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문화재단이 ‘2026 꿈의 예술단 플러스 대전’의 단원을 모집한다.이 사업은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장애아동·청소년의 정서적 성장과 사회 참여를 돕고, 보호자와의 협업을 통해 가족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특히 음악 경험이 없는 초보자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맞춤형 과정으로 구성됐다.모집 대상은 대전 장애아동·청소년과 그 보호자로, 반드시 아동·청소년 1인과 보호자 1인이 함께 신청해야 한다.모집 분야는 자녀 바이올린, 플룻, 클라리넷 등이다.선발된 단원은 연말까지 악기 실기 및 이론 교육을 받게 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