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교훈 강서구청장이 2일 ”‘양성평등’이란 단어가 필요 없는 강서구를 위해 차별의 벽을 하나씩 걷어내겠다“고 밝혔다.진 구청장은 이날 강서아트리움에서 열린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에 참석해 ”양성평등한 사회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지만 아직도 가야 할 길이 멀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영국 경제전문지 이코노미스트가 발표한 ‘유리천장 지수’를 언급하며 ”양성평등에 관한 지표와 조사 결과를 살펴보면 그 격차가 분명하다“고 말했다.이어 ”이 지수에 의하면 우리나라는 OECD 29개국 중 줄곧 최하위에 머무르다
대구 달서구가 지난 1일 달서구청 2층 대강당에서 ‘서로를 향한 존중, 함께 여는 평등 달서’를 주제로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팬플룻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양성평등 유공자 표창 수여, 양성평등 퍼포먼스 등이 진행됐다. 특히 달서구 여성친화도시모니터단이 직접 기획하고 준비한 인형극 ‘하늘을 난 독립운동가, 권기옥’을 무대에 올려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공연은 여성친화도시모니터단이 기획부터 출연까지 전 과정을 주도해 의미를 더했다. 작품은 한국 최초의 여성
부산시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시청 대강당에서 ‘2026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양성평등주간은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라 정치·경제·사회·문화 전 영역에서 평등의 의미를 되새기고 사회적 관심을 모으기 위해 지정됐다.올해 기념식은 '모두의 성평등, 더 넓고 더 깊게'를 표어로, 양성평등 유공자 시상, 시민 참여형 정책 홍보·체험 부스 운영, 부산 출신 청년 예술가 축하공연 등이 진행됐다.먼저, 양성평등 유공자 등 3개 부문 22명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이어, 부산
인천 검단구는 지난 22일 검단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 유공자 표창식'을 열고, 지역사회 양성평등 실현에 기여한 유공자 6명에게 구청장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이번 표창은「양성평등기본법」제38조와 「인천광역시 검단구 양성평등기본조례」제15조에 따라 매년 이어지는 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해 마련됐다.수상자는 ▲양성평등 촉진 및 문화 확산 ▲여성의 사회참여 활성화 ▲여성 권익 증진 등 사회 각 분야에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주민과 여성단체 회원으로서 3년 이상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여성
인천 남동구는 제31회 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하여 8월 31일, 인천 석천초등학교 일원에서 안전하고 평화로운 등하굣길 조성과 건강한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폭력 예방 및 양성평등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고 3일 밝혔다.이날 캠페인은 이병래 남동구청장을 비롯해 남동경찰서,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 구월2동 통장자율회와 인천 석천초등학교 학생과 학부모회 등 60여명이 함께 참여해 뜻을 모았다.참여자들은 ‘폭력은 줄이고, 존중은 더하고’라는 슬로건 아래, 상호 존중과 성평등의 가치를 담은 현수막을 펼쳤다. 또한,
충북 옥천교육지원청은 양성평등 주간을 맞아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함께하는 평등’  행사를 개최했다. 양성평등 주간의 취지를 실천하고 직원들의 성인지 감수성을 높여 서로 존중하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행사 기간  교육장 특강,  전 직원 성인지 감수성 체크리스트 배포, 성희롱·성폭력 예방 안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박정애 교육장이 직접 특강에 나서 직장 내 성희롱과 성폭력의 개념, 피해자 보호, 강화된 징계 기준 등을 안내했다. 피해자가 안심하고 신고할 수 있는 환경 조
부산 영도구와 영도구 여성단체협의회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지난 9월 4일 구청 대강당에서 구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식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양성평등 실현에 기여한 유공자와 모범 평등부부에 대한 표창 수여, ‘아빠 육아 사진 공모전’ 시상식, 양성평등 문화 확산의 염원을 담은 슬로건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부대행사장에서는 ‘아빠 육아 사진 전시회’를 비롯해 나만의 개성을 찾는 퍼스널 컬러 진단 체험, 출산 장려 및 육아종합
부산 남구는 지난 9월 2일 남구청 1층 대강당에서 구청장, 시‧구의원, 여성단체 회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남구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남구여성단체협의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양성평등의 의미를 되새기고 일상에서 서로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뮤지컬 배우 선우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양성평등 및 여성 권익 증진 유공자 표창, 아름다운 가정상 시상, 기념사와 축사, 양성평등 퍼포먼스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참석자들은 ‘함
강북구의회 이상수 의장은 지난 9월 1일 강북문화예술회관 행복실에서 열린 ‘2026년 강북구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에 참석해 양성평등 유공자들의 수상을 축하하고 참석자를 격려했다.강북구는 1898년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인권 선언문인 여권통문 발표일을 기념해 제정된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오는 9월 1일부터 7일까지 이번 기념식을 시작으로 북토크, 영화제, 도서 전시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이어가고 있다.이날 기념식에는 이상수 의장을 비롯해 양성평등 유공 수상자, 관련 단체, 지역주민 등 150명 내외가 참석한
충북 제천시는 지난 1일 신백동 어울림체육센터에서 제천시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및 모두가 함께하는 행복한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일상 속 성평등의 가치를 되새기고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여성 권익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를 격려하는 한편 여성단체 회원들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 이동옥 충청북도 행정부지사의 ‘양성평등과 지역사회의 역할’을 주제로 한 사전 특강으로 시작됐다.  이어 오전 11시 기념식에서는 양성평등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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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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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 철산·하안 재건축 단지의 공공임대주택 1% 반영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업성을 최대한 확보하면서 주민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재선 광명시장을 지낸 양기대 전 국회의원과 ‘희망과 대안 포럼’은 지난 22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철산·하안 재건축 현안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철산·하안 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 정비사업위원회 관계자와 주민, 도시정비 전문가 등이 참석해 공공임대주택 반영 문제와 사업 지연에 따른 주민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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