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는 철강산업 침체에 따른 지역 고용위기 확산을 방지하고 근로자들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2026년 버팀이음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고용노동부의 공모를 통해 충남도가 주관해 수행하는 사업으로, 당진시는 지난 6월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에 발맞춰 충남도와 협력해 공모에 참여했다. 그 결과 지역 내 철강산업 근로자를 위한 국비 20억 원을 확보하고 최종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사업 실무 수행은 당진상공회의소가 담당한다. 지원 대상은 철강산업(금속제
  충남 당진시는 철강산업 침체에 따른 지역 고용위기 확산을 방지하고 근로자들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2026년 버팀이음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고용노동부의 공모를 통해 충남도가 주관해 수행하는 사업으로, 당진시는 지난 6월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에 발맞춰 충남도와 협력해 공모에 참여했다. 그 결과 지역 내 철강산업 근로자를 위한 국비 20억원을 확보하고 최종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사업 실무 수행은 당진상공회의소가 담당한다. 지원 대상은 철강산업(금속제조업 및
당진시는 지역 우수 농특산물인 ‘해나루쌀’ 가공품의 소비 촉진을 위해 지난 15일 당진시청 구내식당에서 ‘해나루쌀 감귤과즐’ 맛보기 행사를 열었다고 16일 밝혔다.이날 구내식당에서 선보인 감귤과즐은 당진시 정미면에 위치한 농촌융복합산업 인증 경영체인 ‘해나루한과영농조합법인’이 대형 식품기업 ‘신세계푸드’와 협력해 개발한 신제품이다. 당진 해나루쌀을 튀겨 입히고 감귤 착즙 원액을 사용해 바삭한 식감과 상큼한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특히 이 제품은 지난 5월 1일 전국 24개 이마트 트레이더스 매장에 처음
충남 당진시는 반려식물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 증가와 생활원예 문화 확산을 위해 반려식물관리지도사 양성과정 교육생 20명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오는 8월 19일부터 9월 11일까지 기간 중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에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스마트강의실에서 운영하며, 반려식물의 이해와 환경 관리, 병해충 관리 등 반려식물 관리 전반에 대한 이론과 실습교육으로 진행한다.특히 교육 수료 후에는 한국직업능력연구원 등록 민간자격인 ‘반려식물관리지도사’ 자격검정에 응시할 수 있으며, 필기와 실기 검정을 거쳐 자격증을 취득
현대제철 충남 당진제철소가 초복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에 과일과 보양식을 나누는 상생 활동을 진행했다. 지역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여름나기를 지원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 앞장섰다.현대재철 당진제철소는 14일 당진 소재 사회복지시설 37곳에 수박 1564kg과 참외 520kg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어 당진시 노인복지관 식당에는 능이버섯 장각탕과 수박 등 보양식 550인분을 준비해 배식 봉사도 진행했다.전달식과 배식 봉사에는 강연채 현대제철 생산본부장과 임직원, 당진제철소 임직원 배우자로 구성된
당진시가 기후변화로 인한 폭염과 한파로부터 시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민간 기업과 손을 잡고 촘촘한 생활 안전망 구축에 나섰다.12일 시에 따르면 지난 11일 당진시청 7층 접견실에서 성만제 당진시 부시장과 코리아세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무더위·한파쉼터 지정·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최근 이상기후로 인해 매년 기록적인 폭염과 한파가 반복됨에 따라,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휴식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협약은 충청남도
충남 당진시가 기후변화로 인한 폭염과 한파로부터 시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민간 기업과 손을 잡고 촘촘한 생활 안전망 구축에 나섰다.12일 시에 따르면 지난 11일 당진시청 7층 접견실에서 성만제 당진부시장과 코리아세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무더위·한파쉼터 지정·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최근 이상기후로 인해 매년 기록적인 폭염과 한파가 반복됨에 따라,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휴식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협약은 충남도 내 기초자
당진시는 고유가로 인한 서민 경제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지급된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사용기한이 오는 8월 31일로 종료됨에 따라, 지원 대상자들이 기한 내에 지원금을 모두 사용할 것을 적극 독려하고 나섰다.이번 지원금은 고유가·고환율·고물가로 인한 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급됐다. 지원금 잔액은 지급 수단에 따라 다음과 같이 확인할 수 있다. ▲신용·체크카드로 받은 경우 해당 카드사 앱이나 누리집 내 ‘정부지원금’ 또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메뉴에서 확인할 수
당진시는 지난 5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성만제 당진시 부시장 주재로 각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규제개선 과제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보고회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제활동을 저해하고,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불합리한 규제 및 미래 신산업 성장을 가로막는 핵심 규제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시민 중심의 규제 합리화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당진시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중앙부처 법령 개선 건의 50건 ▲자치법규 개선 5건 등 총 55건의 규제개선 과제를 최종 발굴했다.시는 발굴된
충남 당진시가 여름철 해충 발생과 이에 따른 감염병 유행에 대비해 방역 차량이나 인력 접근이 어려운 방역 사각지대를 중심으로 드론을 활용한 스마트 방역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드론 방역은 방역 차량 진입이 어려운 하천 및 습지 지역을 중심으로 이뤄지며, 주요 방역 대상지는 채운동에서 남부로 인근에 이르는 당진천 구간과 당진종합운동장 일대다. 방역은 8월부터 매주 월요일 당진천 일대를 중심으로 실시하며, 총 12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방역 작업은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사이에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울시교육청, 정책기획관 함영기 ..대변인 손성조 내정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정근식 서율시교육감 2기 출범에 맞춰 서울시교육청 정책기획관에 함영기 전 서울시교육청 교육정책국장이 내정됐다. 또 대변인에는 손성소 정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남FC 무패 행진 끝났다
경남FC가 끝내 대구FC의 골문을 열지 못하면서 무패 행진이 막을 내렸다.경남FC는 7일 창원축구센터에서 대구FC를 상대로 0-1로 패했다.이날 경남은 5-2-3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주365시장, ‘선비풍류 夜시장’ 8월 7일 전격 개장!
영주365시장이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야시장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영주시는 8월 7일부터 10월까지 영주365시장 포차거리 일원에서 '선비풍류 夜시장'을 운영하며, 먹거리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이번 야시장은 영주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6개의 먹거리 매대에서는 영주한우 육전과 문어숙회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버스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전통시장의 색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도, 주말 폭염 속 태풍 돌핀 영향 예고…분야별 대책 점검
제주특별자치도가 폭염 비상1단계가 가동 중인 가운데 제13호 태풍 '돌핀'의 간접영향으로 강풍·풍랑까지 예상되는 복합적인 기상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분야별 대응대책
Generic placeholder image
옵디보, PD-1 치료 실패 흑색종 새 조합 확보…암 바이러스 치료제 美 승인
미국 식품의약국이 두 차례 문턱을 넘지 못했던 종양용해바이러스 기반 흑색종 치료제를 승인했다. 브리스톨마이어스스큅 면역항암제 '옵디보'와의 병용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호텔 금품수수 의혹에 관급공사 수사까지…울릉군 ‘뒤숭숭’
울릉군이 대형 건설사업을 둘러싼 잇단 의혹과 경찰 수사로 행정 신뢰에 큰 타격을 입고 있다.관광 활성화의 상징으로 추진됐던 라마다 울릉호텔은 미준공 사태를 넘어 인허가 담당 공무원의 금품·향응 수수 의혹으로 번졌고, 공공시설 공사는 하도급 의혹으로 수사선상에 올랐다.주민들 사이에서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세계약 불안하면 여기로…경북, 9월부터 원스톱 상담
경북도가 전세사기 예방부터 피해 상담, 법률·금융·주거지원까지 한 곳에서 처리하는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한다.도는 전세사기로 인한 도민의 재산 피해를 예방하고 피해 임차인의 신속한 권리구제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9월 1일부터 도청 내 ‘전세피해 및 예방지원센터’를 설치해 본격 운영한다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상원 북부총괄센터, 굿윌스토어에 물품 기부·봉사활동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북부총괄센터가 장애인 자립 지원을 위한 물품 기부와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경상원 북부총괄센터는 13일 장애인 자립 지원 비영리단체...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정재, 재개발·재건축 규제 푸는 ‘주택공급 3법’ 발의
국민의힘 김정재 국회의원은 13일 재개발·재건축 등 민간 정비사업을 활성화하고, 도심 내 주택공급을 확대하기 위한 ‘도심 주택공급 활성화 3법’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이번에 발의한 법안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일부개정법률안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
Generic placeholder image
삼성전자 계약학과 30명→20명…경북대 ‘모바일AI’로 바꾼다
경북대학교가 삼성전자 계약학과를 학·석사 통합과정인 ‘모바일AI공학전공’으로 개편해 첨단 AI분야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이번 개편으로 2027학년도 학사 모집인원은 기존 30명에서 20명으로 10명 줄어 입시경쟁도 치열해질 전망이다.13일 경북대에 따르면, 기존 4년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