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범 한 달을 넘긴 민선 9기 울산시가 산적한 현안의 돌파구를 인접 지자체와의 연계에서 찾고 있다. 교통, 관광, 식수, 인공지능까지 울산 행정 안에서만 풀기 어려운 문제를 타 시도와 함께 해결하겠다는 구상이다. 13일 본보 취재를 종합하면, 김상욱 시장은 울산 인근 지역들과 해결해야 할 각종 현안을 거론하며 광역 협력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김 시장은 전날 개인 SNS를 통해 주낙영 경주시장에게 “경주 황리단길에 방문하시는 많은 관광객이 울산 두동에 있는 봉계한우마을에 방문할 수 있도록 안내를 더 붙여주시면 좋을 것 같다
경주시가 2025 APEC 정상회의 개최 성과를 바탕으로 중국 지방정부와 교류 확대에 나선다.천르뱌오 주부산중국총영사는 11일 경주시청을 방문해 주낙영 경주시장과 Post-APEC 시대 한·중 지방정부 간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양측은 지난해 APEC 정상회의를 개최한 경주와 올해 개최도시인 중국 선전시 간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기로 뜻을 모았다.특히 지난 1일 선전시 대표단의 경주 방문을 계기로 두 도시의 APEC 개최 경험과 성과를 공유하는 데 공감했다.당시 선전시 대표단은 경주를 찾아 2025 A
경주시는 29일 경상북도청 본청 1층 K창에서 열린 '2025년 APEC 정상회의 백서 및 화보집 발간 기념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주낙영 경주시장, 김석기 국회의원, 임활 경주시의장, 김희수 경북도의장을 비롯해 APEC 성공 개최 유공자와 관계자 등 30여 명이 함께했다. 행사는 사진전 관람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기념사와 축사, 백서 전달식,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경상북도가 이번에 발간한 백서와 화보집은 2021년 7월 APEC 정상회의 유치 선언부터 개최도시 선정, 행사
경주시가 2025 APEC 정상회의 개최 성과를 바탕으로 중국 지방정부와 교류 확대에 나선다.천르뱌오 주부산중국총영사는 11일 경주시청을 방문해 주낙영 경주시장과 Post-APEC 시대 한·중 지방정부 간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양측은 지난해 APEC 정상회의를 개최한 경주와 올해 개최도시인 중국 선전시 간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기로 뜻을 모았다.특히 지난 1일 선전시 대표단의 경주 방문을 계기로 두 도시의 APEC 개최 경험과 성과를 공유하는 데 공감했다.당시 선전시 대표단은 경주를 찾아 2025 APEC 정상회의 준비·
경북 경주시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대비해 서천 일대 정비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이번 사업은 주낙영 경주시장이 직접 담당 부서에 선제적으로 하천 정비를 할 것을 지시해 주목받고 있다.경주시 주무 부서인 건설과 하천정비팀은 주 시장의 직접 지시에 따라 행정력을 집중해 형산강 일대 자연재난 취약지구를 선정하고 순차적으로 하천 정비를 실시하고 있다.하천 정비의 주목적은 하천 내 쌓인 퇴적토와 무성한 잡목을 제거해 원활한 유수 흐름을 확보하는 것이다. 퇴적토와 잡목은 유수의 흐름을 방해해
주낙영 경주시장은 21일 오전 8시30분 알천홀에서 확대간부회의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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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시장은 14일 오전 10시 알천홀에서 2027국비확보 정책간담회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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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은 31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에서 한수원 문화가 있는날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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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시장은 22일 오전 10시20분 대외협력실에서 아너소사이어티 제31호 가입식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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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민선 9기 인천시 첫 추경안, 1조원 규모 편성 전망
박찬대 인천시장이 이끄는 민선 9기 시정부의 첫 추가경정예산안이 1조원 규모로 편성될 전망이다. 시 재정예산개혁 태스크포스는 12일 오전 시청 기자실에서 간담회를 열고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편성 방향을 공개하며 “2차 추경 규모는 1조원가량”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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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수도권 23만호+α 공급…청년·실수요자 금융지원 강화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정부가 수도권에 신규택지 10만호를 포함해 23만호 이상의 주택을 추가 공급한다. 공공택지 착공 기간을 최대 31개월 단축하고 재개발 조합설립 동의율을 낮추는 등 민간 주택공급 활성화에도 나선다. 청년과 신혼부부 등 실수요자를 위한 주거·금융지원도 확대한다.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 국무조정실, 재정경제부는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과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을 발표했다.이번 대책은 2022년 이후 이어진 주택공급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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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청년정책 강화를 위한 시장 직속 ‘청년특보’ 임용
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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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스튜디오, 2분기 당기순이익 20억2500만원…전년동기대비 286.93% 급증
디지털 콘텐츠 기업 키다리스튜디오가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286.93% 증가한 20억2500만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2026년 2분기 연결 실적에 따르면 매출액은 644억2700만원으로 전년동기 517억6700만원 대비 24.46% 늘었다. 영업이익은 55억1600만원으로 전년동기 18억8100만원에서 193.19%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20억2500만원으로 전년동기 5억2300만원 대비 286.93% 급증했다.2026년 상반기 누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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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막은 은행 청원경찰 포상
울산 중부경찰서는 11일 경남은행 태화동지점에서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은행 청원경찰에게 감사장과 포상금을 전달했다. 앞서 해당 청원경찰은 지난달 22일 낮 12시23분께 은행을 찾은 고객이 정기예금 계좌를 해지하고 현금 1500만원을 전액 인출하는 모습을 유심히 살폈다. 고객은 현금 사용처를 묻는 은행 직원에게 “계모임을 끝내고 곗돈을 나누려 한다”고 답했지만, 이후 국제전화 안내와 함께 전화가 걸려오자 청원경찰이 통화 내용을 주의 깊게 들었다. 통화 과정에서 보이스피싱이 의심되자 곧바로 경찰에 신고해 피해를 막았다. 주하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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