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20일 오전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도와 18개 시군 통합돌봄 담당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경남형 통합돌봄 도-시군 부서장 회의’를 열고, 추진계획과 현장 실행력을 중점 점검했다.이번 회의는 2026년 본격 가동을 앞둔 경남형 통합돌봄이 현장에서 차질 없이 운영될 수 있도록 도와 시군 간 역할과 협력체계를 재확인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참석자들은 추진 과정에서의 현안을 공유하고 시군별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회의에서는 ▲경남형 통합돌봄 홍보 강화 ▲전담 조직·인력 배치 ▲돌봄필요자 의무방문제 확대 ▲복지위기 알림앱 활성화 ▲이
전북 완주군이 전북 시군 가운데 유일하게 1인당 지역내총생산 6000만 원을 넘어섰다. 도내 평균의 두 배에 가까운 수치로, 전북 내 시군과 비교해도 격차가 두드러진다.
14일 완주군에 따르면, 전북특별자치도가 공표한 ‘2022년 기준 지역내총생산’ 통계자료를 토대로 1인당 GRDP를 추계한 결과 6,395만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경상남도는 도민과 경남을 찾는 분들이 안전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27일 설 연휴 대비 안전관리대책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는 도 안전정책과장 주재로 18개 시군 안전 관련 부서장과 분야별 담당 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회의에서는 겨울철 재난 대응, 화재 및 산불 예방 대책, 특별교통대책, 여객선·도선 안전관리 등 다양한 분야의 안전대책을 점검했다.주요 내용으로는 도는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을 운영하고, 도-시군-유관기관 간 비상 연락 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재해위험지구·급경사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2일 15개 시군 시장·군수와 신년 영상인사를 갖고, 역동적이고 활력 넘치는 활동을 통해 충남 발전을 이뤄 나아가자고 강조했다.도청 재난상황실과 시군 영상회의실에서 화상으로 진행한 이날 신년인사에서 김 지사와 각 시장·군수는 신년 덕담을 나누며 도정과 시군정에 대한 계획 및 각오를 밝혔다.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얼마 전 ‘올해의 사자성어’로 ‘변동불거’라는 말이 뽑혔다”고 소개하며 “‘세상이 멈추지 않고 끊임없이 변한다’는 뜻인데, 충남이야말로 제대로된 변화를 거둬왔다고 자부한다”고 말
충남도 농업기술원이 ‘충남형 농촌체험·치유농업’의 중장기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현장 관계자 및 도·시군 담당자들과 머리를 맞댔다. 도 농업기술원은 27일 치유농업센터에서 도 및 시군 관계 담당자과 사회서비스 제공을 희망하는 치유농장 운영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농촌체험·치유농업 사업 및 사회서비스 체계 구축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농촌체험·치유농업 분야 시범사업의 체계적 추진 방향과 주요 과제를 공유하고, 치유농장을 사회서비스 제공기관으로 등록해 농업·복지·교육이 연계된 통합협
양천구는 청년이 직접 정책을 발굴하고 실행방안을 제안하는 청년 중심 소통 플랫폼 '제8기 양천 청년네트워크' 위원을 2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양천 청년네트워크'는 취업, 주거, 복지 등 청년의 삶과 직결된 사회문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직접 설계하는 청년 참여기구로, 주제별 분과 운영을 통해 의제를 도출하고, 토론과 협의를 거쳐 실행 가능한 정책 아이디어를 마련한다.모집대상은 공고일 기준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양천구민이거나 양천구 소재 직장에 재직 중인 청년, 청년단체 또는 비
대구 남구는 장한건설에서 지난 21일,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요한 대표는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 싶다.”라고 전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지역주민을 위해 남구에 기부해 주신 장한건설에 감사드린다.”라며,
24일 오후 7시 23분께 울산 북구 명촌동 명촌교 인근 갈대밭에서 불이 났다.불은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 만인 8시 29분에 완진됐다.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김은정기자 [email protected]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경북도 육성 딸기 신품종‘비타킹’을 알리기 위해 1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김천혁신농협 하나로마트에서 홍보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소비자 반응을 직접 확인하고, 신품종 딸기의 가치와 특성을 알리는 찾아가는 홍보 행사로 도내 딸기 농가에서 생산된 신품종 딸기의 소비 확대와 판로 기반 확충을 도모하기 위해
경상북도는 대구광역시,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공단과 공동으로 1월 28일부터 29일까지 국가물산업클러스터에서 기업‧학계‧연구계‧유관기관 등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워터밸리 비즈니스 위크 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물기업‧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
2026년 1월 22일 용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용강동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에서는 신규 위원 위촉장 수여, 2025년 특화사업 결산 보고, 2026년 특화사업 활동 계획 및 연간 일정에 대해 논의하고, 용강동의 위기가구 지원 방안을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