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최대 100만원 혜택! SOL트립앤J 체크 ALL READY 이벤트’와 ‘출국 준비 끝! 혜택 3번 받는 SOL트래블·SOL트립앤샵 체크 여름 이벤트’를 7월 24일부터 9월 12일까지 순차적으로 진행한다.이번 이벤트는 카드 발급부터 여행 준비, 해외 온라인 결제와 현지 오프라인 결제까지 고객의 여행 과정에 따라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먼저 일본 특화 트래블카드인 ‘SOL트립앤J 체크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7월 24일부터 9월 12일까지 ‘최대 100만원 혜택! SO
앞으로 은행 대출 시 카드 이용실적으로 금리 감면을 받기 더 쉬워진다. 특히 체크카드 이용 금액도 신용카드와 같게 인정하고 할부 결제 실적 인정 범위도 넓어진다. 금융감독원은 22일 은행권과 함께 대출 금리 감면 조건 중 카드 이용실적 산정 방식을 개선한다고 밝혔다.현재는 은행별로 카드 이용실적 제외 대상이 통상 4~8개 수준이며, 산정 방식도 제각각이다. 이에 따라 금리감면 조건 중 카드 이용실적 산정 방식과 실적 제외대상 등과 관련한 민원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개선안에 따라 제외 대상은 카드론이나
8.14.부터 신용카드가맹점 중 309.4만개에 대해 우대수수료율이 적용된다. 여신전문금융업법규에 따라 매반기 선정되는 영세·중소 신용카드가맹점은 연매출액 구간별로 신용카드 0.4%~1.45%, 체크카드 0.15%~1.15%의 우대수수료율이 적용된다. 여신금융협회는 우대수수료율 적용 대상 신용카드가맹점에 8.7.부터 안내문을 사업장으로 발송했으며, 신용카드가맹점은 여신금융협회 및 각 카드사 콜센터, ‘가맹점 매출거래정보 통합조회 시스템’ 등을
KB국민카드가 SAMG엔터의 애니메이션 지식재산권 '캐치! 티니핑'을 적용한 디자인 카드 2종을 출시했다. KB국민카드는 'KB국민 트래블러스 체크카드'와 'KB 스타틴즈카드'에 이같은 새 디자인을 적용했다고 30일 밝혔다. 기존 서비스와 혜택은 유지하되 '하츄로운 생활' 아트워크를 활용했다.트래블러스 체크카드는 날씨 요정 티니핑과 떠나는 여행을 콘셉트로 잡았다. 청소년 전용인 스타틴즈카드는 티니핑과 함께하는 일상을 주제로 디자인했다. KB
 충남도는 도민에게 지급한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사용기한이 다음 달 31일 밤 12시 종료됨에 따라 기한 내 사용할 것을 안내했다.  지원금은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 등 지급 수단에 관계없이 사용기한이 지나면 자동 소멸하므로 잔액을 현금으로 환급하거나 다음 달로 이월할 수 없으며, 국가와 지방정부로 환수된다.  지원금 잔액은 지급 수단별로 확인할 수 있다.  신용·체크카드는 카드사 애플리케이션과 누리집, 고객센터, 자동응답시스템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고, 선불카드는 카드 뒷면
신한은행이 서울시립대학교와 대학 운영 지원 및 구성원 금융 편의를 높이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신한은행은 지난 21일 서울 동대문구 서울시립대에서 정상혁 은행장과 원용걸 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공동발전 협약을 맺었다. 서울시립대는 서울시가 운영하는 공립대학이다. 도시과학, 행정, 첨단융합 등 분야에서 강점을 가진 종합대학이다.협약에 따라 신한은행은 대학 운영에 필요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체크카드 겸용 학생증 발급을 지원하며, 학생과 교직원 맞춤형 금융 혜택을 확대해 나간다. 특히 신한은행은 서
올해 상반기 한국인이 가장 많이 결제한 리테일 브랜드는 ‘쿠팡’인 것으로 나타났다. 앱·결제 데이터 분석기업인 와이즈앱·리테일은 상반기 리테일 브랜드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 결제금액을 표본 조사한 결과 ‘쿠팡’의 월평균 결제추정금액이 가장 컸다고 21일 밝혔다. 쿠팡의 결제추정금액을 100으로 기준 삼았을 때, 네이버·네이버페이는 96.5, 배달의민족은 32.8로 나타났다. 이밖에 G마켓·옥션, GS25,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CU, 쿠팡이츠, 농협하나로마트(18.
오는 14일부터 연간 매출액이 30억원 이하인 영세·중소 카드가맹점 대상으로 우대수수료율이 적용된다. 금융위원회는 신용카드가맹점 309만개에 대한 우대수수료율을 적용한다고 11일 밝혔다. 연매출 구간별로 신용카드 0.4%~1.45%, 체크카드 0.15%~1.15%의 우대수수료율이 적용된다. 가맹점은 여신금융협회와 각 카드사 콜센터, 가맹점 매출거래정보 통합정보 시스템 등을 통해서 적용되는 수수료율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결제대행업체 하위가맹점 200만개와 개인·법인 택시 사업자 16만6000개에도 연매출액 구간에 따라 동일한 우
영암군이 청년들의 문화생활과 자기계발을 지원하는 '2026년 전남광주 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사업' 2차 신청을 8월 3일부터 31일까지 받는다.선정된 청년에게는 공연·영화 관람, 도서 구입, 학원 수강, 체육시설 이용 등에 사용할 수 있는 문화복지비 25만 원이 체크카드 바우처로 지급된다.바우처는 광주권역을 제외한 기존 전남지역 22개 시·군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올해 12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한다.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영암군에 주민등록을 둔 19~28세 청년으로, 2024년
헥토파이낸셜이 삼성전자와 협력해 삼성 월렛 내 '인기카드찾기' 서비스를 고도화한다. 월별 소비 테마에 맞는 카드를 추천하고 카드사 이벤트와 연계한 포인트 혜택도 제공한다.헥토파이낸셜은 삼성 월렛 이용자가 자신의 소비 상황에 맞는 카드를 찾을 수 있도록 '인기카드찾기'의 추천 기능과 이용자 혜택을 확대한다고 30일 밝혔다.인기카드찾기는 삼성 월렛 통계 데이터를 기반으로 결제·등록·체크카드·해외결제 등 카테고리별 카드 이용 순위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이용자는 조건별 신용카드 검색과 카드사별 캐시백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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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문화·체육 경쟁력 키운다…우상호 지사-최휘영 장관 정책 공조 첫걸음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강원특별자치도를 찾았다. 강원의 문화·체육 경쟁력을 국가 성장동력으로 연결하기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이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7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문화·체육 분야 주요 현안과 협력 과제를 폭넓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지역 문화정책의 방향과 정부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이번 만남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중앙부처 장관의 첫 공식 방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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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6만5000달러 안착…클래리티법 리스크 극복했다
비트코인이 클래리티 법안 처리 지연 소식에도 흔들리지 않고 6만5000달러대를 지켰다. 9일 오전 6시 30분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08% 오른 6만5043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0.39% 상승한 1921달러, 리플은 +1.81%, 솔라나는 +3.52% 각각 올랐다. BTC 도미넌스는 58.52%를 유지했다.존 튠 상원 다수당 대표는 이날 클래리티 법안이 이번 달 표결에 부쳐지지 않을 것이라고 공식 확인했다. 상원이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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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 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 신규 지정
울산 남구는 울산대학교 바보사거리 일대를 ‘울산대 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고 8일 밝혔다.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는 남구에서 지정된 골목형 상점가 중 가장 큰 규모다.골목형 상점가는 소외된 골목상권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지정 이후에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과 각종 정부 공모 사업 참여 등 전통시장과 동일한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번 지정은 임현철 구청장의 민선 9기 1호 결재로 출범한 ‘민생경제 119기동팀’ 현장 중심 행정 지원을 통해 이뤄졌다.담당 부서는 신청 단계부터 현장 실사, 지정 절차까지 신속히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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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청년정책 강화를 위한 시장 직속 ‘청년특보’ 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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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통합은 성장의 더 큰 힘…성과 모든 지방정부와 나눌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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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이 지난 13일 개최한 ‘5·18민주화운동의 재조명’ 공개포럼과 관련해 ‘5·18민주화운동’ 폄훼 논란이 확산하고 있는 것에 대해 국민의힘은 당에서 입장을 낼 사안이 아님을 밝혔다. 국민의힘 박충권 수석대변인은 14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진숙 의원이 공개포럼을 개최한 것은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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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뭄.폭염 지역에 특벼교부세 14억원 긴급 투입
제주특별자치도가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 특별교부세 14억5700만원을 확보해 가뭄과 폭염 현장 대응에 긴급 투입한다.제주도는 재난 대응의 시급성을 고려해 14일 제주도의회 협의를 마치고 오는 18일부터 사업별로 예산을 즉시 집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가뭄 대응 8억1600만원, 폭염 대응 6억4100만원이다. 특히 월동당근과 월동채소의 파종·정식이 본격화되면서 농업용수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만큼 가뭄 대응 시설과 장비 확충에 우선 투입한다.제주도에 따르면 최근 강수량 부족으로 토양 수분이 낮아지고 농업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