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새마을회는 29일 영천체육관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과 함께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펼쳤다.이날 캠페인에는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 문고, 직공 등 임원진들이 참여해 체육관 주변과 인근 산책로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 아울
김해율하시티프라디움 다도아 부녀회가 20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 장터 수익금 160만 원을 장유3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전달한 성금은 지난 연말 입주민들이 각 가정에서 가져온 물건으로 다도아부녀회가 주최한 바자에서 생긴 수익금이다.기탁된 성금은 동절기 소외받는 복
부산 연제구 거제2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해 12월 30일 아시아드 새마을금고 앞에서 이웃돕기 성금 마련을 위해 ‘사랑의 떡국 떡 판매’ 행사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에서는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부녀회 회원들이 이웃 사랑 및 나눔 문화를 실천하며 따듯함을 더했다.
부산 중구 남포동에 위치한 신동아수산물종합시장 번영회, 부녀회에서 지난 12일 부산 중구청을 방문하여 상인회 회원들이 정성껏 모은 이웃돕기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중구청 관계자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마련해주시는 회원님들의 따뜻한 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충북 충주시 엄정면 주민들이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5일 면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풍년 농사와 면민 화합, 주민의 안녕과 엄정면 발전을 기원하는 기원제를 개최했다.이번 기원제는 이장협의회 주관으로 노인회와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자유총연맹, 농업인 단체 및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이장협의회는 참석한 주민들을 위해 떡국을 무료로 제공하며 연초부터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의 자리를 만들었다. /충주 이선규기자 [email protected]
2주전
영종지역 주민단체들이 국가지명위원회 첫 회의를 하루 앞두고 제3연륙교의 공식 명칭을 ‘인천국제공항대교’로 정할 것을 촉구했다.영종지역 주민자치회와 통장자율회, 새마을협의회 등 관변단체와 영종국제도시총연합회는 13일 공동 성명을 통해 “제3연륙교 명칭은 지역 간 감정이나 상징 경쟁이 아니라 기능과 공공성, 국제성, 국가 브랜드 효과를 기준으로 판단해야 한다”고 밝혔다.이들 단체는 제3연륙교가 인천국제공항과 수도권 서북부를 연결하는 핵심 교량인 만큼, 교량의 역할과 기능을 가장 직관적으로 드러내는 명칭이 ‘인천국제공항대교’라고 주장했다
장흥군 장흥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2일, 2026 병오년 새해를 맞아 희망나눔 이웃돕기 성금 3백만원을 기탁했다.장흥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읍민회, 이장단, 부녀회, 장흥군여성단체협의회 등을 비롯한 사회단체와 정남진장흥농협, 님프만이불 등 장흥읍 소재 민간 경영인들이 모여 주민생활과 직결된 문제를 해결하여 지역 발전을 도모하고자 구성된 단체이다.2025년도에는 사랑의 광주리 밑반찬 봉사, 경로당 긴급수리, 장수어르신 위문 등 다양한 봉사활동 및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등 복지사업을 추진
김천시 남면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9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하고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회원 35명이 참여하여 남면 옥산리 일원과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생활 쓰레기 및 불법 투기물을 집중 수거했다. 환경정비 활동 후 진행된 정기총회에서는 2026년도 주요 사업계획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남면 새마을협의회를 이끌어갈 새로운 임원진을 선출하며 각오를 다졌다.새롭게 선출된 권순범 신임 새마을지도자회장은
김천시 개령면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지난 7일 개령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연시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신임 회원들과 함께 새롭게 협의회를 이끌어갈 임원을 선출했으며, 2026년도 주요 사업계획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나채효 회장은 “올해도 나눔·봉사·배려의 정신으로 단합된 개령면 새마을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종국 개령면장은 “항상 지역을 위해 솔선수범하여 참 봉사를 해주는 새마을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올해도 지역사회의 버팀목인 봉사단체로서 다양한
지역사회를 위한 헌신의 결실로 마련된 성금이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에 온기를 더했다. 새마을지도자구룡포읍협의회와 부녀회는 29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 원을 구룡포읍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2025년 경상북도 새마을운동 시군 및 읍면동 종합평가’에서 구룡포읍이 특수시책 우수 읍면동으로 선정돼 받은 도지사 포상금 전액이다. 협의회와 부녀회는 ‘녹색 새마을 자원순환 활동으로 저출생 극복’이라는 특수시책을 통해 아이와 어르신이 함께 참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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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미래 성장동력 확보 박차…충남도와 협력 방안 모색
충남 천안시는 22일 이종택 전략산업국장을 비롯한 실무진이 충남도청을 방문해 주요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도비 확보를 위한 행정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이날 이 국장 등은 안호 산업경제실장과 성만제 보건복지국장을 차례로 만나 핵심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며 도 차원의 적극적인 정책 지원과 예산 반영을 건의했다.이번 방문은 시가 중점 추진 중인 전략 산업의 동력을 확보하고, 충남도와의 체계적인 협업 체계 구축으로 광역 차원의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설립 △미래모빌리티 국가산업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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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NASA 홍보대사 초청 우주항공 특강…'우주경제' 시야 넓힌다
경남 사천시가 세계적인 우주항공복합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공직자들의 정책 역량 강화에 나섰다. 시는 지난 23일 NASA 태양계 홍보대사인 폴 윤 교수를 초청해 'NASA의 우주탐사 소개 및 우주경제의 이해'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강연은 우주항공청 개청에 발맞춰 지자체 차원의 정책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폴 윤 교수는 NASA의 주요 탐사 프로그램과 글로벌 우주산업의 최신 흐름을 짚으며, 우주기술이 국가 및 지역 산업 전반에 미치는 파급효과를 중점적으로 설명했다.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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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번’ 공연… 아이러니와 긴장, 20세기를 듣다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가 제261회 정기연주회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번’을 오는 2월 11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 올린다. 20세기의 격랑을 통과한 슈니트케, 프로코피예프, 쇼스타코비치의 작품을 한 무대에 엮어 그 안에 새겨진 시대의 아이러니와 긴장을 조명한다. 고전적 우아함을 비트는 슈니트케, 협주곡과 교향곡의 경계를 확장한 프로코피예프, 천재 소년 쇼스타코비치가 남긴 첫 교향곡으로 국립심포니가 아바도와 함께 그려갈 새로운 미학을 예고한다.공연의 포문은 슈니트케의 ‘한여름 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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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이 먼저 길 연 행정통합, 본격 추진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는 1월 20일 15시 경북도청에서 만나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중단없이 추진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회동은 정부가 1월 16일 발표한 행정통합 지원방향이 직접적인 계기가 됐다. 정부는 통합특별시를 대상으로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 규모의 재정지원과 함께 통합특별시 위상 강화, 공공기관 이전 우대, 산업 활성화 지원 등 인센티브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양 시도는 이날 수도권 1극 체제가 한계에 이르러 지방 소멸 우려가 커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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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6년 새해 맞아 '찾아가는 군민과의 대화' 추진
김만식 기자 = 충북 영동군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군수가 직접 읍·면을 방문해 군민의 목소리를 듣는 '찾아가는 군민과의 대화'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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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LG가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역전패했다.LG는 28일 오후 7시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원주DB와 경기에서 86-88로 패했다.LG는 1쿼터 시작과 동시에 헨리 엘런슨에 3점 슛을 내주고 이선 알바노에게 자유투 2개를 허용하며 0-5로 끌려갔다. 경기 시작 3분이 지나도록 득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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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크롬OS와 안드로이드를 융합한 '알루미늄 OS'를 실수로 유출했다. 이번 유출은 구글 이슈 트래커에 등록된 크롬 시크릿 모드 관련 버그 리포트를 통해 발생했으며, 해당 영상은 28일 IT 매체 나인투파이브구글이 포착, 보도했다. 이후 구글이 접근을 차단했으나, 안드로이드 오소리티가 유튜브에 관련 영상을 공유하며 관심을 끌고 있다.유출된 영상은 알루미늄 OS가 탑재된 HP 엘리트 드래곤플라이 13.5 크롬북에서 촬영된 것으로 버그 리포트 형식으로 유출된 것으로 파악된다. 영상에는 안드로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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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목우촌, 100% 국내산 오리 사용한 신제품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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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목우촌은 100% 국내산 오리를 원료로 한 오리훈제 신제품 2종을 출시하며, 가정간편식 시장 공략에 나섰다.29일 농협목우촌이 발표한 바에 따르면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주부9단 나주배오리훈제’와 ‘주부9단 올바른 오리훈제’로, 각각의 제품은 건강한 원료 사용과 차별화된 맛, 간편한 조리 방식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특히 ‘주부9단 나주배오리훈제’는 나주배로 숙성된 오리를 사용해 풍부한 풍미와 부드러운 식감을 구현했다. 전통적인 나주배의 단맛이 훈제 향과 어우러져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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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시국회의 "김건희 1심 선고, 작정하고 봐준 판결"
전국시국회의가 김건희 여사에 대한 1심 선고를 "작정하고 봐주겠다는 의도가 분명한 판결"이라며 강력히 비판했다.전국시국회의는 28일 논평을 통해 "법원이 징역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