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차체 부품 전문 기업 엠에스오토텍이 2025사업연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적자전환됐다고 3일을 공시했다.엠에스오토텍은 2025년 매출액 1조7405억5164만1926원, 영업손실 277억2055만9717원을 기록했다. 2024년에는 매출액 1조7775억1881만6112원, 영업이익 963억104만7824원이었다.당기순이익은 2025년 당기순손실 777억5421만5677원으로, 2024년 당기순이익 773억5038만7828원에서 적자전환됐다. 회사는 매출 일부 감소와 관세·비용 증가에
스마트팜 기업 우듬지팜이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적자전환했다고 27일 공시했다.우듬지팜의 2025년 매출액은 636억7677만6798원으로, 2024년 639억604만9261원 대비 0.4%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영업손실 8억7401만9918원을 기록해 2024년 영업이익 35억5282만1431원에서 적자전환했다.당기순이익도 당기순손실 43억4210만1277원으로 집계돼 2024년 당기순이익 27억6877만4954원에서 적자전환했다. 회사는 매출 감소와 매출원가 상승에 더
광학부품 제조 기업 옵트론텍이 2025년 연결기준 실적에서 당기순이익이 적자전환했다고 27일 공시했다.옵트론텍의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1957억2740만7796원이며, 영업이익은 영업손실 31억8696만4764원이었다. 당기순이익은 당기순손실 223억3473만6944원으로, 2024년 당기순이익 263억1130만6032원에서 적자전환했다.회사 측은 매출 감소와 투자관련 금융자산 평가손실 영향으로 영업손실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또 사업구조재편 과정에서 해외종속법인 유형자산 손상차손을
휴대용 부탄가스 업체 오션인더블유가 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적자전환했다고 27일 공시했다.오션인더블유는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연결 기준 매출액 75억7013만3241원, 영업손실 24억5169만3305원을 기록했다. 직전사업연도에는 매출액 68억185만1338원, 영업손실 32억6714만9530원이었다.당기순이익은 2025년 당기순손실 281억4030만9780원으로, 직전사업연도 당기순이익 16
디지털 광고 대행사 드림인사이트가 2025년 연결 기준 실적에서 영업손실로 적자전환했다고 27일 공시했다.드림인사이트는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연결 기준 매출액 200억1832만351원, 영업손실 11억6106만3123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손실은 4억906만1155원이었다.직전 사업연도에는 매출액 181억2004만4631원, 영업이익 18억5764만4158원, 당기순이익 8억7334만8373원을 기록했으나,
비임상·임상시험 서비스 기업 디티앤씨는 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당기순손실로 돌아서는 등 적자전환했다고 27일 공시했다.디티앤씨의 2025년 매출액은 1258억3443만5797원으로 직전사업연도 1119억3855만9193원 대비 12.4%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영업손실로 집계됐으며 5억9739만1475원으로, 직전사업연도 영업손실 57억936만5531원과 비교해 손실 폭이 줄었다.당기순이익은 당기순손실 7억7083만9823원으로 직전사업연도 당기순이익 29억1068만3363원 대비
바이오·헬스케어 소재 전문 기업 HLB제넥스가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모두 흑자전환한 실적을 13일 공시했다.HLB제넥스의 2025년 매출액은 433억7032만2639원, 영업이익은 12억566만7836원으로 집계됐다. 전년에는 영업손실 18억7647만7095원을 기록했으나, 이번에는 흑자로 돌아섰다.당기순이익은 228억9776만4050원으로 전년 당기순손실 179억3272만9839원에서 흑자전환했다. 회사는 산업용 특수효소 및 바이오 헬스케어 소재 매출 호조를 주요 배
클린룸·드라이룸 장비 기업 케이엔솔은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적자전환했다고 12일 공시했다.케이엔솔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4635억3703만2859원으로, 2024년 5791억9728만9294원보다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영업손실 620억1165만9027원으로, 전년 영업이익 264억2710만1635원에서 적자전환했다.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은 당기순손실 544억1335만2990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당기순이익 134억3595만6831원 대비 적자
바이오 플랫폼 전문 기업 시너지이노베이션이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 1130억5002만5181원과 영업이익 193억2098만1237원을 기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112억1163만5592원으로 집계됐다.매출액은 2024년 연결 기준 906억520만9448원에서 2025년 1130억5002만5181원으로 24.8% 증가했다. 영업이익도 161억954만5847원에서 193억2098만1237원으로 19.9% 늘었다.반면 당기순이익은 2024년 181억4405만9936원
전동 엑츄에이터 전문 기업 에너토크는 2025년 연결기준 실적에서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을 기록하며 적자전환했다고 11일 공시했다.에너토크의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235억3218만3911원으로, 2024년 251억6107만8103원 대비 6.47%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영업손실 41억495만2324원으로, 2024년 영업이익 8399만2820원에서 적자전환했다.2025년 당기순이익은 당기순손실 41억3229만4288원으로, 2024년 당기순이익 4억8280만8942원 대비 적자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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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조 투자 현실화 속도”…전북도, 현대차 투자 전담 조직 가동
전북특별자치도가 현대자동차그룹의 새만금 9조 원 투자 프로젝트를 실제 투자로 연결하기 위한 전담 조직을 가동하며 본격적인 지원 체계 구축에 나섰다. 도는 20일 현대차 투자 실행을 전담할 ‘현대자동차 투자 지원단’을 출범시키고 세부 실행계획 수립과 중앙부처 협의 등을 집중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 2월 체결된 전북 역대 최대 규모 투자 협약을 실투자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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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공장 화재 사망 10명⋯실종자 4명은 붕괴 잔해 속 추정
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로 발생한 실종자 14명 가운데 10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나머지 4명은 붕괴한 잔해 속에 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소방당국은 21일 언론 브리핑에서 “건물이 붕괴한 부분에 실종자가 계실 것으로 보고, 안전 진단을 받은 뒤 철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해당 지점은 동관 주차장 뒤편쪽이다.소방당국은 건물 안전 진단을 마친 뒤 전날 오후 10시50분부터 공장 건물 내부로 투입해 인명 수색을 시작했다.아직 건물이 무너지지 않은 곳을 중점으로 수색하던 소방당국은 전날 오후 11시3분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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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인천시당, 이학재 전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맹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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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이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한국공항공사 통합설’은 근거없는 억측이라는 박찬대 의원의 주장에 대해 ‘박 의원이 시민을 속이거나 장관들에게 속고 있다’는 글을 페이스북에 올린 이학재 전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에 대해 무책임한 행태이자 왜곡된 사실로 시민을 혼란에 빠뜨리고 있다고 비판했다.민주당 인천시당은 20일 논평을 내 “재정경제부가 공공기관 통합과 관련해 국토교통부를 포함한 전 부처에 의견을 조회한 것은 사실”이라며 “그러나 특정 공기업을 통합하기로 결정하고 이를 추진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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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가 된 섬, 무의도(舞衣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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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사봉∽호룡곡산 연계 산행… 등산객들 “굿” 연발바다와 기암괴석 감상 ‘900m 해상탐방로’ 핫플레이스소무의도 바다 풍광에 탄성 뭍이 된 인천 무의도! 그래도 섬은 섬!인천 앞바다를 둘러보고 산행도 즐길 수 있는 보배같은 섬이어서다.보물섬 무의도가 인천국제공항이 있는 영종도와 다리로 이어지면서 주말이면 수도권 시민들의 야외 나들이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인천시 중구 무의도는 크게 대무의도, 소무의도, 실미도로 이뤄져 있다.무의도는 과거 영종도 남단 잠진도 선착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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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 공백 없는 ‘원도심 인근 주거벨트’ 인기
택지지구의 쾌적함에 원도심의 완성된 인프라를 더한 단지들이 수도권 분양시장의 새로운 공식으로 자리잡고 있다. 신도시 초기 입주민들이 겪는 '인프라 공백기'를 차단했다는 점에서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특히 높다.부동산업계에 따르면 고양 덕은지구, 하남 감일지구, 김포 걸포지구 등이 완성된 인프라 인근에 들어서 지역 시세를 리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고양 덕은지구 내 속한 덕은동 집값은 지난해 3.6%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고양시 덕양구 전체 평균 상승률은 -0.4%로, 4%p의 격차를 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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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차교∼문주교 등 자전거도로 신설·정비
충북 청주시ㄱ 20여억원을 들여 자전거 전용도로 신설 및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대상지는 상당구 가덕면 인차교∼문주교, 오창산업단지 내 기존 자전거도로, 청원구 옛 팔결교∼까치내교다. 시 관계자는 “자전거 이용자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생활형 친환경 교통수단으로서 자전거 이용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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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한 밭에서 81㎜ 박격포탄 발견
충북 청주의 한 밭에서 6·25 전쟁당시 사용됐던 81㎜ 박격포탄이 발견됐다.26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18분쯤 “폭발물로 보이는 물체가 있다”는 112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군 당국은 이날 오전 11시25분 포탄을 안전조치한 뒤 수거했다. 확인 결과 해당 물체는 6·25전쟁 당시 쓰였던 81㎜ 박격포탄으로 추정됐다. 수거 당시 부식 정도가 심해 폭발 위험성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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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전쟁 대응 유류세 5월 31일까지 리터당 휘발유 763→698원, 경유 523→436원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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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전쟁에 대응하기 위해 유류세를 많이 내린다. 정부는 26일 청와대에서 비상경제점검회의를 개최해 이같이 결정했다. 휘발유의 경우 유류세 인하폭을 현행 7%에서 15%로, 경유는 10%에서 25%로 확대한다. 현행 교통ㆍ에너지ㆍ환경세법 제2조제1항은 “교통ㆍ에너지ㆍ환경세를 부과할 물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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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기초단체장, 부동산 침체 속 '급여저축'으로 재산 방어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공개한 '2026년 정기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대전과 충북지역 기초단체장들은 전반적인 부동산 경기 침체 속에서도 급여저축과 일부 지역의 가액 상승에 힘입어 대체로 재산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에서는 서철모 서구청장이 서울 영등포 아파트 가액 상승과 예금 증가로 전년 대비 1억 7335만 원이 늘어난 26억 3288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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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 총력 대응
충북도는 26일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2027년도 국비 확보 추진 상황 보고회를 열었다.도는 2027년 국비 확보를 목표로 하는 주요 사업으로 △충청북도 일하는 밥퍼 사업 △의료비 후불제 융자 지원사업 △거점형 재외동포 한국어 교육센터 건립 등을 추진한다. R&D 및 첨단산업 분야에는 이차전지 특화 역설계 AI 에이전트 구축·AI특화 공동훈련센터 등을, 바이오 산업분야에는 BioLabs 연계 글로벌 바이오 스타트업 육성지원·유전자·세포치료제 R&BD 실증 플랫폼 구축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이밖에 △중부고속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