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는 농촌 자원을 활용한 지속 가능한 농촌관광 모델을 개발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농촌휴양서비스 산업 육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마을의 자발적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의 자연경관, 전통문화, 농산물 등 고유자원을 적극 활용해 다양한 콘텐츠와 관광상품을 개발·운영하고, 이를 통해 마을에 직접적인 수익이 창출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올해에는 총 4억 2000만 원을 투입해 로컬콘텐츠개발, 농촌크리에이투어 지원, 지역단위 농촌관광 등 3개 분야 사업을 추진한다.로컬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