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가 경로당·새마을협의회 등 지역 내 66개 주민단체와 2026년 공원·녹지시설 위탁관리 협약을 했다. 협약식에는 박희조 동구청장, 오관영 동구의회 의장을 비롯해 구의원, 66개 주민단체장 등이 참석해 지역 내 공원‧녹지시설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민·관 협력에 뜻을 모았다. 협약에 따른 위탁관리 대상은 도시공원 46개소, 녹지시설 8개소, 쌈지정원 7개소, 광장·열린교정 등 기타 시설 5개소 등 66개소에 이른다. 관리 내용은 환경 정비, 낙엽 수거, 시설물 점검, 공원 내 금지행위 계도 등이며, 위탁관리
김천시 대곡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가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성금은 경북도 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을 전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대곡동 새마을협의회는 매년 이웃돕기 성금 기탁을 비롯해 사랑의 김장 김치 나눔, 중고 자전거 나눔 행사 등 다양한 기부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환경정화 활동과 재활용품 수거, 도로변 꽃묘 식재 봉사를 통해 쾌적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고 있다. 이러한 활동을 바탕으로 근면·
부산 사하구 하단2동 가락타운1단지 아파트 부녀회는 지난 19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50만 원을 하단2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하며 ‘희망나눔캠페인’에 동참했다.가락타운1단지 아파트 부녀회는 매년 정기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아파트 주변 환경정비 등 다양한 봉사활동도 꾸준히 펼치고 있다.강정화 회장은 “추운 겨울에도 마음만은 따뜻한 하단2동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마을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부산 기장군 철마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지역 내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온정의 손길을 내밀었다.철마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쌀 20포를 기탁했다고 19일 밝혔다.평소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 온 협의회는 겨울철을 맞아 지역 사랑 실천의 일환으로 이번 나눔 활동을 마련했다.심태돈 회장은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으로 살기 좋은 철마면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며 "기탁한 쌀이 필요한 가구에
부산진구 부전2동에 위치한 네오스포아파트 부녀회는 지난 1월 12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30만원을 부전2동 주민센터에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네오스포아파트 부녀회가 떡국떡과 참기름 등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으로 마련됐으며,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이부영 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한마음으로 애써주신 네오스포아파트 부녀회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소중한 성금은 꼭 필요하신 분들에게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충북 음성군 음성읍 새마을지도자남녀협의회가 13일, 음성읍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연시총회’를 열고 조직의 결속을 다졌다. 이번 총회는 2025년도 세입·세출 결산보고 및 승인, 2026년 사업계획 승인, 신임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 위촉 등 주요 안건이 차례로 진행됐다. 또 새마을회 사업 추진에 기여한 김명옥 복지팀장, 박민웅 행정6급 주무관, 강경구 행정8급 주무관 등 음성읍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윤성두 한벌2리 새마을지도자, 조성하 소여1리 새마을지도자, 박금자 읍내4리 새마
울주군 온양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지도자부녀회가 23일 온양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새마을지도자 회원들이 아바나다 장터를 운영해 얻은 수익금과 십시일반 모은 회비로 마련했다.배영달 회장과 서수련 부녀회장은 “회원들이 작은 정성을 모아 마련한 성금이 추운 겨울에 경제적·심리적으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을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서천천 온양읍장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관심을 가지고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전
당진시는 당진시 새마을지도자 신평면 협의회‧부녀회가 20일 희망 2026 이웃돕기 나눔 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해 신평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성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한 뒤 신평면 저소득가구에 지원할 예정이다.인명식 협의회장과 김경숙 부녀회장은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며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이상문 신평면장은 “겨울철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온정을 느낄 수 있도록
김완근 제주시장은 제주4·3희생자유족회 제주시지부 부녀회는 지난 16일 한국노총 대강당에서 ‘2026년 정기총회 및 이·취임식’에 개최했다.19일 제주시에 따르면 이번 총회는 오랜 시간 부녀회를 이끌며 헌신해 온 김효자 회장의 이임과 새로운 책임을 맡은 이순선 회장의 취임을 기념하는 회장 이·취임식을 중심으로 진행됐다.김 시장은 김효자 이임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회원 한 분 한 분이 함께해 주셨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며, “부녀회가 서로의 아픔을 보듬고 의지가 되어온 시간들이 큰 위로이자 자부심이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김천시 증산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가 새해를 맞아 이웃과 온정을 나누기 위한 ‘사랑의 떡국떡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떡국떡 16상자를 직접 경로당에 전달했다. 증산면 새마을협의회에서는 2026년 떡국떡 나눔 행사를 시작으로 이불 빨래 서비스, 폐비닐·농약병 수거, 꽃밭 조성, 연도변 제초, 관광지 청소, 경로당 수박 나눔, 김장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김경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주민들이 한 끼라도 따뜻하게 떡국을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번’ 공연… 아이러니와 긴장, 20세기를 듣다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가 제261회 정기연주회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번’을 오는 2월 11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 올린다. 20세기의 격랑을 통과한 슈니트케, 프로코피예프, 쇼스타코비치의 작품을 한 무대에 엮어 그 안에 새겨진 시대의 아이러니와 긴장을 조명한다. 고전적 우아함을 비트는 슈니트케, 협주곡과 교향곡의 경계를 확장한 프로코피예프, 천재 소년 쇼스타코비치가 남긴 첫 교향곡으로 국립심포니가 아바도와 함께 그려갈 새로운 미학을 예고한다.공연의 포문은 슈니트케의 ‘한여름 밤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북문화관광공사, '2026년 중점사업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 21일 본사 중회의실에서 '2026년 중점사업 추진계획 보고회'를...
Generic placeholder image
괴산군, 축수산업 183억원 투입…106개 지원사업 추진
김만식 기자 = 충북 괴산군은 ‘지역과 상생하는 경쟁우위 축수산업 육성’을 비전으로 총사업비 183억원을 투입해 106개 사업을 추진한다고 2
Generic placeholder image
남구새마을회, 2026 정기총회
울산남구새마을회는 21일 남구청 3층 회의실에서 남구새마을회 임원과 동별 회장단으로 구성된 대의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남구새마을회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2025년도 사업 추진 실적 보고 및 결산, 2026년도 사업 계획 및 예산안을 의결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괴산군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 실시
김만식 기자 = 충북 괴산군은 2026년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을 60세 이상으로 확대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폐렴구균은 폐렴, 뇌수막염 등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리뷰M] 안소희, 연극 ‘그때도 오늘2’로 확인한 배우로서의 존재감
최근 연극 '그때도 오늘2: 꽃신' 무대에 오르고 있는 안소희의 행보가 눈길을 끈다.지난달 16일 개막한 이번 작품에서 그는 1590년대부터 2020년대까지 네 개의 시대를 관통하며 1인 4역을 소화하고 있다. 그동안 매체 연기와 무대를 병행하며 차근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안소희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트럼프의 자동차 압박… 獨 벤츠 본사 美 이전 제안까지
트럼프 행정부가 독일 완성차 업체 메르세데스-벤츠에 본사 이전을 제안한 사실이 뒤늦게 공개되며 미·유럽 자동차 산업 갈등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메르세데스-벤츠 최고경영자 올라 켈레니우스는 28일 독일 매체 파이어니어 팟캐스트에 출연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지난해 벤츠에 본사를 미국으로 이전할 것을 제안했다고 밝혔다.켈레니우스 CEO는 지난해 초 미국 뉴욕에서 만난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이 “미국에서 사업을 하는 것이 훌륭하고 앞으로 더 좋아질 것”이라며 본사 이전을 직접 언급했다고 전했다.러트닉 장관은 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中 휴머노이드 로봇, 중동·미국 시장 진출…테슬라에 도전장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림엑스 다이내믹스가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28일 경제매체 CNBC는 림엑스 다이내믹스가 중동 투자자를 확보하고, 미국 시장에서도 사업 협력을 모색 중이라고 전했다. 창업자 윌 장은 CES 2026에서 로봇을 공개하며 미국 진출 의지를 강조했다.림엑스 다이내믹스는 중동을 첫 해외 시장으로 선정하고, 올해부터 휴머노이드 로봇을 공급할 계획이다. 기업가치는 최근 투자 라운드를 통해 대폭 상승했으며, 기존 투자자로는 알리바바, JD닷컴,
Generic placeholder image
“설 이후 2월 말쯤?”…전북 타운홀 미팅, 왜 늦어지고 있나
1시간전
지난 23일 울산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새해 첫 타운홀 미팅이 열렸지만, 전북은 여전히 그 일정조차 확정하지 못한 채 기다림을 이어가고 있다. 타운홀 미팅 전국 순회가 이어지고 있지만, 전북 일정은 아직 ‘미정’ 상태다. 이를 두고 전북 정치권 안팎에서는 설 연휴 이후 2월 중·하순 개최 가능성을 조심스럽게 거론하고 있다. 다만 대통령실로부터 구체적인 일정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동훈 징계' 논란 계속…오세훈도 당직자도 "뺄셈정치", "쿨다운해야"
1시간전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28일 당무 복귀로 오는 29일 예정된 지도부 회의에서 한동훈 전 대표 징계안이 확정될 가능성이 높아진 가운데, 당내에선 진영을 가리지 않고 '징계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