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처음 열리는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앞두고 제주선수단이 대회에 임하는 각오를 다졌다.제주특별자치도는 1일 오후 2시 제주장애인스포츠센터에서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제주선수단 결단식을 가졌다.결단식은 선수단을 비롯해 제주도장애인체육회 임원과 종목단체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단장인 위성곤 제주도지사의 단기 수여, 총감독 출정 보고, 지도자·선수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제주선수단은 역대 최대 규모인 475명으로 꾸려졌다. 제주선수단은 26개 종목에 출전해 메달 15
울산시장애인체육관은 지난 28일 세창기공의 지원으로 ‘제11회 두뇌스포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다양한 두뇌스포츠를 통해 참가자들의 도전의식을 높이고,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대회에는 100여명이 참가해 바둑, 장기, 오목, 알까기 등 전통적인 두뇌스포츠를 비롯해 체스, 큐브, 하노이탑 등 다양한 종목에서 실력을 겨뤘다. 참가자들은 종목별 경기에 함께 참여하며 새로운 여가문화 활동을 경험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회에 참여한 중증 뇌병변장애인 백인구씨는 “장애인 동료들과 두뇌
김아린이 ‘2026년 제23회 회장배 전국 학생 스쿼시 선수권대회’에서 여자 15세 이하부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김아린은 대회 2연패 기록을 달성했다.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울산 문수스쿼시경기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국 200여명의 스쿼시 선수들이 각 부문에서 기량을 겨뤘다. 김아린은 제22회 대회에 이어 올해 제23회 대회까지 연속으로 왕좌에 오르며 여자 U15부 최강자 입지를 다시 한번 다졌다 /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봉화군은 9월 16일 포항시 라메르웨딩에서 열린「제6회 경상북도 어르신 주산경기대회」에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주산 실력을 선보이며 평생학습의 즐거움을 함께 나눴다고 밝혔다.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경북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도내 각 시·군을 대표하는 70세 이상 어르신 선수단을 비롯해 자원봉사자와 시·군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여했다. 봉화군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회원들 또한 심판진과 인솔자로 참여해 대회의 원활한 진행을 지원하며 어르신들의 평생학습 활동에 힘을 보탰다.이번 대회에 봉화군에서는 어르신 대표 선수
봉화군은 9월 16일 포항시 라메르웨딩에서 열린「제6회 경상북도 어르신 주산경기대회」에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주산 실력을 선보이며 평생학습의 즐거움을 함께 나눴다고 밝혔다.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경북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도내 각 시·군을 대표하는 70세 이상 어르신 선수단을 비롯해 자원봉사자와 시·군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여했다. 봉화군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회원들 또한 심판진과 인솔자로 참여해 대회의 원활한 진행을 지원하며 어르신들의 평생학습 활동에 힘을 보탰다.이번 대회에 봉화
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 제주특별자치도지부는 15일 제주국제공항에서 ‘제43회 부산광역시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하는 제주선수단 출정식을 가졌다.한태만 지부장의 인솔 아래 총 23명으로 구성된 제주선수단은 15일부터 18일까지 나흘간 부산 벡스코 등 부산광역시 일대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 참가해 전국 각 지역의 기능인들과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룬다.제주선수단은 본대회에 앞서 이미 값진 성과를 거뒀다. 지난 8월 서울·경기 지역에서 열린 사전경기에 출전한 한상찬 선수는 목공예 직종에서 동상
보령시는 지난 12일 보령종합체육관에서 전국 바둑 동호인과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바둑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보령시바둑협회가 주최·주관하고 보령시와 보령시체육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엄승용 보령시장, 보령시의회 의장, 충남바둑협회장, 보령시체육회장 등이 참석해 참가자들을 격려하고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했다.특히 이번 대회에는 국내 정상급 바둑기사인 최정 사범이 참석해 참가자들과 함께하며 대회에 대한 관심과 열기를 높였다. 최정 사범은 참가자들과 바둑을 통해 교류하고 소통하며
남목청소년센터 소속 영상동아리 ‘모션픽스’가 2026년 대전국제청소년예술제 중등부 영상부문에서 금상인 대전광역시교육감상을 수상했다.이번 대회에 출품한 작품은 11분 분량의 영상 ‘우리의 거리0mm’다. 작품은 한국과 중국 학생들이 서로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오해와 갈등을 겪은 뒤 점차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해가는 과정을 담았다.‘우리의 거리0mm’는 2026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사업인 ‘지역단위 이슈 맞춤형 지원사업’의 하나로 제작됐다. 울산 동구지역의 높은 다문화 인구 비율을 배경으로 외국인 근
남양주시는 6일 조안면 물의정원 일원에서 열린 ‘제20회 남양주시장기 단축마라톤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육상 종목의 저변 확대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해 시민 건강을 증진하는 한편, 달리기를 사랑하는 시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개회식에는 최현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남양주시체육회장, 남양주시육상연맹 회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참가 선수와 관계자들을 격려했다.특히 최현덕 시장과 시의원들이 대회에 직접 참가해 시민들과 함께 코스를 달리며 대회의 의미를 더
남양주시는 6일 조안면 물의정원 일원에서 열린 ‘제20회 남양주시장기 단축마라톤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육상 종목의 저변 확대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해 시민 건강을 증진하는 한편, 달리기를 사랑하는 시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개회식에는 최현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남양주시체육회장, 남양주시육상연맹 회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참가 선수와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특히 최현덕 시장과 시의원들이 대회에 직접 참가해 시민들과 함께 코스를 달리며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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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인공지능 개발 속도를 늦추자는 업계의 요구에 중국과의 경쟁을 앞세워 선을 그었다. 안전장치 마련 가능성은 열어뒀지만, 미국의 기술 우위를 유지하는 데 무게를 실었다.트럼프 대통령은 13일 아일랜드 둔베그의 자신 소유 골프장에서 취재진과 만나 AI 개발 속도를 조절하거나 규제를 강화해야 하느냐는 질문에 “우리는 AI에서 중국을 앞서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AI에서 이기는 쪽이 승리한다”며 미국이 앞선 상황을 유지하고 싶다고 강조했다.AI의 위험성을 둘러싼 경고에는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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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지역 축산농가의 톱밥 수급난 해소와 산림 부산물 자원화를 위해 양주축산농협과 파주시산림조합이 손을 잡았다.19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양주축협은 전날 파주시산림조합에서 ‘톱밥 공급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