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증평군은 지난 16일 군청사 1층에서 증평군 농산물 홍보·판매전을 열고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판로 확대에 나섰다. 이날 행사는 군청 방문객과 직원들을 대상으로 지역 농산물의 인지도를 높이고자 마련했다. 행사는 증평군먹거리통합지원센터가 지역 농가로부터 공급받은 블루베리와 복숭아, 사과 등 제철 과일을 비롯해 옥수수, 감자, 부추 등 다양한 농산물을 판매했다. 증평 34플러스센터 스마트팜에서 직접 재배한 엽채류도 선보였고 지역 대표 특산물인 인삼을 활용한 인삼라떼 시음 행사도 마련됐다. 이재영 군수는 이날 특
  충북 증평군은 민선 7기 군정 운영의 청사진을 담은 공약 이행계획 수립에 본격 착수했다. 군은 5대 군정방침과 ‘20분 생활밀착 도시’를 아우르는 6대 분야 70개 사업을 발굴해 ‘편리한 하루, 든든한 일상, 생활밀착형 스마트 증평’ 실현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 군은 이달 중 공약이행평가단을 구성해 군민 의견을 수렴한 뒤 9월 공약사업 추진계획 보고회를 거쳐 10월 공약 이행계획을 확정한다. 돌봄 분야는 행복돌봄센터 건립과 365 통합돌봄 운영,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돌봄서비스 확대, 핵심사업인 응급의료
  충북 괴산경찰서는 14일 대한노인회 증평군지회를 방문해 노인대학 반장 2명을 교통안전반장으로 지정했다. 이들은 괴산경찰서 교통관리계와 함께 어르신 생명을 지키는 생활밀착형 교통안전활동을 한다. 교통안전반장은 보행자 안전수칙 바로 알기, 운전자 안전수칙 바로 알기 등 노인 맞춤형 안전수칙을 홍보한다. 아울러 피싱범죄 예방을 위해 수사과가 노인대학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합동 피싱사기 예방 교육을 하고 주요 피싱 수법과 피해 발생 때 신고 방법 등을 담은 피싱 수법 안내 전단도 배부했다. 오용래 서장은 “어르신들이 교통사
충북 증평군 우호 교류 도시인 중국 치타이허시 청소년 교류단이 13일 입국해 3박 4일간의 교류에 들어갔다.이번 방문은 지난 1월 증평군 청소년들의 치타이허시 방문에 대한 답방이다.교류단은 지도교사 4명과 청소년 11명 등 전체 15명으로 구성됐다. 두 지역 청소년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하며 우정을 다지고 국제적 감각을 키운다.교류단은 먼저 증평민속체험박물관에서 증평의 전통과 특색을 살펴보고 한국의 전통공예를 체험한 뒤 증평군청소년문화의집에서 열리는 공식 환영식에 참석했다.이어 지난 1월 인연을 맺은
  충북 증평군은 12일 농촌체험휴양마을인 삼보산골마을에서 주말농장 이용 가족 20팀을 초청해 감자 수확 체험 행사를 했다. 이날 행사는 주말농장을 이용하는 가족들에게 농촌의 계절과 수확의 즐거움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부모와 함께 체험에 나선 어린이들은 흙을 만지고 감자를 수확하는 오감 체험으로 자연과 먹거리의 소중함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마을 운영위원회는 행사장 곳곳에 안내 요원을 배치해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체험하도록 지원했다. 박문수 위원장은 “마을에서 정성껏 키운 감자를 가족들과 함께 수확하며
  오비맥주 청주지점은 7일 충북 증평군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5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지역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된다. 성창현 지점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오비맥주 청주지점은 2012년부터 해마다 증평군에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증평 강신욱기자 ksw64@cctimes.
  충북 증평군 증평읍 초중리 정안농촌체험휴양마을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물놀이장을 개장하고 다음 달 말까지 운영한다. 물놀이장은 전문 안내관리자를 상시 배치해 안전관리를 강화했고 대형 에어바운스 풀장과 미끄럼틀 등 어린이를 위한 놀이시설도 갖췄다. 올해는 물놀이와 함께 숙박, 마을투어, 전통 오란다 만들기, 싱잉볼 명상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농촌 체험과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게 콘텐츠를 강화했다. 물놀이장과 부대시설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쾌적하고 안전한 운영을 위해 전면 예약
  충북 증평군 둥구머리협동조합은 지난 3일 군청을 방문해 지역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도안면 노암4리에 있는 둥구머리협동조합은 소규모 스마트팜에서 친환경 수경재배 방식으로 생산한 채소를 지역 산업단지와 학교급식 등에 공급한다. 이 성금은 취약계층 아동의 자립 기반 마련을 지원하는 ‘디딤씨앗통장’ 후원사업에 사용된다. 손현성 둥구머리협동조합 대표는 “조합원들의 정성을 모아 마련한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의미 있게 쓰이기를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아이들의 밝은 미래
9시간전
충북도는 7월 28일 음성군 서신식품㈜에서 ‘식품산업 격차완화를 위한 상생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은 충북 제조업 가운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식품산업의 대기업과 협력사 간 임금·복지·근로환경 등 격차를 완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협약식에는 이복원 충청북도 경제부지사, 대전고용노동청 청주지청장, ㈜풀무원 관계자와 협력기업 대표, 노동계, 충주·제천·보은·옥천·증평·진천·괴산·음성 등 컨소시엄 참여 시군 관계자들이 참석해 식품산업의 동반성장과 격차 해소를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충북
충북 증평군이 청년들의 군정 참여를 확대하고 현장 중심의 청년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제2기 증평 청년네트워크'위원을 오는 8월 7일까지 모집한다.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증평군에 거주하거나 재학·재직·사업 운영 등 지역에서 활동 중인 18세부터 39세 청년이다.지역사회에 관심이 높고 청년정책 발굴과 제안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의지가 있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모집인원은 15명이다.청년네트워크는 위촉일로부터 2년간 활동하며 지역 청년 간 소통과 교류를 비롯해 지역 실정에 맞는 청년정책 의제를 발굴·제안하고, 정책 모니터링과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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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이 GTX-A 서울~수서 구간 개통을 앞두고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한국교통안전공단은 오늘 국가철도공단과 서울시, 에스지레일, 감리단 및 시공사 관계자들과 함께 GTX-A 서울~수서 구간을 찾아 주요 철도시설과 건설 현장 전반에 대한 안전 상태를 점검했다.GTX-A 서울~수서 건설사업은 기존 운정중앙역~서울역 구간과 수서역~동탄역간을 연결하는 총 연장 13.7㎞ 노선이 대상이다. 중간역인 삼성역 무정차 통과로 GTX-A 전구간 개통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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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취임 후 교원들과의 첫 타운홀 미팅이 23일 열렸다. 제주도교육청은 이날 오후 1시부터 4시30분까지 아젠토피오레 컨벤션홀에서 제주도내 교원 및 교원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주교육의 현재와 내일을 잇는 경청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안심하고 가르치고 배우는 학교, 교육활동 보호를 말하다'를 주제로 한 이날 타운홀 미팅은 고 교육감 인사말에 이어 참석자들의 분임토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1차 분임토의에서는 교직생활을 하면서 가장 보람 있던 순간, 최근 교직 생활에서 가장 힘들다고 느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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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가 올해 상반기 매출 8471억원, 영업이익 2306억원을 기록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유럽 직접판매 제품 확대와 미국 시장 공급 확대가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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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이은주 의원, 동구 버스 노선 개편 방향 논의 위한 주민간담회
울산시의회 이은주 의원은 23일 울산 동구 남목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버스 노선 개편 방향을 논의하는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진행된 울산시의 버스 노선 감축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동구 현황에 맞는 효율적인 대중교통망 구축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한 주민들은 꽃바위나 방어진에서 남목을 거쳐 북구 일대로 이어지는 버스 노선의 부재로 인한 통행 불편을 호소했다. 또 동구의 주요 간선도로인 봉수로와 방어진순환도로 각각으로만 노선이 치우쳐 있는 점을 지적하며, 두 도로를 지그재그로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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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의 7월 반등 동력이 소진되는 모습이다. 24일 오전 8시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1.31% 하락한 6만5151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2.77% 내린 1882달러, 리플은 -2.65% 하락한 1.1118달러, 솔라나는 -2.34% 내린 76.16달러를 기록했다. 바이낸스코인은 -0.66%로 상대적으로 낙폭이 작았다. BTC 도미넌스는 58.57%를 유지했다.비트코인은 지난 1일 기록한 저점 5만7750달러에서 13% 이상 반등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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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교림·고지우 출격’ 오로라월드 챔피언십 우승경쟁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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