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은 지역 관광자원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관광서비스 수준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예천군 문화관광해설사 신규 양성교육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예천의 역사와 문화, 예술, 자연 등 지역 관광자원 전반을 체계적으로 전달할 전문 해설 인력을 확보하기 위한 과정이다. 모집 인원은 1명이며, 공고일 기준 예천군에 주소를 둔 만 19세 이상 70세 이하 주민이면 지원할 수 있다. 외국어 구사 능력자, 유사 해설 활동 경력자, 수화 등 장애인 관광 안내가 가능한 지원자는 심사에서 우대한다. 신청은 9일까지 예천군청 문화관광과 관
홍천군은 고령 운전자의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안전 강화를 위해 ‘2026년도 고령자 운전면허 자진 반납 지원사업’을 시행한다.이번 사업은 신청일 기준 홍천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70세 이상 운전면허 자진 반납자를 대상으로 한다.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한 뒤, 면허가 실효 처리되면 지원할 수 있다.지원금은 1인당 현금 30만 원이며, 최초 반납 시, 1회에 한해 지급한다. 2026년도 사업 예산은 8천140만 원 수준이며, 지원 인원은 271명 수준이다.신청은 연중 접수하면,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경찰서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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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한국의 1인 가구는 전체 가구의 36.1%, 약 804만 5천 가구에 달한다. 연령대별로 보면 70세 이상이 19.8%, 29세 이하가 17.8%, 60대가 17.6%, 30대가 17.4%로, 청년층과 고령층 모두에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주거 형태를 보면, 1인 가구의 39%가 단독주택, 35.9%가 아파트에 거주하며, 주택 소유율은 32%로 전체 가구 평균보다 크게 낮다. 이는 1인 가구가 주거 불안정에 더 취약하다는 점을 보여준다. 한국 사회에서 1인 가구는 이제 ‘특수한 형태’가 아니라 가장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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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라이온스클럽이 지역 어르신들을 향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내밀며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여명라이온스클럽은 지난 5일 중구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복지 증진을 위한 90만 원 상당의 후원품을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평소 클럽이 지향해 온 지역사회 상생 가치를 실현하고,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특히 여명라이온스클럽은 복지관 내 경로식당에서 조리와 배식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수행하며 어르신들과 꾸준히 소통해 왔다. 여명라이온스클럽 관계자는 “현장에서 봉사하며 작은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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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료원이 설 연휴 기간의 응급실 운영을 강화하고, 15일~17일 3일간은 내과·소아청소년과 외래 진료를 실시한다. 또한, 인근 약국 4개소와 협력해 설 연휴 기간 외래 진료 후에도 약을 처방받을 수 있도록 대비하였다. 진료 시간은 평소와 같은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