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홈 시스템 업체 코맥스가 운전자금 확보를 위해 금융기관으로부터 30억원을 단기 차입하기로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8월 28일이며 독립이사 1명이 참석했고 감사도 참석했다. 차입형태는 금융기관을 통한 차입이다.차입금액은 30억원으로, 자기자본 304억6505만원 대비 9.85%에 해당한다. 자기자본은 2025년 12월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자기자본에 2026년 2월 유상증자를 통해 증가된 자본금과 자본잉여금의 합계가 반영된 수치다.이번 차입 전 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