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K가 영상 제작과 디스플레이의 보편적인 고해상도 기준으로 자리 잡았지만, 과거 촬영된 저해상도 영상을 단순히 4K로 변환한다고 원래 없던 화질이 되살아나는 것은 아니다.24일 IT 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FHD 영상은 1920×1080, UHD 4K는 3840×2160 해상도를 갖는다. 화소 수로 보면 약 207만개에서 829만개로 네 배 늘어난다. 1080p 영상을 4K로 확대하려면 기존 화소 하나당 세 개의 새로운 화소를 추가로 만들어야 하는 셈이다.전통적인 업스케일링은 주변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