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가 7일 라메르웨딩컨벤션에서 ‘2025 포항시 친환경농업인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포항시친환경농업협회 주관으로 열렸으며, 서재원 포항시 정무특보와 김일만 포항시의회 의장, 지역 친환경농업인 3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연찬회는 친환경농산물의 안정적인 생산·공급 기반을 마련하고, 농업인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농업 실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전문가 특강, 유공자 표창, 교류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개회식에서는 친환경농업에 기여한 농업인 12명에게 표창
여야가 오는 1일부터 100일간 열리는 정기국회를 앞두고 28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각각 워크숍과 연찬회를 통해 전열 정비에 나섰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인천 중구 파라다이스시티 컨벤션센터에서 정기국회 대비 의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민주당 워크숍에선 대통령실 김용범 정책실장과 하정우 AI미래기획수석이 참석해 각각 이재명 정부의 국정 기조와 AI 대응을 주제로 강연했다. 정부 국무위원들도 참석한 가운데 상임위별로 정기국회 대응 전략을 토론했다. 특히 민주당이 이번 정기국회를 ‘국가 대개혁의 원년’으로 만들겠다는 목표 아래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야당 간사로 국민의힘 5선 나경원 의원이 내정됐다.국민의힘 유상범 원내수석부대표는 28일 인천국제공항공사 항공교육원에서 열린 의원 연찬회 원내 보고에서 이렇게 밝혔다.유 수석부대표는 "이제 선수와 어떤 상황과 관계 없이 저희가 전투 모드로 들어가야 하는 상황"이라며 "나 원내대표께서 법사위로 오셔서 간사 역할을 해주시기로 했다"고 말했다.이어 "당에 어떻게 5선에, 원내대표를 지낸 분이 간사를 하느냐고 했는데 저희가 이젠 틀을 좀 깨는 게 맞는다고 생각하고 그 틀을 깨는 시작을 나 전 원내대표께서
경상남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는 지난 8월 25일 연찬회를 실시하여, 제12대 후반기 운영위원회의 지난 1년간 의정활동을 평가하고 향후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이번 연찬회에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임기를 1년으로 보장해 예산·결산 심사의 연속성 확보 ▲의회사무처 조직 개선을 통해 의원의 입법활동과 의정 지원 기능 강화 ▲본회의장 의석 배정 기준을 현행 위원회별 배치에서 선수와 연령을 고려하여 배치하는 방안 등을 주요 안건으로 다뤘다. 위원들은 이러한 제도 개선이 궁극적으로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직결된다는 점에서
포항시는 25일 시청 문화동 대잠홀에서 2025년도 농촌지도자·생활개선회 한마음 연찬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희망찬 농업·농촌을 선도하는 농촌지도자·생활개선회’라는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연찬회에는 농촌지도자포항시연합회와 생활개선포항시연합회 양 단체 회원, 내빈 및 관계자 700여 명이 참여했다.▲식전 공연 ▲개최식 ▲유공자 표창 ▲특강 ▲회원 화합 프로그램 순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미래 농업·농촌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조직의 화합과 역량 강화를 다졌으며 어려운 농촌 현실에서
김진태 도지사는 25일, 도청 기자실에서 정례브리핑 갖고, 강원특별자치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총사업비 1,900억 원 규모 CCU 메가프로젝트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를 촉구한다고 밝혔다.CCU 메가프로젝트는 정부가 약 1조 1천억 원을 투입하는 국가 전략사업으로 시멘트외에도 발전, 석유화학, 정유화학, 철강 5개 분야에서 추진되며, 현재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주관으로 타당성 검토가 진행 중이다.도의 CCU 메가프로젝트는 시멘트 공장과 석탄화력
강정호 강원특별자치도의원은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지역소멸대응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서 보도자료를 통해, 우리 도의 고령화율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는 현재 상황을 지적하고, 이에 대한 강원특별자치도와 18개 시ㆍ군의 즉각적인 대책마련을 촉구했다.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현황'자료에 의하면, 우리 강원도의 총인구 중에서 65세 이상 인구 비율인 고령화율은 2025년 7월말 기준 26.3%로 전국 평균 20.7%를 훨씬 상회하고 있으며, 전남, 경북에 이어 세 번째로
포항시가 26일 라메르웨딩컨벤션에서 ‘2025 포항시 산림산업인연합회 연찬회’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장상길 포항시 부시장과 김일만 포항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지역 임업인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항시산림산업인연합회 주관으로 열렸다. 청정 임산물의 안정적인 생산·공급 기반을 마련하고, 임업인 간 소통과 협력으로 지속 가능한 임업 실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는 전문가 특강, 유공자 표창, 장학금 전달, 교류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또한 지역 임업·산촌 발전에 기여한 임업인 9명이
포항시가 25일 시청 문화동 대잠홀에서 ‘2025년도 농촌지도자·생활개선회 한마음 연찬회’를 갖고 미래 농업 발전 전략을 모색했다. ‘희망찬 농업·농촌을 선도하는 농촌지도자·생활개선회’라는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연찬회에는 농촌지도자포항시연합회와 생활개선포항시연합회 양 단체 회원, 내빈 및 관계자 700여 명이 참여했다. △식전 공연 △개최식 △유공자 표창 △특강 △회원 화합 프로그램 순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미래 농업·농촌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조직의 화합과 역량 강화를 다졌으며 어려운 농촌 현실에서 생명산업인 농
지금 우리나라의 중국 관련 방송은 대부분 시진핑의 실각설로 가득하다. 그러나 그의 실각이 전 세계 정치, 경제에 미치는 장단기 효과에 대한 분석은 그리 많지 않은 것 같다. 그나마 일부 논자들의 분석도 시진핑의 실각이 상당히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처럼 말하고 있다.과연 그럴까? 중국 문제는 항상 우리나라를 포함한 전 세계의 매우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에 자세히 분석해 볼 필요가 있다. 이번 글은 이 문제를 좀 더 다른 각도에서 살펴보기로 하겠다.1. 세상을 보는 눈1997년 IMF 나던 해 1월 2일, 산업은행 연찬회 자리에서 나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뚝심 통했다" 현대차·기아, 美 친환경차 누적 판매 150만대 달성
현대차·기아가 미국 친환경차 시장에서 꾸준한 성장을 이어가며 누적 판매 150만 대를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현대차·기아는 2011년 미국 시장에서 쏘나타 하이브리드와 K5 하이브리드 판매를 시작한 이후 지난 7월까지 누적 판매 151만 5145대를 기록했다. 이는 현대차, 기아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결혼] 김문학 세무사(전 동안양지역세무사회장) 장녀
▲ 일시 : 2025년 9월 6일 오전 11시 ▲ 장소 : 더파티움 안양 7층 라포레홀▲ 연락처 : 031-466-3333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 이어도 인근 해역서 규모 2.3 지진 발생
26일 오후 10시46분쯤 서귀포시 남서쪽 먼 바다인 이어도 북북동쪽 65km 해역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했다.기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25일 ‘제22회 EBS국제다큐영화제’ 개막… EBS1 1TV 개막방송 진행
EBS가 주최하고 고양특례시가 후원하는 제22회 EBS국제다큐영화제가 8월 25일부터 8월 31일까지 개최된다. 25일 첫 문을 여는 EIDF2025는 개막 당일 일산 EBS사옥에서 개막식을, EBS 1TV 개막방송을 통해 영화제를 시작한다.더 많은 대중들에게 다가가는 EIDF2025의 개막식과 개막방송EIDF2025의 개막방송은 밤 9시 55분에 EBS 1TV에서 방영된다. 개막방송에서는 EIDF2025의 개요와 함께 섹션별 35개국 62편의 상영작과 개괄적인 행사 구
Generic placeholder image
르본·발디비아 '연속골' 전남드래곤즈, 홈 2연승…2위 추격 '고삐'
전남드래곤즈가 하나은행 K리그2 2025 26라운드 홈경기에서 르본, 발디비아의 연속골로 안산그리너스에 2-0으로 승리하며 연승을 달렸다. 24일 전남드래곤즈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26라운드에서 전남은 3-5-2 포메이션으로 경기에 나섰다. GK 최봉진이 골문을 지켰고, 고태원, 김경재, 노동건이 백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민의힘이 '극우 정당'이라고?…아니, '극우'라는 수식어도 '사치'
비상계엄에 "하나님의 계획"이 있다고 주장하고 내란 수괴 윤석열의 복권을 추구하는, 정치 경험 일천한 판사 출신 1.5선 장동혁 의원을 국민의힘 대표로 밀어올린 것은 그 당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딜로이트 글로벌 경제 리뷰] 미국 노동시장의 '특이한 균형'과 연준의 통화정책
중앙은행의 통화 정책에 잠재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거시경제 지표는 전반적인 경제 상태와 함께 인플레이션 및 노동시장의 여건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이들 지표는 금융시장에 다양하고 커다란 영향을 미친다.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인상 등 무역 정책 변화로 인해 불확실
Generic placeholder image
권성동, 특검에 "한학자 총재 두번 만나 큰절 한 것은 사실"
김건희특검 조사에서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이 "통일교 한학자 총재를 두 차례 만나 큰절한 것은 사실"이라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29일
Generic placeholder image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고성군, 어르신 교통복지 지원 조례 제정
6시간전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은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교통복지와 이동권 보장을 위해 '고성군 어르신 교통복지 지원 조례' 제정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조례는 교통비 부담을 줄이고 대중교통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조례안에는 고성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버스 무료 이용 지원, 교통카드 발급 신청 등 교통편의 제공 및 복지증진을 위한 내용이 담겨 있다.해당 조례는 군의회 상정을 거쳐 최종 심의·의결 후 공포되며, 오는 2026년 1월 1일부터
Generic placeholder image
[오늘의 날씨] 낮 최고기온 대구·포항 35도… 8월 끝물에도 '불볕더위' 계속
30일 대구·경북 지역은 찜통더위가 이어질 예정이다.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봉화 21도, 문경 23도, 안동·김천 24도, 대구 25도, 포항 26도로 기록됐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35도, 포항 35도, 김천 36도, 안동 34도 등으로 전날과 비슷한 날씨를 보일 예정이다.일본 남쪽 해상에 자리 잡은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구름이 많을 예정이며, 김천 등 경북 서부 일부 지역은 오후쯤 소나기가 잠시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대구와 구미, 경산, 성주, 칠곡, 안동, 영천, 의성, 영덕, 포항, 경주, 울진 평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