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이후 시설과 콘텐츠 활용 방향을 검토하고, 여수의 섬 자원과 연계할 수 있는 방안 마련에 나섰다.시는 지난 21일 시청 이순실홀에서 서영학 여수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회, 용역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사후활용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에서는 용역 수행기관인 한국경제정책연구원이 그동안의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사후활용 기본구상과 시설 활용방안, 연계사업 전략 등을 보고했다.
시흥시는 지난 18일 시청 글로벌센터1에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향후 4년간 추진할 지역사회보장계획 최종안을 공유했다.이날 보고회에는 심윤식 복지국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연구용역을 수행한 시흥시정연구원 장안서 책임연구원이 계획 수립 경과와 주요 내용을 발표했다.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 제35조에 따라 4년마다 수립하는 법정계획으로, 지역주민의 복지 수요와
시흥시가 지난 18일 시청 글로벌센터1에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향후 4년간 추진할 지역사회보장계획 최종안을 공유했다.이날 보고회에는 심윤식 복지국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연구용역을 수행한 시흥시정연구원 장안서 책임연구원이 계획 수립 경과와 주요 내용을 발표했다.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 제35조에 따라 4년마다 수립하는 법정계획으로, 지역주민의 복지 수요와 지역자원을
 충남도가 지속가능발전목표 이행 평가에서 긍정적인 성과를 확인하며, 미래 20년을 향한 ‘기본전략2045’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도는 15일 도청 별관 회의실에서 지속가능발전위원회 및 협의회 위원, 공무원, 용역수행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4차 지속가능발전 지표 및 이행평가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2018년 설정한 ‘충남 지속가능발전 목표 2030’의 달성도와 2단계 추진 계획의 이행 실적을 종합 점검하고, ‘지속가능발전 기본 전략 2045’의
전북자치도 고창군이 동학농민운동의 지도자 ‘녹두장군’ 전봉준 장군의 역사적 의미를 담은 지역 특화 디저트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고창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일 고창읍 카페 트이어에서 ‘2026년 녹두 활용 디저트 메뉴 개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및 시식평가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생활개선회원, 지역 학생, 일반 군민 및 관계자
장성군이 최근 군청 상황실에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가졌다. 장성군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한종 장성군수, 김종인 장성군사회복지협의회 회장을 비롯해 위원 15명이 참석했다.지역사회보장계획은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지자체가 세우는 4년 단위의 계획을 말한다. 6기의 추진 기간은 2027년부터 2030년까지다.장성군은 올해 초 전담반을 구성한 이래 △지역사회보장조사 분석 △지역자원 조사 △주민 및 전문가 대상 집단 심층면접 △앞선 5기 지역사회보
9시간전
군포시의회 의원연구단체 ‘군포시의회 AI 혁신 연구회’가 인공지능의 의정 업무 적용 가능성과 영향을 검증하고, 안전한 활용 기준을 마련하기 위한 연구에 나섰다.AI 혁신 연구회는 지난 23일 시의회에서 「군포시의회 RAG-LLM 기반 AI 입법지원체계 구축 및 의정혁신 방안 연구」 착수보고회를 열어 연구 방향과 세부 추진계획을 점검했다. 연구단체는 박상현 대표의원과 이동한·박재신·박상현 의원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11월까지 운영된다.이번 연구는 조례
계양구의회 문미혜 의장을 대표의원으로, 김숙의·신지수·김윤경 의원이 참여하는 ‘계양 미래문화관광 혁신연구회’가 9월 14일 계양구의회에서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를 통해 계양산의 관광자원을 분석하고 AI·XR 기반 문화관광 플랫폼 구축 방안, 실감형 콘텐츠, 메타글래스, 야간관광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미래형 관광모델 전략을 제시할 계획이다.이번 연구에는 이웅규 백석대학교 관광학부 교수가 책임연구원으로 참여해 연구의 전문성을 높인다. 이 교수는 국제관광학회 회장을 역임하고 한국관광학
충남도의회는 14일 ‘2026년 제3차 충청남도의회 의원연구모임 심의위원회’를 열고 하반기 의원정책개발 연구용역 과제 제안서 8건을 심의했다. 의원연구모임 심의위원회는 제13대 도의회 출범에 맞춰 지난 7월 발족한 기구로 도의원 6명과 대학교수·기업인 등 외부전문가 7명을 포함한 13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위원회는 ▲CDR 정책 ▲충남형 ‘기본금융’ ▲국가유산 생태문화권 조성 ▲AI 고령친화도시 조성 ▲충남형 주민주권 실현 모델 ▲체류형 관광정책 고도화 ▲중부권 동서횡
광명시가 전국 최초로 지역공동체 자산화 전문 정책연구조직을 가동했다.시는 민선9기 첫 조직개편으로 지난 8월 사회연대경제과에 ‘지역경제전략연구센터팀’을 신설하고, 지역공동체 자산화 정책을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실행전략을 구체화하는 작업에 본격 착수했다.11일 대회의실에서 열린 ‘지역공동체 자산 구축을 위한 지역순환경제 활성화 전략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에서는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 구축을 위한 지역공동체 자산화 실행전략과 추진과제, 성과관리 방안 등을 논의했다.지역공동체 자산화는 지역에서 창출한 부가 지역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주시의회, 추석 명절 앞두고 비상근무 현장 찾아 근무자 격려
김만식 기자 = 영주시의회는 9월 2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주요 비상근무 현장을 방문해 연휴 기간 시민의 안전을 위해 근무하는 관계자들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부고] 장철구(유신 부사장)씨 모친상
㈜유신 업무부 장철구 부사장 모친상■ 고 인 : 안삼노 님■ 빈 소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9호실■ 발 인 : 2026년 9월 25일■ 장 지 : 이천 에덴낙원
Generic placeholder image
신한투자증권, 신규 AI 서비스 2종 오픈…보유종목·미국 공시
신한투자증권이 인공지능을 활용해 보유·관심 종목 이슈와 미국 상장기업 공시를 요약, 번역하는 신규 AI 서비스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신한투자증권은 '오늘 내 주식은'과 'AI 해외주식 공시' 두 서비스를 잇따라 선보이며 AI PB 고도화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오늘 내 주식은' 서비스는 고객 보유·관심 종목의 ▲등락사유 ▲실적발표 ▲주간뉴스 등 주요 이슈를 AI가 선별해 정보를 제공한다. 국내외 시황과 고객이 최근에 본 종목의 신규 소식도 제공한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양기대 전 의원, “철산·하안 재건축, 임대주택 1% 갈등 해법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 철산·하안 재건축 단지의 공공임대주택 1% 반영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업성을 최대한 확보하면서 주민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재선 광명시장을 지낸 양기대 전 국회의원과 ‘희망과 대안 포럼’은 지난 22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철산·하안 재건축 현안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철산·하안 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 정비사업위원회 관계자와 주민, 도시정비 전문가 등이 참석해 공공임대주택 반영 문제와 사업 지연에 따른 주민 부담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원주지역 아동·청소년, 보행안전·상담공간 등 정책 제안
1시간전
원주지역 아동·청소년들이 생활 속에서 발견한 불편과 개선 의견을 정책으로 제안했다. 굿네이버스 강원서부지부와 원주시, 원주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28일 아동권리모니터링단 ‘굿모션’의 정책제언 전달식을 열었다. 행사에서는 모니터링단 활동 보고와 정책 제안 발표가 진행됐으며, 우수 활동자 아동 3명과 대학생 멘토 3명에게 원주시장 표창이 수여됐다.단원들은 신체·마음 건강과 학습권 분야에서 모두 6개 개선안을 제시했다. 학원가 주변 안전펜스 확대, 공용 전기자전거·전동킥보드 지정 주차와 관리 강화
Generic placeholder image
식품진흥원 노사, 공식 소통과 현안관리 등 7개 분야 합의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과 노동조합이 노사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기관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근로자 권익 향상을 위해 상생협력과 공동발전에 뜻을 모았다.식품진흥원은 지난 22일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노동조합과 ‘노사 상생협력 및 공동발전을 위한 합의서’ 서명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합의서에는 ▲상호 존중과 협력 ▲공식 소통 및 현안 관리 ▲협의내용의 확인과 이행 ▲노사관계 제도의 내실화 ▲노동조합 활동의 존중 ▲노사 간 조정체계 ▲이행 및 지속적 개선 등 7개 분야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식품진흥원, 임직원 개인정보 보호수칙 실천 강화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 ‘개인정보보호의 날’을 앞두고 임직원의 개인정보 보호 인식을 높이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식품진흥원은 지난 28일 임직원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과 업무 현장에서 지켜야 할 보호수칙을 공유했다고 밝혔다.이날 ▲개인정보보호의 날 안내 ▲주요 개인정보 유출 피해 사례 ▲안전한 개인정보 관리수칙 등을 담은 홍보물을 게시하고 관련 수칙이 담긴 메모지와 스티커를 배포했다. 김덕호 이사장도 캠페인에 참여해 개인정보 보호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1719년 왕의 잔칫상 한식갤러리로…궁중음식 전승 역사 조명
한식진흥원과 궁중음식문화재단이 지난 22일 서울 종로구 한식문화공간 이음 한식갤러리에서 협업 전시 ‘왕의 잔칫상, 오늘로 이어지다’를 개막했다.이번 전시는 조선시대 왕실의 잔칫상을 통해 당시 궁중음식의 구성과 상차림을 살펴보고, 궁중 음식문화가 오늘날까지 어떻게 이어져 왔는지 전승 과정을 함께 보여주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음식 자체에만 초점을 맞추지 않고 궁중음식의 맥을 이어온 기관과 전승 과정까지 함께 조명한다. 관람객들이 궁중음식이 오늘날 한식문화로 이어진 과정을 살펴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릉 4개 대학 청년 한자리에…첫 연합 체육대회 '감자대전'
1시간전
강릉지역 4개 대학 학생들이 교류와 화합을 위해 처음으로 함께하는 연합 체육대회가 열린다. 강원대학교 강릉캠퍼스는 29일 강릉캠퍼스 대운동장과 해람문화관, 체육관 일원에서 ‘제1회 강릉시 4개 대학 연합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한다.‘감자대전’을 부제로 한 이번 행사에는 강원대 강릉캠퍼스와 가톨릭관동대, 강릉영동대, 강원도립대 학생 6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강릉시 대학 총학생회 협의회가 주최하고 각 대학 학생자치기구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대학 간 교류를 넓히고 청년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축구·피구·계주·전략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