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기기용 액세서리 업체 리튬포어스는 보통주 5주를 1주로 병합하는 무상감자를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 감자비율은 보통주 기준 80%다.이번 감자는 액면가 500원의 기명식 보통주를 5대 1로 병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감자주식 수는 보통주 4814만9313주로 제시됐다.감자 전후 자본금은 300억9332만500원에서 60억1866만4000원으로 변경된다. 발행주식 수는 감자 전 보통주 6018만6641주에서 감자 후 1203만7328주로 줄어든다.감자 기준일은 2026년 4월30일이
산업용 특수밸브 제조 업체 조광아이엘아이가 보통주 10주를 1주로 병합하는 방식의 무상감자를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이번 감자는 보통주식 감자 비율 90%로 진행된다. 감자 전 보통주식 수는 보통주 9573만2184주이며, 감자 후에는 보통주 957만3218주로 줄어든다.자본금은 감자 전 478억6609만2000원에서 감자 후 47억8660만9000원으로 감소한다. 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이다.감자 기준일은 2026년 4월29일로 잡았다. 주주총회 예정일은 2026년 3월27일이며, 채권자
반도체 전공정 부품 업체 위지트는 보통주 3대 1 무상감자를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액면가 500원의 기명식 보통주를 3주를 1주로 병합하는 방식이다.이번 감자에 따라 보통주 발행주식수는 감자 전 1억1839만2284주에서 감자 후 3946만4095주로 줄어든다. 자본금은 감자 전 591억9614만2000원에서 감자 후 197억3204만7500원으로 감소하며, 감자비율은 보통주 기준 66.67%다.감자기준일은 2026년 4월 30일이다. 주주총회 예정일은 2026년 3월 31일이며, 매
여성 언더웨어 전문 기업 비비안은 보통주 30주를 1주로 무상병합하는 방식의 감자를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감자 사유는 결손금보전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이다.이번 감자는 보통주식 4369만6137주를 대상으로 하며, 1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이다. 감자비율은 보통주식 기준 96.68%로 제시됐다.감자 전 자본금은 225억8903만8500원, 감자 후 자본금은 7억4997만원이다. 발행주식수는 보통주식 기준 감자 전 4519만6077주에서 감자 후 149만9940주로 변경된다.감자 기준일은
산업용 프린터 제조기업 에이루트가 보통주 6대 1 무상병합 방식의 감자를 결정했다고 12일을 공시했다.이번 감자는 기명식 보통주식 6주를 동일한 액면가의 보통주식 1주로 병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감자 사유는 결손금 보전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이다. 감자 비율은 보통주식 83.33%다.감자에 따라 보통주식 발행주식수는 감자 전 2413만7053주에서 감자 후 402만2842주로 변경된다. 자본금은 감자 전 603억4263만2500원에서 감자 후 100억5710만5000원으로 바뀐다. 1주당
커패시터·증착필름 생산 업체 뉴인텍이 결손금 보전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보통주 5대 1 무상병합 방식의 감자를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이번 감자는 1주당 액면가액 500원의 보통주 5주를 동일 액면가의 보통주 1주로 병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감자 비율은 보통주 80%다.감자 전 자본금은 282억5078만1000원에서 감자 후 56억5015만6000원으로 줄어든다. 보통주 발행주식수는 감자 전 5650만1562주에서 감자 후 1130만312주로 변경된다.감자 기준일은 2026년
증강현실 소프트웨어 플랫폼 기업 비트맥스가 보통주 4대1 무상병합 방식의 감자를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이번 감자는 결손금 보전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조치다. 비트맥스는 1주당 액면가액 500원의 보통주 4주를 동일 액면의 보통주 1주로 병합한다.감자비율은 보통주 기준 75%다. 자본금은 감자 전 209억6855만2000원에서 감자 후 52억4213만8000원으로 변경된다.발행주식수는 보통주 기준 감자 전 4193만7104주에서 감자 후 1048만4276주로 줄어든다. 감자
정보 보안 솔루션 기업 티사이언티픽이 보통주 감자를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감자 방식은 보통주 5주를 1주로 무상병합하는 형태다.이번 감자에서 감자주식 수는 보통주식 5699만8801주이며, 1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으로 제시됐다. 감자비율은 보통주식 기준 80%다.자본금은 감자 전 357억1725만1000원에서 감자 후 72억1785만500원으로 변경된다. 발행주식 수는 보통주 기준 감자 전 7124만8501주에서 감자 후 1424만9700주로 줄어든다.감자 사유는 결손금 보전 및 재무
영화 투자배급사 바른손이앤에이는 보통주를 4대 1로 병합하는 무상감자를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번 감자는 결손금 보전 및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조치다.감자 방식은 액면가 500원의 보통주 4주를 동일 액면가 보통주 1주로 병합하는 구조다. 감자 비율은 보통주 75%이며, 감자 대상 보통주식 수는 5582만9757주로 제시됐다.감자 전 자본금은 372억1983만7500원에서 감자 후 93억495만9000원으로 변경된다. 발행주식 수는 감자 전 보통주 7443만9675주에서 감자 후 18
증강현실 소프트웨어 플랫폼 기업 비트맥스는 보통주 4대 1 무상병합 방식의 감자를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감자 사유는 결손금 보전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이다.이번 감자는 1주당 액면가액 500원 보통주 4주를 동일 액면의 보통주 1주로 병합하는 방식이며, 보통주 기준 감자비율은 75%다. 감자주식 수는 보통주 3208만3080주로 제시됐다.감자 전후 자본금은 감자 전 213억8872만원에서 감자 후 53억4718만원으로 바뀐다. 발행주식 수는 감자 전 보통주 4277만7440주에서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울공대 전기정보공학부 곽정훈 교수팀, 얇은 필름에서 체온으로 전기 생산하는 웨어러블 발전 기술 개발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은 전기정보공학부 곽정훈 교수 연구팀이 인체에서 발생하는 열을 이용해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유연하고 얇은 ‘수평 전환형 열전 발전기’를 개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 결과는 미국과학진흥협회가 발행하는 저명 국제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에 3월 19일 게재됐다.온도 차이를 이용해 전기를 만드는 ‘열전 발전기’는 배터리 없이도 전력을 공급할 수 있어 웨어러블 전자기기의 차세대 에너지 기술로 주목받고 있
Generic placeholder image
봉화군 새마을지회 감사 제명 논란… 민사 승소 후 ‘횡령·배임 고발’ 파장
경북 봉화군 새마을지회에서 감사 제명 논란으로 시작된 내부 갈등이 민사 소송 승소 이후 횡령 및 업무상 배임 혐의에 대한 형사 고발로 이어지며 사법적 파장을 낳고 있다. 제보자 A씨는 당시 봉화군 지역 새마을지회의 회계 운영 과정에서 입출금 내역과 수입 기록이 제대로 기재되지 않은 정황을 확인했다며 관련 책임자들에 대해 횡령 및 업무
Generic placeholder image
부산 강서구, '해수부 신청사' 유치 총력…구민 서명운동 돌입
부산 강서구가 해양수산부 신청사 유치를 위해 구민 참여형 서명운동에 착수했다.강서구는 가덕도신공항, 부산신항, 명지국제신도시, 에코델타시티 등 대규모 국책사업이 집중된 지역 여건을 근거로 해양수산부 신청사 입지의 타당성을 강조하고, 유치 공감대 확산에 나섰다.서명운동은 18일부터 청사 부지 최종 결정 시까지 진행된다. 구민 의사를 결집해 중앙정부와 국회에 전달하고, 정책 결정 과정에서 지역 요구를 반영하기 위한 조치다.참여 방식은 온·오프라인 병행이다. 온라인은 QR코드 또는 링크 접속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Generic placeholder image
진주시, 봄철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당부
진주시는 본격적인 봄철 영농기를 맞아 논과 밭을 일구는 경운·로터리 작업 등 농작업이 시작되면서 농기계 사용이 늘어남에 따라 농기계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사전 점검과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봄철에는 트랙터를 이용한 논갈이와 로터리 작업, 관리기·경운기를 이용한 밭 경운·두둑 작업 등 농기계 사용이 집중되는 시기로 작업 전 농기계 점검과 안전 수칙 준수가 중요하다.이에 진주시는 농기계 사용 전 ▲연료와 오일 상태 ▲냉각수와 벨트 ▲배터리와 전기장치 ▲브레이크·클러치·유압 계통 ▲작동부 이상 여부 등을 사전에 점검하도록 안내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남도의회-경남도-상공계, '저출산 극복' 상생 협력
김용광 기자 = 경남도 저출산 대응 특별위원회는 17일 경남도의회에서 경남도, 경남상공회의소협의회와 함께 '저출산 ...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기자의 눈] 국민의 힘, 대구·경북 안방민심 제대로 읽긴 하나
4시간전
'국민의 힘'이 정치적 마지막 보루인 대구경북에서 조차 설 땅을 서서히 잃고 있어 침몰 위기로 가고 있는 것 같다. 자업자득이긴 하지만 TK지역 시·도민들을 만나보면 '해도해도 너무 한다'는 게 중론이다. 특정인에 대한 공천 여부를 떠나 방법론을 진행하는 과정이 짜증나다 못해 역겹기까지 하기 때문이다. 먼저 대구시장 후보 선출 부분을 짚어 보자. 장동혁
Generic placeholder image
030년 K-취업 대전망!
K-취업은 더 이상 특정 지역 청년의 국내 유입 현상으로만 설명되기 어렵다. 제조·서비스업 현장의 인력 수요부터 반도체·소프트웨어·디자인 등 고숙련 연구개발 직무까지 채용 범위가 확장되면서, 한국 노동시장은 외국인 인재를 구조적으로 편입하는 단계로 이동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이 일시적 인력 보완에 그칠지, 산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지에 대한 분석이 필요한 시점이다. 본 기사는 단기적·중장기적·장기적 관점으로 나누어 K-취업의 전망만 알아본다. 단기적 관점, 취업 생태계 전향 분기점!단기적이라 함에 있어 1년 이내 전망은 현재를 조망
Generic placeholder image
100만명 K-취업 열풍!
국내 중소기업 외국인 근로자 1인당 인건비가 300만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 인력을 활용 중인 중소기업 대다수는 인건비 절감보다는 내국인 구인난을 고용의 이유로 꼽았다. 게다가 K열풍의 영향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으로의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외국인 K 취업을 알아보자.글 | 조희재 기자 [email protected] 100만 외국인 근로자 시대!- 이렇게 뜨겁다! K-취업 배경 TOP 3- 외국인 취업 열풍의 또 다른 얼굴- K-취업, 동남아 열풍을 넘어 세계로!- 2030년 K-취업 대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23일 대구지하철사고와 관련 특별 지시
8시간전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이 23일 낮 12시 5분께 대구 달서구 도시철도 1호선 진천역 지하 환기실 화재 사건과 관련, 즉각 철저한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김 권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병욱, ‘매머드급 정책자문단’ 출범…성남시장 선거 본격 시동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성남시장 예비후보가 장·차관급 인사를 포함한 대규모 정책자문단을 출범시키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국정과제 설계 경험을 갖춘 인사들을 전면에 내세우며 정책 경쟁의 주도권 확보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23일 정치권에 따르면 김 후보는 이재명 정부 출범 당시 국정기획위원회에 참여했던 교수진과 전직 장·차관급 인사들을 포함한 ‘매머드급 정책자문단’을 구성했다. 김상곤 전 사회부총리를 비롯해 김호기·이종욱·강형구·김세용 교수 등 국정 설계 경험을 가진 인사들이 대거 합류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