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웹툰이 한국, 글로벌 서비스의 연재 시차를 없앤 '동시 연재'를 시범 도입한 결과 창작자 수익 보호 효과가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9일 네이버웹툰은 휴재 후 복귀를 앞둔 한국 오리지널 웹툰 일부를 대상으로 한국어 서비스, 글로벌 언어 서비스의 복귀 시점을 동일하게 맞추고 작품 수익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 이 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다.시범 적용 대상은 영어, 프랑스어, 태국어, 인도네시아어 등 다양한 언어로 글로벌 연재가 되고 있는 작품으로 '날 닮은 아이', '별정직 공무원', '이섭의 연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