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유통이 K-POP을 좋아하는 국내외 관광객들이 부산을 방문하는 시기에 맞춰 부산역에서 'K-POP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코레일유통 부산경남본부는 K-POP 팝업스토어를 7월 9일까지 운영하며 매장에는 방탄소년단을 비롯해 세븐틴, 에이티즈 등 글로벌 아이돌 그룹의 다양한 굿즈를 전시·판매한다. 아이돌 포토카드와 열쇠 고리, 볼펜 등 약 1000여 종의 상품으로 구성되어 팬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부산역 팝업스토어는 부산역 맞이방 2층에 마련된다. 이번 행사는 오는 6월 27일부터
충남 금산군은 경찰청 민관협업사업을 통해 지원받은 차량을 활용해 7월 중 공공형버스 노선을 신설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경찰청, 현대자동차와 협업해 추진되며 현대자동차에서 지원한 11인승 차량 2대 및 금산군에서 추가 구입한 동일 차량 1대를 포함해 총 3대가 투입된다. 3대 차량 중 한 대는 금산읍~방우리 구간에 투입될 예정으로 방우리 주민의 금산읍 접근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공형 노선은 일반 농어촌버스 구간과 동일하게 운행할 수 없어 △농어촌버스 터미널, △농협중앙회, △부리면행정복지센터, △농원, △원방
DL이앤씨는 경기 성남 분당구 동원동 일원에 ‘e편한세상 분당 퍼스트빌리지’를 7월 분양할 예정이다.e편한세상 분당 퍼스트빌리지는 신혼희망타운 자격을 갖춘 신혼부부 및 한부모 가구를 대상으로 공급한다.총 1400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주관하는 장기임대 467가구를 제외한 933가구를 공공분양으로 공급한다.단지 전 가구는 전용면적 60㎡ 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공공분양 기준 세부 주택형은 51㎡A타입 274가구, 55㎡A타입 348가구, 55㎡B타입 134가구, 59㎡A타입
2026년 제9회 당진 합덕 연꽃축제가 오는 7월 3일부터 7월 5일까지 3일간 합덕제, 합덕수리민속박물관 일원에서 개최된다. 후백제 견훤이 축조했다고 전해지는 당진합덕제는 충청남도 기념물이자 세계 관개 시설물 유산으로 지정된 유서 깊은 국가유산이다.또한 합덕제에는 여름철 연꽃, 그리고 생명력․벽사의 의미와 옛 조상들의 삶 속에 행운이 오래 머물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는 버드나무가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축제 1일 차는 △개막행사 △초대 가수 공연 △드론 라이트 쇼 △EDM 파티가 진행되며, 2일 차는 △낙화놀이 △
2주전
인천YWCA는 오는 7월 4일 인천시청 애뜰광장에서 2026년 인천시 자원순환 녹색 나눔장터를 연다.선착순으로 140 판매팀을 인터넷 예약으로 모집해 진행한다. 참가비는 없다.이벤트로 밀폐용기를 가지고 오면 강냉이를 담아주고, 나눔장터에서 구입한 물건을 자랑하거나 참여후기를 올리면 음료기프트콘을 증정한다. 폐건전지 20개를 모아오면 새 건전지 2개로 교환해주는 프로그램도 있다. □ 2026년 제1차 자원순환 녹색 나눔장터가. 일 시: 2026. 7. 4. 12:00~16:00나. 장 소: 인천시청 애뜰광장다. 규 모: 판
금융당국이 오는 7월 1일부터 보험 판매수수료 규제인 법인보험대리점의 1200%룰 확대 적용키로 하면서 하반기 GA 업계의 운영 구조에 변화가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기존의 GA 대형 업체와 보험사를 기반으로 한 자회사 형태의 GA 업계를 제외하곤 정부의 보험업계 내부통제 강화와 소비자 보호를 위한 규제의 칼날을 피해가기쉽지 않을 것이라는 게 업계의 분석이다.'1200%룰'은 설계사에게 지급되는 초년도 수수료가 월초회 보험료의 12배를 넘지 못하도록 제한하는 규제 방안이다.
GS건설이 오는 7월 경기도 오산시 양산동 일원에 '오산헤리티지자이'를 분양한다.'오산헤리티지자이'는 경기 오산시 양산동 223번지 일원, 양산동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 최고 27층, 22개 동 총 1,78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블록별로는 1블록 13개동 1,069가구, 2블록 9개동 714가구 규모다. 전용면적은 75㎡, 84㎡, 102㎡, 124㎡, 166㎡PH로 구성돼 중대형 중심 상품 구성이 돋보인다.입지 여건도 강점이다. 먼저 수도권 전철 1호선 병점역을 도보권으로 이용 가능하며, 1호선 동탄
충남 예산군은 지난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재해복구사업의 우기 전 조기 준공을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해 7월 16일부터 20일까지 이어진 집중호우로 삽교천 범람과 도로 유실, 대규모 산사태 등 유례없는 피해가 발생했으며, 중앙합동조사를 거쳐 같은 해 7월 말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바 있다. 군에 따르면 공공시설 재해복구사업 269건 가운데 지난 5월 말 기준 216건이 준공돼 8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장기추진사업 5건을 제외한 264건은 오는 6월 우기 이전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이 오는 7월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동면 장학리 일원에 '춘천 리버뷰 아이파크'를 분양한다. 춘천 동면권역은 최근 대형 건설사 브랜드 아파트 공급이 이어지며 신흥 주거지로 부상하고 있다.'춘천 리버뷰 아이파크'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7층, 2개 동, 총 26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59㎡A 53가구 △59㎡B 26가구 △84㎡A 104가구 △84㎡B 79가구로 구성됐다.단지는 춘천로와 춘천순환대로가 만나는 대로변에 위치해 춘천 시내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여기에 중앙고속도로 춘천 IC와 연
한국철도공사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렌터카’ 서비스를 최대 70% 할인 및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코레일톡에서 7월 한 달간 렌터카를 이용하면 대여료를 최대 7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전국 95개 역 가까이에서 차량을 대여할 수 있어 여행을 더 편하게 즐길 수 있다.또 렌터카 이용객을 추첨해 2명에게 일본 왕복 항공권을 증정한다.코레일은 기차 타고 갈 수 있는 전국의 축제 정보를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지역축제 기차여행’ 안내에 힘쓰고 있다.온라인에서는 ‘지역축제 기차여행’ 구글 캘린더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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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에 기반한 개발 원칙에 따라 재개발·재건축사업 등에도 인권영향평가제도 도입해야”
‘재개발사업’이나 ‘재건축사업’을 시행하는 데 있어 ‘인권’을 더욱 존중할 것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확산하고 있다. 23일 국회에서 조국혁신당 차규근 의원, 진보당 윤종오 의원,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 등의 공동 주최로 ‘대규모 정비사업의 문제점과 지속가능한 주거환경 대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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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역대급' 급락 8,203
코스피가 10% 가까이 급락해 8,200선을 간신히 지키며 마감한 23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910.71포인트 내린 8,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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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경영평가 최하위 국립공원공단, 폭염 안전관리 대책 내놓아
23일 국립공원공단은 '2026년 여름철 폭염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한다고 전했다.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기관인 국립공원공단은 최근 2025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결과, 아주미흡 이라는 처참한 등급을 받은 바 있다.공단이 내놓은 이번 폭염 안전관리 대책은 폭염 취약 탐방로 지정·관리, 무더위 쉼터 확대 운영, 탐방객 행동요령 홍보 강화 등 현장 중심으로 구성됐다. 전국 21개 국립공원 내 55개 구간을 폭염 취약 탐방로로 지정하고, 탐방객이 폭염 위험 구간을 사전에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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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세무사 정기총회 '플랫폼세무사회' 열풍...유료회원 확대 가속화
한국세무사회전산법인이 운영하는 세무사직무통합시스템 ‘플랫폼세무사회’가 6월 정기총회 시즌을 맞아 전국 현장에서 유료결제를 위한 오프라인 홍보와 현장 이벤트를 병행해 세무사 회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끌며 유료회원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이번 현장 홍보 및 이벤트는 한국세무사회와 7개 지방세무사회, 2개 분회의 정기총회 장소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지난 6월 15일 서울을 시작으로 16일 중부, 17일 대구, 18일 대전, 22일 부산, 23일 인천 총회에서 현장 이벤트를 진행한 플랫폼세무사회 홍보부스에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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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감사원 감사 중 선관위원장 부부 동반 출장, 국고 횡령으로 처벌해야"
노태악 중앙선관위 전 위원장의 부부 동반 출장을 둘러싼 논란이 거세다.23일 선관위 국정조사특위 위원인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에 따르면 노태악 전 위원장은 2022년 소쿠리 투표 사태로 국민 공분이 일자 대국민 사과 뒤 호주에 부부 동반 출장을 다녀 왔다.2023년 부정 채용 논란으로 감사원의 감사를 받는 기간에도 선관위 직원들은 몰디브로, 노태악 전 위원장 부부는 독일과 에스토니아로 해외 출장을 갔다.2025년 대선 사전 투표지 외부 반출 사과 이후에도 노태악 전 위원장은 부부 동반으로 덴마크와 스웨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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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의 섬에서 ‘배움의 섬’으로…글로벌 제주 새 판 짠다
한때 관광은 ‘보고 즐기는 것’에 머물렀다. 그러나 이제 세계 관광시장은 빠르게 변하고 있다. 단순한 소비형 여행에서 벗어나 경험하고 배우는 체험형 여행이 새로운 흐름으로 자리 잡고 있다.특히 교육과 휴양을 결합한 ‘런케이션’은 글로벌 관광시장의 새로운 키워드다. 학생들의 수학여행뿐 아니라 성인 학습자, 시니어층까지 교육여행 수요층이 넓어지고 있다.이 변화의 중심에 제주가 있다.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제주를 단순 관광지가 아닌 글로벌 교육여행 목적지로 키우기 위한 전략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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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 김지환 학생, 제주시 시정발전 유공 시민 표창
제주대학교 영어영문학과에 재학 중인 김지환 학생이 2026년 상반기 제주시 시정발전 유공 시민 표창을 수상했다.제주시는 지난 26일 시청 별관에서 시정발전 유공 시민 표창 수여식을 열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시민들을 표창했다.김 학생은 청년 지원 정책 홍보와 외국인 유학생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 지원, 청년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김지환 학생은 "제주 청년들을 위한 정책이 더 많은 청년들에게 닿을 수 있도록 활동해 왔을 뿐인데 뜻깊은 표창을 받게 돼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대학과 지역사회를 잇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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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호남 투자, 투자 주체가 발표해 시장이 신뢰하도록 만들어야"
이정현 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호남투자를 두손 들어 환영하지만 발표 순서가 뒤바뀌는 바람에 정부가 비판을 자초했다고 지적했다.이재명 대통령이 제2 반도체 클러스터 호남행의 타당성 등을 강조하기 위해 '돼지와 부처' 표현까지 쓴 것은 부적절했다며 그런 표현은 청와대 홍보수석 또는 대변인에게 맡길 것을 권했다.이 전 위원장은 29일 YTN라디오 에서 '제2 반도체 클러스터' 호남행과 관련해 "정치권 싸움으로 번진 원인은 대통령과 청와대, 산업부가 제공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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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 통해 무료로 받은 필로폰 투약한 10대와 이를 제공한 20대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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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을 통해 무료로 받은 필로폰을 투약한 10대 미성년자와 이를 제공한 20대 운영자가 구속된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인천지검 강력범죄수사부는 29일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A양과 텔레그램 마약방 관리자 B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A양은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4차례에 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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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 재학생 안전보험 보장 확대…치료비 최대 300만원 지원
제주대학교는 재학생들의 교내외 활동과 현장실습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비해 학교경영자 배상책임보험을 갱신하고, 치료비 보장 한도를 기존 200만원에서 300만원으로 50% 확대한다고 29일 밝혔다.이에 따라 오는 30일부터 적용되는 보험은 교내외 사고와 현장실습 중 발생한 사고에 대해 1인당 1사고 기준 최대 300만원까지 치료비를 지원한다. 이는 학생들의 교외 활동과 현장실습 참여가 증가하는 추세를 반영해 사고 발생 시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한 조치다.갱신된 보험은 2026년 6월 30일부터 202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