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티의 사실상 지배주주 문영우가 12월 30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상황을 보고했다. 문영우는 그리티의 등기임원 및 대표이사로서, 이번 보고에서 주식 보유 수가 증가했다고 밝혔다.12월 24일 기준으로 문영우는 특정증권등 670만5072주를 보유하고 있었으며, 지분율은 34.47%였다. 12월 30일 기준으로는 특정증권등 675만4272주를 보유하며 지분율은 34.72%로 증가했다. 이번 보고 기간 동안 주식 수는 4만9200주 증가했다.세부변동내역에 따르면, 문영우는 12월 25일과
디자인플랫폼 기업 노브랜드의 김기홍 대표이사가 2026년 1월 19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현황을 보고했다. 김기홍 대표이사는 노브랜드의 등기임원 및 대표이사로, 주요주주로서 10% 이상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1월 19일 기준, 김기홍 대표이사는 노브랜드의 주식 485만1773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지분율 28.69%에 해당한다. 이는 직전 보고일인 2025년 12월 30일 대비 2000주 증가한 수치다.세부적으로, 김기홍 대표이사는 2026년 1월 9일과 12일에 각각 356주
삼성전자가 임원 성과급의 자사주 의무 수령 제도를 폐지하고 자율 선택 방식으로 전환했다. 일반 직원에게도 성과 연동 주식 보상 제도를 확대해 책임 경영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삼성전자는 임원 연말 성과급의 자사주 의무 수령 규정을 자율로 변경했다고 12일 밝혔다.회사는 지난해부터 상무 50%, 부사장 70%, 사장 80%, 등기임원 100% 이상을 자사주로 의무 수령하도록 했지만, 제도 시행 1년 만에 이를 완화했다. 삼성전자는 제도 도입 당시 임원들의 목표 책임 경영을 강화하기 위
토탈 헬스케어기업 휴온스의 윤성태 회장이 12월 29일 공시를 통해 보유 주식 수가 감소했음을 밝혔다. 윤성태 회장은 등기임원, 회장, 주요주주로서 휴온스의 주식을 증여하여 보유 주식 수가 36만750주 감소했다. 이에 따라 그의 지분율은 3.01% 감소했다.이번 보고에 따르면, 윤 회장은 2025년 12월 19일 보통주 36만750주를 증여했다. 이에 따라 직전 보고 기준일인 2025년 4월 25일에 비해 보유 주식 수와 지분율이 각각 36만750주, 3.01% 감소했다.휴온스의 주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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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관세 여파 현지서도 본격화… 아마존 "가격 인상 불가피"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여파가 미국 내 소비자 물가에도 영향을 미치기 시작한 것으로 나타났다.세계적인 온라인 쇼핑몰 아마존의 앤디 제시 최고경영자는 20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 일정 중 CNBC와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이 소비자 물가를 실질적으로 끌어올리고 있다고 말했다.제시 CEO는 "아마존과 다수의 판매업체들은 관세에 대비해 재고를 미리 구매하고 고객에게 낮은 가격을 유지하려 했으나 그 대부분이 지난 가을 소진됐다"고 설명했다.이어 "일부 품목 가격에 관세가 반영되기 시작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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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항공고, 텍사스 커뮤니티 칼리지와 국제교류 협의회 개최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서울·경기 유일의 항공특성화고등학교인 경기항공고등학교는 지난 20일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 지역의 Austin Community College를 방문해 국제교류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협의회를 열고, 주요 교육·학생지원 시설을 둘러보는 캠퍼스 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경기항공고의 항공 특성화 교육과 연계한 해외 연수 및 국제교류 프로그램 구축 가능성을 검토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경기항공고 학교운영위원장의 주선으로 이루어진 협의회에는 경기항공고 국제교류 담당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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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린대, 美 라로쉬대와 학술교류협정 체결
선린대학교는 지난 20일 미국 라로쉬대학교에서 양 대학 간 교육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학술교류협정을 체결했다.이번 체결을 통해 양 측은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연구와 교육 협력, 공동 프로그램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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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이 먼저 길 연 행정통합, 본격 추진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는 1월 20일 15시 경북도청에서 만나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중단없이 추진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회동은 정부가 1월 16일 발표한 행정통합 지원방향이 직접적인 계기가 됐다. 정부는 통합특별시를 대상으로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 규모의 재정지원과 함께 통합특별시 위상 강화, 공공기관 이전 우대, 산업 활성화 지원 등 인센티브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양 시도는 이날 수도권 1극 체제가 한계에 이르러 지방 소멸 우려가 커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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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영양 꽁꽁 겨울축제' 연장 운영!
영양군은 오는 1월 25일까지 영양군 영양읍 현리 빙상장에서 운영 예정이던 제3회 영양 꽁꽁 겨울 축제를 2월 1일까지 연장하여 운영한다.당초 9일부터 25일까지 운영 예정이었으나 10일부터 13일까지 강풍으로 인한 안전을 이유로 중지된 기간과 방문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일주일 연장 운영하여 2월 1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이번 축제는 영양군의 청정 자연과 겨울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대표 겨울 축제로 빙어낚시, 얼음열차, 눈썰매, 먹거리존, 체험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로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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