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포폴리스티렌 제조 기업 SH에너지화학이 최대주주 REALTY ADVISORS 등 최대주주 관련자들의 보유 주식이 2000주 증가했다고 12일 공시했다.이번 공시에 따르면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8월 6일 기준 최대주주 등의 보통주식 보유 수량은 350만1231주였으나, 이번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8월 12일 기준으로 350만3231주로 늘었다. 보통주식 기준 증감 수량은 2000주이며 지분율은 0.02%포인트 상승했다.이번 변동은
덴마크가 AI를 이용한 학업 부정을 막기 위해 고등학생에게 제출한 필기 과제에 대한 구술시험을 의무화한다. 12일 일본 매체 기가진에 따르면 이는 최근 학생들이 숙제와 보고서 작성에 AI를 활용하면서, 스스로 공부한 학생보다 AI를 이용한 학생이 더 좋은 성적을 받거나, 성적은 높지만 실제 학력과 사고력이 충분히 길러지지 않는 문제가 제기된 데 따른 조치다.AI 활용이 모두 부정적인 것은 아니다. 교과서 내용을 더 깊이 이해하거나, 교사의 설명만으로 어려웠던 부분을 개인 수준에 맞춰 다시
종합 식품 기업 풀무원이 최대주주 남승우 등의 보유 주식이 10만4550주 감소했다고 11일 공시했다.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6월 24일 기준 최대주주 등의 보유 주식은 보통주식 2262만9371주였다. 이번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8월 11일 기준으로는 보통주식 2251만4821주로 집계돼 10만4550주, 0.28%포인트 감소했다.개인별 세부변동사항에 따르면 최대주주 남승우는 2026년 8월 5일 보통주식 10만주를 증여해 보유 주식이 2133만5
기계·장비 제조사 한국주강이 최대주주 하만규 등의 주식 보유 수가 4만4855주 증가했다고 7일 공시했다.이번 공시에 따르면 변동 기준일은 2026년 8월 7일이며,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1년 12월 21일 이후 처음 제출된 신고서다. 직전 보고서 기준 최대주주 등의 합산 보유 주식은 644만3757주였으나, 이번 신고 기준으로 648만8612주로 4만4855주 늘었다.세부 변동사항을 보면 최대주주 하만규가 2026년 8월 5일 보통주식 9855주, 8월 6
목재가공 기업 선앤엘이 최대주주 정연준 등 특수관계인 그룹의 주식 보유 수량이 4350주 감소했다고 7일 공시했다.이번 보고서 기준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합산 보유 주식 수는 590만5632주로, 발행주식총수 1206만3204주 대비 지분율은 48.96%다.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5년 12월 31일 기준 지분율 46.87%에서 2.09%포인트 상승했다. 직전 보고 당시 보유 주식 수는 590만9982주였다.개인별 세부 변동 내역을 보면, 이윤규 발행회사 임원은 2026년 1월 19일
관광호텔·면세점 운영 기업 호텔신라가 최대주주 삼성생명보험 등의 보유 주식 합계가 7747주 증가했다고 3일 공시했다.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7월 3일 기준 최대주주 등의 합계 주식 수는 694만105주였으나, 이번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8월 3일 기준으로는 694만7852주로 집계됐다.이번 기간 중 실제 변동이 발생한 당사자는 삼성생명보험 특별계정이다. 삼성생명보험 특별계정은 2026년 7월 1일부터 7월 31일
의약품 CDMO 전문 기업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최대주주 삼성물산 등 특수관계인 보유 주식 합계가 2726주 증가했다고 3일 공시했다.이번 보고서 제출일 기준 최대주주 등의 보통주식 소유 합계는 3439만6232주로 지분율 74.30%를 기록했다.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7월 6일 기준 3439만3506주 대비 2726주 늘어난 수치다.이번 기간 실제 주식 변동이 발생한 당사자는 계열사 삼성생명보험으로, 2026년 7월 6일부터 7월 31일까지 보통주식을 대상으
독립보험대리점 에이플러스에셋어드바이저가 최대주주 곽근호 등의 보유 주식이 2443주 증가했다고 31일 공시했다.이번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7월 31일 기준 최대주주 등의 보통주식 보유 수량은 673만3633주로 발행주식총수의 29.78%를 차지했다.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7월 29일 기준 보유 주식은 673만1190주였다.이번 변동은 두 당사자에 의해 이뤄졌다. 최대주주의 친인척 곽재호는 2026년 8월 3일에 장내매수로 보통주식 2
자동차 부품 기업 씨티알모빌리티가 최대주주 강상우 등의 주식 수가 6000주 증가했다고 31일 공시했다.이번 변동은 최대주주 강상우가 2026년 7월 27일과 28일 각각 보통주식 3000주씩 장내매수한 데 따른 것이다. 이로써 강상우의 보유 주식수는 2026년 7월 27일 기준 227만2410주에서 227만8410주로 늘었으며, 지분율은 26.46%가 됐다.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7월 24일 기준 최대주주 등의 보통주식 합계는 423만7090주였으나, 이번 보고서 제
변압기·리액터 제조 기업 산일전기가 최대주주 박동석 등의 주식 수가 2만7000주 증가했다고 29일 공시했다.이번 변동은 발행회사 임원 한익희가 2026년 7월 20일 주식매수선택권을 행사해 보통주 2만7000주를 취득한 데 따른 것이다. 한익희의 변동 전 보유 주식수는 0주였으며 변동 후 2만7000주를 보유하게 됐다.최대주주 등의 직전 보고서 제출일 기준 합계 보유 주식수는 보통주 1379만7427주였다. 이번 보고서 제출일(2026년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행사인 'FM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 비전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7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FMS 2026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계 관계자와 AI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열린 기조연설에서는 김천성 솔루션개발 부문장과 강욱성 차세대상품기
채석장에서 중국인 노동자가 굴착기 버킷에 맞아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6일 제주소방안전본부와 서귀포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1시11분께 서귀포시 표선면에 있는 한 채석장에서 40대 중국인 남성 A씨가 굴착기 버킷에 맞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A씨는 굴착기 정비작업을 하던 중 옆을 지나는 다른 굴착기 버킷에 몸통을 맞은 것으로 알려졌다.이 사고로 심정지가 온 A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경찰은 채석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포항시 우창동은 지난 8월 11일 청소년지도위원회 및 관게자 15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여름방학 맞이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및 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특별히 이번 캠페인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의 야외 활동이 늘어남에 따라. 건전한 청소년 문화활동 조성을 위해 음식점, 편의점, 주점 등이 밀집된 우현동 일대를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단속 활동을 펼쳤다.이용식 우창동 청소년지도위원장은 "여름방학 동안 우리 지역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건전하게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인 계도 활동을 이어가겠다"며 "지역
칠곡군은 국가유산청의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인 생생국가유산 사업의 일환으로 천주교 국가유산을 연계한 「칠곡 홀리데이」특별 프로그램인 ‘칠곡 스페셜 소울스테이’를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칠곡 홀리데이’는 칠곡군의 천주교 국가유산을 활용해 휴가와 방학을 의미하는 ‘Hol
대구경찰청은 8월 11일 대구강북 사수동자율방범대 초소를 방문해 폭염기 민생치안 현장을 점검하고, 무더위 속에서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자율방범대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기록적인 폭염 속 민생치안 활동의 어려움을 직접 살피고 근무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장은 야간 순찰과 범죄
동해시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하천과 계곡 내 불법 상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에 나선다. 공공 하천·계곡을 무단 점용해 피서객에게 자릿세나 주차비 등을 부당하게 징수하는 행위를 근절하고 쾌적한 피서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시는 지난 3월부터, 관내 하천·계곡의 불법 점용시설에 대한 전수조사와 정비를 추진해 왔다. 대상은 지방하천 3곳과 소하천 28곳, 세천 140곳, 계곡 1곳 등이다.지난 6월 말까지, 현장조사를 마친 결과 불법 점용·사용 행위 170개소를 확인했으며, 이 가운데 52건은 자진철거와 원상회복을 완료했다. 나머지 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