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가 러시아·CIS 지역과의 교류 확대와 해외 투자·기업 유치 등 대외협력 강화를 위해 민간외교 전문가를 명예자문대사로 위촉했다.포항시는 12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문종금 한러친선협회 이사장을 ‘포항시 명예자문대사’로 위촉하고 위촉패를 전달했다.이날 포항시와 문 명예자문대사는 러시
포항시는 지난 24일부터 29일까지 카자흐스탄 알마티시, 쉼켄트시, 투르케스탄시를 방문해 지방정부 관계자들과 만나 양 도시·지역 간 교류를 확대하고 실질적인 협력사업을 모색했다. 이번 방문은 기존의 우호 교류를 문화·관광 분야에 한정하지 않고 의료관광, 산업·경제, 청년교류, 외국인력 등 다양한 분야로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포항시
박용선 포항시장은 지난 11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천르뱌오 주부산중국총영사를 만나 한·중 지방정부 간 우호 증진과 교류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천르뱌오 주부산중국총영사의 이번 예방은 민선 9기 출범을 축하하고 포항시와 중국 지방정부 간 교류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양측은 기존 자매·우호도시와의 교류를 한층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자매도시인 용인특례시 방문단을 맞이하고 양 도시 간 우호 교류를 강화했다.함평군은 1일 “자매도시인 용인특례시 방문단이 8월 31일 함평군을 방문해 교류 협력 강화와 상생발전 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용인특례시 방문단은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한상무 용인특례시 자치행정국장을 비롯해 12명으로 구성됐다.방문단은 이남오 함평군수와 차담을 갖고 그동안 자매도시 간 교류와 협력 현황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문화·관광·축제 등 여러 분야에서 도시 간 교류 활성화와 상생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
남해군과 일본 아와지시마가 스포츠를 매개로 14년째 이어온 우정을 다시 한번 굳건히 다졌다. 남해군은 지난 8월 27일부터 29일까지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일본 아와지시마 스포츠 교류단을 초청하여 양 지역 간의 우호 증진과 스포츠 진흥을 위한 교류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남해군과 아와지시마의 청소년 스포츠 교류는 2008년 시작되어, 코로나19 확산으로 잠시 중단되기도 했으나 올해로 14회를 맞았다. 양 지역은 홀수년도에는 남해군이 아와지시마를 방문하고, 짝수년도
대구광역시의회는 8월 21일 오전 11시 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히로시마 대표단 환영 간담회를 개최하고, 양 도시의 지속적인 교류 협력을 약속했다.의회 간 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된 이 자리에는 대구시의회 임인환 의장을 비롯해 이태손, 김재용 부의장이 참석했고, 히로시마에서는 하치조 노리히코 의장 등 대표단 6명이 참석했다. 임인환 의장은 “대구와 히로시마는 1997년 자매결연 이후 문화예술·청소년·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교류해왔다”며, “내년 30주년을 맞아 양 도시 간 우호 협력
건양대학교가 일본 국제의료복지대학교 학생 및 교직원을 초청해 지난 5일부터 13일까지 진행한 8박 9일간의 하계 단기연수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연수에는 일본 국제의료복지대 학생 98명과 인솔 교원, 건양대 보건의료계열 학생 100여 명 등 총 200여 명이 참여해 뜻깊은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 6일 대전 메디컬캠퍼스에서 열린 환영식에는 김용하 총장과 김희수 설립자 겸 명예총장을 비롯해 양 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해 18년간 이어온 우호 관계를
태안군이 29년간 끈끈한 유대를 맺어온 자매도시 중국 산둥성 태안시와 손을 맞잡고, 관광·스포츠는 물론 치유산업과 현대 농업을 아우르는 전방위적 교류 협력에 나선다.태안군은 지난 9월 5일부터 7일까지 2박 3일간 유윤수 부군수를 단장으로 한 대표단이 중국 태안시를 공식 방문했으며, 마지막 날인 7일 오전 태안시청에서 양 도시 간 ‘우호교류 증진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1997년 4월 결연 이래 양 도시가 이어온 우호 관계를 한 단계 도약시켜, 급변하는 시대 흐름에 발맞춘 실질적 협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지난 1일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와 우호교류를 위한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제주4·3과 여순10·19가 남긴 역사적 교훈을 바탕으로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미래세대에 계승하고 지방분권과 균형발전, 미래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생협력을 확대해 나간다는 데 의미가 있다.양 의회는 협약을 통해 ▲제주4·3과 여순10·19의 역사적 교훈을 바탕으로 한 희생자 명예 회복과 평화·인권 증진을 위한 정책 교류 ▲문화·관광산업 및 국제관광 활성화 ▲신재생에너지와 해상
남해군과 일본 아와지시마가 스포츠를 매개로 14년째 이어온 우정을 다시 한번 굳건히 다졌다. 남해군은 지난 8월 27일부터 29일까지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일본 아와지시마 스포츠 교류단을 초청하여 양 지역 간의 우호 증진과 스포츠 진흥을 위한 교류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남해군과 아와지시마의 청소년 스포츠 교류는 2008년 시작되어, 코로나19 확산으로 잠시 중단되기도 했으나 올해로 14회를 맞았다. 양 지역은 홀수년도에는 남해군이 아와지시마를 방문하고, 짝수년도인 올해는 아와지시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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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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