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고스트스튜디오는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고 27일 공시했다.고스트스튜디오는 2025년 10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매출액 509억2900만원, 영업이익 29억800만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손실은 43억2500만원으로 집계됐다. 각각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53.8%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12.7% 늘었다. 당기순손실은 33.7% 축소됐다.누계 기준으로는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매출액 1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업체 AP시스템이 2025년 10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연결 기준 영업 잠정 실적을 6일 공시했다.AP시스템의 25Y 4Q 연결 기준 매출액은 1316억4500만원, 영업이익은 96억1400만원, 당기순이익은 100억95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19.6%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25.9% 줄었으며, 당기순이익은 47.6% 감소했다.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누계 기준으로는 매출액 4601억4500만원, 영
콘크리트 제품 제조 기업 서산은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손실이 33억3055만5325원으로 전년 대비 33.51% 확대됐다고 5일 공시했다.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연결 기준 매출액은 451억301만6559원으로,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의 356억8376만5002원 대비 26.4% 증가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손실은 28억4546만1469원으로 전년 대비 15.71% 확대됐다.회사는 실적 변동의 주요 원인으로 당사 및 종속회사의 매출
외국인 전용 카지노 운영 기업 GKL이 2026년 2월 카지노 매출 실적을 4일 공시했다.GKL의 2026년 2월 카지노매출액은 380억7600만원으로, 2025년 2월 324억5600만원 대비 17.3% 증가했다. 같은 기간 테이블 매출은 347억5300만원, 머신 매출은 33억2300만원으로 집계됐다.2026년 1월 1일부터 2026년 2월 28일까지 카지노매출액 누계는 746억7300만원으로,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2월 28일까지 667억9900만원 대비 11.8% 늘었다
인공지능 보안기업 윈스테크넷은 2026년 연결 기준 매출액 1135억원과 영업이익 184억원을 전망한다고 3일 공시했다.이번 전망치는 2026년 1월 1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를 대상으로 한 연결 기준 추정치다. 회사는 대내외 영업환경을 고려해 추정 수치를 반영한 2026년 사업계획을 기준으로 전망을 작성했다고 설명했다.또한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기준으로 보면, 매출액은 전망 1150억원 대비 실적 986억원으로 오차율 -14.26%를 기록했다. 영
우주항공 전문 기업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감소와 손실 확대 실적을 27일 공시했다.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의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연결 기준 매출액은 763억7921만1868원으로,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의 861억5388만8057원 대비 -11.35% 변동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영업손실 90억2592만6482원으로 집계됐고, 직전 사업연도의 영업손실 53억5227만5654원 대비 -68.64% 변동했다
PCB 검사 장비 업체 NPX는 2025사업연도 연결 기준 매출 감소와 손실 확대 실적을 27일 공시했다.NPX의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연결 기준 매출액은 36억4759만8567원으로, 직전사업연도 2024년 4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의 82억9347만1882원 대비 56.02%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영업손실 129억6010만3504원으로, 직전사업연도 영업손실 32억537만3321원 대비 손실이 304.32% 확대됐다.당기순이익은
김천시가 따스한 봄을 맞아 시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선사하기 위해 ‘2026년 경상북도 버스킹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경북도와 김천시가 주최하고 한국예총 김천지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경북 도내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실력파 버스킹 17개 팀이 참여한다. 클래식, 국악, 그룹사운드, 대중음악 등 장르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공연이 4월 1일부터 5월 2일까지 김천 곳곳을 아름다운 선율로 물들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장소와 기간을 나눠 진행돼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였다. 4월 1일부터 10일까지는 ‘202
백화점 운영사 광주신세계가 2026년 2월 잠정 실적에서 매출액과 총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다고 10일 공시했다.광주신세계의 2026년 2월 매출액은 160억300만원으로, 2025년 2월 131억6900만원 대비 21.5% 증가했다. 같은 기간 총매출액은 452억7700만원으로 2025년 2월 376억700만원 대비 20.4% 늘었다.2026년 1월 1일부터 2026년 2월 28일까지 누계 매출액은 320억2900만원으로,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2월 28일까지 누계 2
경기도는 오는 4월 1일부터 ‘현금없는 버스’를 성남과 용인 등 80개 노선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도는 현금함 운영에서 발생하는 운행지연, 요금실랑이, 안전사고 등의 문제를 줄이기 위해 지난해 7월부터 수원 등 5개 노선에서 현금없는 버스를 시범 운영한 바 있다.도는 현금 관리 비용 절감 등 효과 확대를 위해 올해 대상 노선을 시범사업 노선 5개를 포함해 80개 노선으로 확대한다. 80개 노선은 성남 333번· 파주시 7200번 등 광역버스 41개, 용인 77번·구리 75-1번 등 시내버스 39개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AI 바라기' 환상 속 한국, 앞만 보고 달리다 이것 놓친다
한국 사회의 주류 공론장이 AI 기술의 급속한 개발과 장밋빛 전망에만 경도된 채, 그 뒤에 가려진 생태 파괴와 자원 착취라는 부작용은 외면하고 있다는 전문가들의 비판이 제기됐...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전 문평동 공장 화재 불길 잡았지만…붕괴 위험 속 수색 '사투'
20일 오후 대전 대덕구 문평동의 자동차·선박 엔진밸브 제조공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대형 참사로 번지고 있다. 현재까지 24명의 중상자를 포함해 50여 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아직 소재가 파악되지 않은 실종자가 14명에 달해 소방당국이 야간 사투를 벌이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불길은 화재 발생 후 사투 끝에 이날 오후 5시34분쯤 초진됐으며 현재
Generic placeholder image
공공기관 채용, 반전이 있다!
좋아보이기만한 공공기관 채용에 반전이 있다. 공공기관 채용은 평균 초임 4천만 원대의 안정적 일자리로 여전히 청년층의 선호를 받는다. 그러나 지역인재 35% 의무채용, 전환형 인턴 평균 30%대 전환율, NCS 90% 이상 적용, 블라인드 채용 단계별 편차 등 복합적 환경 속에서 제도 취지와 현장 체감 사이의 간극도 존재한다. 확대된 기회와 구조적 한계가 공존하는 지금, 공공채용이 청년에게 실질적 통로인지 점검이 필요한 시점이다. 공공기관 채용이라고 하면 먼저 지역을 우선적으로 선별하는 지역인재 채용이 떠오른다. 지역인재 채용은 공
Generic placeholder image
육지가 된 섬, 무의도(舞衣島)
6일전
국사봉∽호룡곡산 연계 산행… 등산객들 “굿” 연발바다와 기암괴석 감상 ‘900m 해상탐방로’ 핫플레이스소무의도 바다 풍광에 탄성 뭍이 된 인천 무의도! 그래도 섬은 섬!인천 앞바다를 둘러보고 산행도 즐길 수 있는 보배같은 섬이어서다.보물섬 무의도가 인천국제공항이 있는 영종도와 다리로 이어지면서 주말이면 수도권 시민들의 야외 나들이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인천시 중구 무의도는 크게 대무의도, 소무의도, 실미도로 이뤄져 있다.무의도는 과거 영종도 남단 잠진도 선착장에서
Generic placeholder image
안동 영락교, ‘빛의 터널’로 재탄생
안동시가 월영교 일원 영락교에 야간 경관조명 시설인 루미나리에를 설치하고 지난 17일 첫 점등을 했다. 시는 이번 사업을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하나로 추진했으며, 영락교 보행 구간에 조명 아치를 조성해 시민과 관광객이 밤에도 머물 수 있는 관광 콘텐츠를 확충했다. 이번에 설치된 루미나리에는 별과 달을 모티브로 한 조형물과 곡선형 아치 구조로 구성됐다. 영락교 전 구간에는 모두 10개소가 들어섰다. 조명이 켜지면 교량 전체가 빛의 터널처럼 이어지는 경관을 만들어 월영교 일대 야간 풍경에 새로운 변화를 더한다. 첫 점등이 이뤄진 17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교사들 반발에…광주시교육청, '찾아오는 체험학습 금지' 철회
광주광역시교육청의 '찾아오는 교내체험학습 금지' 지침 철회에 대해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광주지부는 '뒷북 행정'이 현장의 혼란만 가중시켰다고 비판했다. 26일 전교조 광주지부에 ...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동대 평생교육원 헬스케어최고위과정 제4기 출범
지역오피니언리더들 '소통의 場', 경동대 최고위과정 경동대학교 평생교육원은 25일 양주 메트로폴캠퍼스에서 '헬스케어최고위과정 제4기 입학식'을 거행했다고 밝혔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릉시, 민·관 협력으로 ‘강릉안애 통합돌봄’ 본격화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는 지난 25일 시청 8층 상황실에서 '강릉안애 통합돌봄' 지역 특화사업 추진을 위해 관내 10개 기관·단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
Generic placeholder image
원주시 탄소중립 서포터즈 3기 모집…청년 참여 확대
원주시 탄소중립지원센터는 지역사회 탄소중립 실천 확산과 시민 참여 기반 강화를 위해 ‘2026년 원주시 탄소중립 서포터즈 3기’를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3월...
Generic placeholder image
문경시 계절근로자 입국, 전년 대비 47% 증가
경북 문경시의 올해 상반기 계절근로자 외국인 입국 인원은 147명으로 전년도 상반기 대비 4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문경시는 지난 25일 문경시 농업기술센터에서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입국한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대상으로 입국설명회를 개최한 결과 147명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문경시와 지난 2022년부터 우호 관계를 유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