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는 농어업의 공익적 가치 보존과 농가 소득 안정을 위해, 2월 1일부터 3월 13일까지 ‘2026년 농어민수당’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신청 자격은 2024년 12월 31일 이전에 농업·임업·어업 경영체 정보를 등록하고, 같은 날 기준 경상북도 내에 1년 이상 계속해서 주소를 두고 실제 농어업에 종사하고 있는 농가의 경영주다. 다만, 농어업 외 종합소득금액이 연 3,700만원 이상이거나 최근 5년 내 보조금을 부정 수령한 자, 공무원 및 공공기관 임직원 등은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은 농업인의 편의를 위해 온·오프라인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