, 모두 새상품입니다. 청주 전지역 판매 가능합니다.”중고거래 플랫폼에 올라온 판매 글이다.디저트 `두바이 쫀득 쿠키'가 선풍적 인기를 끌면서 중고거래 사이트에까지 등장하고 있다. 하지만 상당수가 위생 사각지대에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유명 중고거래 플랫폼은 식품 거래의 안전을 위해 가공식품 카테고리 선택 시 소비기한 입력을 의무화하고 있다. 하지만 일부 판매자들은 이를 회피하기 위해 편법을 사용하고 있다.제품을 `가공식품'이
충남 서산시는 지난 28일 설을 맞이해 수요가 증가하는 명절 성수품에 대한 원산지 표시 및 식품 축산물위생 분야 합동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단속은 충남도 민생사법경찰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서산 태안사무소와 함께 합동단속반을 구성하여 실시하였으며, 성수품 제조 가공 유통업소, 축산물 취급업소, 대형마트 및 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주요 단속사항은 △원산지 거짓 혼동 미표시 행위 △무등록 무신고 무표시 제품 사용 및 판매 여부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 진열 판매 행위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여
제주시는 축산물 소비가 증가하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안심하고 축산물을 소비할 수 있도록 특별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3년간 행정처분 이력이 있거나 점검 실적이 없는 업체, 그리고 제수용·선물용 등 다소비 축산물을 중심으로 우선 시행하며 축산물 수거·검사도 병행한다.주요 점검 대상은 축산물 제조·가공업소, 식육포장처리업소, 대형 유통 판매업체, 축산물 판매·운반업체 등이다. 필요시 민·관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추진한다. 점검에서는 △축산물 취급·보관 등 위생기준 준수 여부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
농협 충남세종본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26일부터 충남세종 지역내 축산물 관련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안전한 축산물 공급을 위한 특별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중점 점검 사항으로는 △소비기한 경과 제품 판매 여부 △축산물 보관 적정 온도 △작업장 및 종사자 위생 관리 상태 △원산지 및 식육 표시 기준 준수 여부 △이력번호 관리 상태 등이다. 정해웅 본부장은“농업인이 정직하게 키운 축산물이 비위생적인 유통 환경으로 인한 가치 하락을 예방하는 것이 충남세종농협의 의무”이며,“동심협력의
경남도는 설 명절을 앞두고 도민들이 안심하고 식육 등 성수 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축산물영업장에 대한 위생 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식품의약품안전처 합동 점검과 별도로 도 자체 점검 계획을 추가해 추진된다. 오는 2월 11일까지 경남도와 동물위생시험소, 시군, 민간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 등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도내 축산물영업장 300여개소를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점검 대상은 식육 등 제수용 축산식품을 취급하는 제조·유통·판매업체로, 소비기한 변조 등 위반사항을 중점 단속한다. 아울러 식육을 원료로
첨단 필터 기술에 특화된 전문 파운드리 기업 쏘닉스는 중국의 뉴소닉과 Si-SAW 기술 중심의 파운드리 공급 계약 및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뉴소닉은 중국 단말기 제조사에 주요 부품을 공급하는 신생 팹리스 기업이다.쏘닉스는 뉴소닉을 위한 TF-SAW의 일종인 고성능 Si-SAW 웨이퍼를 제조하는 특화 파운드리 역할을 수행하며, 뉴소닉은 완성된 필터 및 RF 모듈 제품을 중국내 티어 1 스마트폰 제조사에 공급하게 된다.이번 전략적 파트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여성병원에 테러 암시 메모를 남긴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산부인과 대기실 의자 위에 “FBI다. 테러 위험이 있으니 환자들을 대피시켜라”는 내용의 메모를 놔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뒤 메모를 발견한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검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제주를 찾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오는 6.3지방선거와 관련해 "제주지역 발전을 위한 특별한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약속했다.장 대표는 5일 오후 5시 국민의힘 제주도당 당사에서 도당 2030정의실천특별위원회와 가진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제주를 떠난 청년들이 더 많은 것 같다. 물론 제주만의 고민은 아니다"며 "수도권을 제외한 모든 지역이 인구소멸과 인구절벽, 지역소멸을 걱정해야 하는 때가 됐다"고 말했다.이어 "그래서 저는 어제 지역을 살릴 인구절벽을 막을 새로운 대안들을 제시했다"며 "우리 청년들을 위해 미래
결제 플랫폼 스트라이프가 11억달러에 인수한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스타트업 브리지를 통해 스테이블코인 결제 카드를 선보인 이후 사기 범죄에 노출되자 이를 잠정 중단했다고 디인포메이션이 전했다.앞서 스트라이프는 암호화폐를 보관·거래·결제할 수 있는 지갑 기능을 제공하는 브릿지 스테이블코인 카드 기능을 선보였다. 1월에는 암호화폐 기업 퓨즈와 협력해 브릿지 스테이블코인 카드 공개 버전도 내놨다.이후 스트라이프는 '퓨즈' 신규 카드 프로그램에서 의심스러운 고객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