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는 14일 청주강서IC교 하부에서 교통안전 벽화 그리기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 및 진천지사 직원 20여 명과 충북대학교 미술 동아리 ‘꼴로르’ 학생 7명이 함께 참여했다.  특히 충북본부 청년인턴들은 디자인 시안 검토, 벽면 청소 등 준비단계부터 전 과정에 참여하며 힘을 보탰다.  충북본부는 이번 벽화 조성을 통해 교량 하부 공간을 보다 밝고 쾌적한 공간으로 바꾸고, 운전자와 지역주민이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산림청 단양국유림관리소는 봄철 행락객 증가에 따른 산불 발생 위험을 줄이고 산림 보호 인식을 높이기 위해 14일 도담삼봉 주차장 일대에서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단양국유림관리소를 비롯해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와 단양군산림조합 직원 등 총 40여명이 참여했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산불진화 사진 전시 및 산행시 주의사항을 담은 리플렛 등을 나눠주며 도담삼봉 탐방객을 대상으로 산불조심의 필요성을 널리 알렸다. 단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최근 기온 상승과 함께 행락객의 부주의로 인한
충북 옥천교육지원청은 13일 청사 화재에 대비한 가상 합동소방훈련을 추진했다.실제 재난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을 위해 마련한 이날 훈련은.화재 상황 전파를 시작으로, 초기 진화, 직원 대피 유도, 소화기 사용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직원들의 재난 대응 능력과 안전의식을 높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교육과 훈련을 통해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옥천 권혁두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괴산증평교육지원청 11일 ‘상호존중의 날’을 맞아 전 직원을 대상으로 따뜻한 아침 인사와 간식 제공 행사를 했다.이날 행사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강화하고자 추진됐다.교육장과 부서장이 본관 입구에서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따뜻한 아침 인사와 함께 괴산 특산품인 사과즙과 찰옥수수를 전달했다.이날 제공된 사과즙과 찰옥수수는 ‘1+1=2’의 의미를 담아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존중과 배려가 더 해질 때 더 따뜻한 직장문화가 만들어진다는 메시지를 담았다.우관문 교육장은 “상반기 업무 추진 과
부산도시공사가 가상현실 콘텐츠를 활용해 건설현장 안전사고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다.부산도시공사에 따르면 공사는 지난 8일 본사 12층 대강당에서 직원 50명을 대상으로 '2026년 가상현실 안전체험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건설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재해 상황을 VR로 체험하도록 구성됐다. 직원들이 사고 위험을 간접 경험하고, 실제 현장에서 필요한 안전수칙과 대응 절차를 익히도록 하기 위한 취지다.교육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찾아가는 VR 사업'과 연계해 진행됐다. 참석
옥천문화원은 8일 오전 대전역 일원에서 출근길 시민들을 대상으로 39회 지용제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홍보 활동에는 김대훈 원장과 직원, 옥천군 김현숙 문화관광과장, 충북도립대 김묘순 교수 등 10여명이 참여해 대전역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지용제를 알리는 리플릿을 배부했다. 김 원장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학 축제로 자리매김 한 지용제를 더 많은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출근 시간대 현장 홍보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의 홍보를 통해 많은 관람객이 지용제를 찾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39회 지
충남교육청은 8일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에 훈훈한 온기를 전하기 위한 ‘사랑의 빵’ 나누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의 도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도교육청 직원 20명이 참여했다. 직원들은 일일 제빵사가 되어 직접 반죽을 빚고 정성껏 쿠키를 구우며 이웃들에게 전할 따뜻한 마음을 담았다. 정성으로 만들어진 쿠키는 홍성 청로노인복지센터, 부여 삼신늘푸른동산, 부여 오석산정신요양원 등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에 직접 전달되어 의미를 더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작은 정성이지만 가정의
한국세무사회전산법인가 서비스 중인 플랫폼세무사회의 혁신적 기능이 세무사들의 호응을 얻은 데 이어 실무를 담당하는 세무사사무소 직원들로부터도 폭발적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한국세무사회전산법인은 지난달 전국 7개 지방회별 세무사사무소 직원 대상의 ‘2025년 귀속 종합소득세 신고 실무교육’ 현장에서 신고 때 유용한 플랫폼세무사회의 혁신적인 기능을 선보였으며, 직원들의 이목이 집중됐다고 8일 밝혔다.5월 종합소득세 신고는 세무사사무소의 가장 중요한 업무 중 하나이며 가장 바쁜 시기다. 한국세무사회전산법인은 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인태연 이사장 취임 100일과 노동조합 창립일을 기념해 노·사 상생 문화 조성에 나섰다.‘커피나눔’ 행사를 마련한 소진공 노·사는 공단본부 직원과 지역센터 직원 등 500여명이 동참했다.행사에서는 5가지의 음료 700여잔이 제공됐으며, 임직원이 휴식 시간을 활용해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윤지훈 노조위원장이 인태연 이사장에게 취임 100일 기념 꽃다발을 전달하고, 임직원이 응원과 건의 메시지를 남기는 ‘소통 한 잔’ 프로그램은 노·사 간 공감과 소통의 의미를 더했다.동시에 청렴문화 확산 캠페인도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재정경제부에서 주관하는 ‘2025년 공공기관 통합공시 점검’에서 무벌점을 받아 5년 연속 무벌점을 달성했다고 8일 밝혔다.공공기관 통합공시는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주요 경영정보를 공공기관 경영정보 시스템에 공개하는 제도다.재정경제부는 연간 세 차례 정기점검을 시행하며, 공시 내용에 오류나 누락이 확인되면 벌점을 부여한다. 2025년 기준 317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임직원 수, 임·직원 채용정보, 임원현황, 복리후생비, 재무상태표, 감사보고서 등 24개 항목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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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여권이 추진하는 장기보유특별공제 개편이 현실화될 경우, 직장 이동·교육·질병 치료·부모 봉양 등 사유로 일시적 비거주 상황이 발생한 1세대 1주택자의 양도세 부담이 크게 늘어날 것이라는 분석 결과가 제시됐다.특히 보유공제를 폐지하고 거주공제율을 상향하는 방식으로 제도를 개편하더라도, 일시적 비거주 1주택자의 양도세 부담 증가는 피할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이종욱 의원실이 국회예산정책처에 의뢰해 제출받은 ‘주택 양도가액 12억원 초과 시나리오별 산출세액 변화’에 따르면, 양도가액 12억원 초과 주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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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산림휴양관리소는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서귀포 치유의 숲에서 ‘제6회 웰니스 숲 힐링 축제’를 개최한다.축제 첫 날인 15일 오후 2시에는 노고록무장애숲 무대에서 개막식과 숲속 힐링 음악회가 진행된다.축제 기간 ▲치유의숲 10주년 사진전 ▲생활 속 작은 변화를 제안하는 ‘지구별가게’ 전시 ▲주민과 함께 만드는 빙떡·지름떡 체험 ▲숲요가 등 원데이 치유 체험 ▲숲 속 북토크 ▲인문학 강연 ▲숲 러닝 첼린지 ▲숲길 탐방 프로그램 등이 운영된다.프로그램 사전 예약은 ‘서귀포E티켓’(https://etic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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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후보가 17일 선거대책위원회 2차 인선을 발표했다.이번 선대위 2차 인선은 노동·시민사회·안보·환경 분야 인사들을 대거 영입함으로써 선대위의 정책 역량과 현장 소통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우선 노동 현장과 시민사회에서 오랫동안 활동한 원학운 전 민주노총 인천본부장이 총괄선대위원장으로 합류했다.또 이성재·박인규 인천시민정치광장 공동대표가 상임선대위원장을 맡아 시민사회와의 연대 폭을 넓힌다.아울러 오명석 인천호남향우회장과 채희성 재인천충남도민회장이 공동선대위원장으로 합류해 지역사회 화합과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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