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회 보령머드축제가 막을 올리기도 전, 보령은 이미 손님들의 마음을 머드의 매력으로 흠뻑 적셨다.지난 25일 보령머드테마파크에서 열린 ‘국내외 자매도시 및 단체 초청 환영행사’에 국내외 16개 자매도시를 비롯해 향우회, 유관기관 관계자 등 28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이날 행사는 개막식에 앞서 그동안 보령시와 우정을 쌓아온 국내외 인사들에게 먼저 마음을 전하며 축제의 첫 단추를 화려하게 꿰는 자리였다는 평가를 받았다.행사는 오프닝 공연으로 문을 열었고, 보령머드의 역사를 되짚는 영상과 축제
보령시는 24일 보령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충남도회 보령지부와 서천지부, 청양군 주택관리사 등 약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청남도 공동주택 관리규약준칙 개정관련 직무교육’을 실시했다.시는 관내 관리사무소장들이 협회 직무교육에 참가하기 어려운 사정을 반영해 충청남도와 협업으로 자체 직무교육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교육은 충청남도 공동주택 관리규약 준칙 개정 주요 내용을 이해하기 쉽고 현장에 맞게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주요 개정 사항으로는 공동주택 관리규약 개정안의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인 보령머드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박 지사는 25일 보령 대천해수욕장 머드엑스포광장에서 열린 ‘제29회 보령머드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축제 개최를 축하했다.박 지사와 엄승용 보령시장, 주요 내빈 및 국내외 관광객 등 1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행사는 식전 공연, 개막 선언, 개막 퍼포먼스, 축하 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이 자리에서 박 지사는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글로벌 축제이자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의 여름 축제인 보령머드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을 환영하고
전 세계 유소년 축구 꿈나무들이 올해도 스포츠·관광도시 보령을 찾는다. 보령시는 23일부터 28일까지 6일간 보령스포츠파크에서 ‘2026 보령 JS CUP U12 국제유소년 축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대회 하루 전날인 지난 22일 보령머드테마파크 컨벤션관에서는 이번 대회 환영리셉션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엄승용 보령시장, 성태용 보령시의회 의장, 박지성 JS재단 이사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환영사와 만찬 등 공식 일정을 함께하며 국내외 참가 선수단을 환영했다.올해 대회는 총 40개 팀이 참가해 지난
충남도는 주민 주도의 생활폐기물 감량 및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확산을 위한 ‘2026 충남형 자원순환마을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한국서부발전 등 발전3사와 공주·보령·당진·서천·태안 5개 시군, 충남녹색환경지원센터와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발전3사의 기부금을 활용해 발전소 주변지역의 생활환경 개선과 주민참여형 자원순환 체계 구축을 목표로 추진한다.도는 앞서 수요조사와 현장평가를 거쳐 당진시 신평면 신당리와 초대2리, 서천군 마산면 신장리, 태안군 소원면 신덕1리 4개 마을을 1차 대상지로
충남도는 주민 주도의 생활폐기물 감량 및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확산을 위한 ‘2026 충남형 자원순환마을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한국서부발전 등 발전3사와 공주·보령·당진·서천·태안 5개 시군, 충남녹색환경지원센터와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발전3사의 기부금을 활용해 발전소 주변지역의 생활환경 개선과 주민참여형 자원순환 체계 구축을 목표로 추진한다.  도는 앞서 수요조사와 현장평가를 거쳐 당진시 신평면 신당리와 초대2리, 서천군 마산면 신장리, 태안군 소원면 신덕1리 4개 마을을 1차 대상지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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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는 가정과 소규모 영농 현장에 방치된 폐농약으로 인한 환경오염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8월부터 11월까지 ‘소량 폐농약 무상수거 및 안전처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폐농약은 잔류 독성이 높아 일반쓰레기와 함께 배출하거나 무단으로 투기·방치할 경우 토양과 지하수 오염은 물론 인명 피해 등 안전사고를 초래할 우려가 있다. 이에 시는 생활계에서 발생하는 소량 폐농약을 안전하게 수거·처리해 농촌 환경을 보호하고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이번 사업은 「폐기물관리법」에 따른 생활계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4일 보령 비체팰리스에서 농업안전 전문인력과 시군 담당자 등 9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농업 현장 재난 대응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기후변화 등 급변하는 농업 현장의 재난 환경 속에서 응급 상황 대응 능력을 높이고, 계절별 재해 예방 전문지식을 습득해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활동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재해 상황별 응급처치 실습 △농업인 대상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교육
충남도는 ‘제7회 충남도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 대상으로 보령시를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지난달 30일 보령 무궁화 수목원에서 열린 이번 품평회는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알리고, 나라사랑 정신함양을 위해 개최했다.올해는 시군과 산림자원연구소에서 무궁화 분화 40점을 출품했으며, 외부 평가위원 3명이 전체적인 수형과 꽃의 개화 상태, 관리 수준 등을 고려하여 작품성, 심미성, 관리성을 엄격하게 심사했다.무궁화 관리의 높은 수준을 인정받아 대상을 수상한 보령시에 이어 홍성군이 금상, 청양군 은상, 서산시가 동상, 논산시가
   충남도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지역 축제와 야간 관광 명소 등 여름 여행 정보를 담은 ‘월간 충남’ 8월호를 발간했다.  이번 호는 ‘충남야행! 낭만이 머무는 충남의 8월’을 주제로 낮과 밤이 어우러지는 지역별 여행지를 소개한다.  ◇ 청춘이 머무는 여름밤, 보령·공주  보령과 공주는 바다와 역사, 문화 공간이 어우러진 여름밤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보령은 해양 관광과 축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한민국 대표 여름 관광지다.  섬 전체가 정원으로 조성된 죽도 상화원은 솔숲길과 전통 한옥이 어우러진 산책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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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365시장이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야시장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영주시는 8월 7일부터 10월까지 영주365시장 포차거리 일원에서 '선비풍류 夜시장'을 운영하며, 먹거리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이번 야시장은 영주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6개의 먹거리 매대에서는 영주한우 육전과 문어숙회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버스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전통시장의 색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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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경쟁력, GPU 확보 넘어 ‘운영 효율’이 좌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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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이 부산시의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기관 평가에서 공사·공단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부산시가 지역 공사·공단과 구·군 등 21개 기관의 점검 실적과 후속조치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공단이 공사·공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의 집중안전점검 평가지표를 토대로 진행됐다.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5개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점검 추진 실적, 기관장 관심도, 위험요인 후속조치, 대시민 홍보 등을 심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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