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안전백화점은 지난 16일 울산 남구청을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겨울 방한복 900여벌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한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건강 보호와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경인안전백화점 이상진 대표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기탁된 겨울 방한복은 관내 취약계층 900가구에 배부될 예정이다. 정혜윤기자 [email protected]
대구 남구는 드림종합병원에서 지난 2025년 12월 30일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순정 대표는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 싶다.”라고 전했다.조재구 남구청장은 “지역주민을 위해 남구에 기부해주신 드림종합병원에 감사드린다.”라며, “소중한 뜻대로 관내 취약계층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울산광역시북구시설관리공단은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적극 동참하기 위하여 12월 30일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공단 임직원들은 대한적십자사 빵 나눔터를 방문하여 나눔기부 프로그램인 제빵 봉사활동에 참여하였다. 만들어진 빵은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 위임되어 취약계층에 전달된다.임정식 이사장은 “임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며, 지역사회 상생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꾸준히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재산업은 지난 22일, 남구의 아동복지시설에 400만원을 기탁했다.한재산업은 철근·콘크리트 공사를 전문으로 하는 업체로 남구의 사회복지시설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후원금은 관내 아동복지시설 2곳에 각 200만원씩 기탁될 예정이다.조재구 남구청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해 주신 한재산업에 감사드리며, 기부하신 소중한 뜻대로 관내 취약계층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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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서울시 기온이 –14℃까지 떨어지고 한반도 전역에도 강한 한파가 찾아온 가운데, 서울시는 취약계층이 추운 겨울을 무사히 보내길 바라는 마음에 난방비 393억원을 지원한다.난방비는 서울시에 거주하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 35만 가구, 서울형 기초생활수급자 5천 가구와 차상위계층 3만 8천 가구까지 총 39만 3천 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당 10만원씩 지급한다.시는 사각지대 없는 보편적 지원에 중점을 두고, 다른 조건 없이 수급 자격 보
부산 지역 소외계층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한국해양진흥공사 임직원들이 올해 첫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해진공은 21일 부산희망드림센터에서 혹한기 영양 결핍이 우려되는 지역 노숙인들을 위해 총 1,150만 원 상당의 따뜻한 보양식을 대접하고 생필품을 나누는‘KOBC 사랑의 특식데이’를 개최했다.해진공 임직원으로 구성된‘KOBC 바다사랑봉사대’는 현장에서 150여 명의 이웃에게 전복삼계탕을 제공하고, 빵·구운계란·두유 등 든든한 대용식도 건냈다. 식사와 함께 전달된 수건 300장은 노숙인들의
지구시민연합 경남지부은 15일 소외된 계층을 위한 떡국 꾸러미 전달식을 가졌다.이날 행사는 그동안 매월 취약계층에 반찬봉사를 하는 지구시민연합의 활동에 주목한 학교법인 한문화학원 이승헌 이사장께서 지구시민연합에 1000만원을 기부한 성금으로 진행됐다.후원금은 전국 820가정에 떡국 꾸러미을 전하는데 쓰였으며, 경남지역에는 지난 15일 경남지체장애인협회 창원시 마산지회 회원 60가정에 전달했다.떡국 꾸러미를 전달받은 마산지회 김보규 회장은 “정성이 담긴 떡국
충북 음성군이 2026년도 기부식품등 제공사업 이용자를 오는 14일부터 27일까지 모집한다. 푸드뱅크 사업은 개인과 기업으로부터 기부받은 식품과 생활용품을 생활이 어려운 취약계층에 지원하는 제도로, 음성군에서는 음성기초푸드뱅크와 관성푸드뱅크, 한울사랑나눔푸드뱅크 등 3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신청 대상은 긴급지원 대상자, 차상위계층, 생계·의료급여 수급 신청 탈락 및 중지자, 저소득 재가 대상자, 기초생활수급자 등이다. 신청자가 많을 경우에는 기부식품 확보 물량을 고려해 우선순위에 따라 이
바르게살기운동 경주시협의회, 청년회는 12월 30일 황오동행정복지센터에 쌀 10kg 20포를 기탁하며 지역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전달된 쌀은 관내 취약계층에 지원될 예정으로, 연말을 맞아 따뜻한 정을 전하는 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오연진 협의회장과 이관우 청년회장은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고자 뜻을 모아 기부하게 됐다”고 전했으며, 황오동 맞춤형복지팀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관심과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국조폐공사는 연말연시를 맞아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쌀 900포대를 기부했다.한국조폐공사는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역 취약계층의 겨울나기 지원을 위한 쌀 900포대를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에 기부된 쌀은 대전지역 사회복지시설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조폐공사는 최근 5년간 누적 기부금액 5억 원을 넘어 ‘나눔명문기업 골드’ 인증을 받았다. 이 인증은 사랑의열매가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한 기업에 수여하는 제도다.한편, 조폐공사는 화폐, 여권, 신분증 등 국가 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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