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오는 15일부터 지역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중소벤처기업 지원사업 종합설명회'를 시작한다. 올해는 현장 상담 기회를 제공하고 '찾아가는 설명회' 횟수를 늘리는 등 기업 지원을 강화했다.경기중기청은 15일 정책자금, 금융지원, 수출, 기술개발·창업, 기술보호 등
경남도는 19일부터 도내 소상공인 경영 안정과 지속 성장을 위해 전체 2000억 원 규모 정책자금을 지원한다.특히 올해는 긴급경영안정자금 50억 원이 신설됐다. 자연재난·사회재난 등 피해지역 소상공인이 신속한 복구와 경영 안정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려는 취지다. 또 청년창업자금은 지난
인천광역시는 2월 4일부터 소상공인의 안정적 경영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소상공인 대상으로 저금리 정책자금 융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올해 인천시의 소상공인시장진흥자금은 총 50억 원 규모로, 상·하반기 각 25억 원씩 편성되어 점포 시설개선자금 및 운영자금을 지원한다. 다만, 사치·향락 업종 등 제한업종과 연체 또는 체납 중인 사업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융자 지원 대상은 인천지역 소상공인이며, 업체당 최대 5천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된다.
청송군은 오는 2월 11일까지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유망한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2026년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은 농업에 뜻을 둔 예비 농업인과 초기 농업경영인을 체계적으로 육성해 전문 농업경영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최종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세대당 최대 5억 원 한도의 정책자금 융자와 함께 영농 정착을 위한 교육·컨설팅 등 맞춤형 지원이 제공된다.신청 대상은
국립대학법인 인천대학교는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함께 26년도 중소기업 지원사업 찾아가는 설명회를 1월 21일 수요일 14시부터 인천대학교 미추홀캠퍼스 창업다락 5층에서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중소기업과 벤처·스타트업의 글로벌 도약과 혁신 성장을 뒷받침하고,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위기 극복과 경영안전을 지원할 수 있도록정부의 창업지원 정책과 사업을 널리 알리기 위해 진행된다. 정책자금, 기술개발, 창업, 수출 등 주요 분야별 지원사업에 대한 기관별 상세한 설명과 함께 중소벤처기업 지원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올해 정부의 중소기업 지원 정책 핵심 전반을 공개하는 자리를 갖는다. 14일 대경중기청에 따르면 15일 경북대학교 글로벌프라자 2층 효석홀에서 ‘2026년 중소벤처기업 지원사업 종합설명회’를 연다. 올해 중소벤처기업부가 정책자금 4조4000억원, 연구개발 2조2000억원, 창업 지원 3조4000억원, 수출 7000억원 등 총 16조5000억원의 예산을 각각 투입해 이 중 60% 이상을 비수도권에 배정, 지역 기업 성장에 힘을 싣는 데 따라 마련한 자리다. 설명회에는 중소벤처기업진
새마을금고중앙회가 2025년 한 해 동안 정책자금대출로 총 4,052억 원을 공급하며 서민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경기 둔화와 금융 환경의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상황 속에서도 저신용자, 자영업자, 소상공인을 위한 포용적 금융 지원 확대에 나선 것이다.1일 새마을금고는 김인 회장은 “저신용·저소득 근로자, 자영업자, 소상공인 등 금융취약계층의 경제적 자활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자금 대출을 적극 취급해왔다”고 밝혔다.2025년 새마을금고가 공급한 정책자금대출 4,052억 원은 ‘햇살론’, ‘지자체협약대출’
 충남도는 기술보증기금, 충남테크노파크와 함께 소부장·중소기업 성장 지원을 위한 충남형 기업 맞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 12월 기술보증기금과 체결한 업무협약을 계기로 시작됐으며, 지난 7일 김태흠 지사 주재의 주요업무계획 보고회에서 확정한 ‘소부장 산업의 전략적 육성’과 관련된 후속 조치로 마련했다.  기술보증기금과 협업해 추진하는 도정 최초의 정책자금 연계형 연구개발 지원사업으로, 소부장 기업의 기술 경쟁력과 사업화 역량을 동시에 강화한다는 목표다
청송군은 오는 2월 11일까지 ‘2026년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농업에 뜻을 둔 예비 농업인과 초기 농업인을 체계적으로 육성해 전문 농업경영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최종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세대당 최대 5억원 한도의 정책자금 융자되며 연리 1.5%, 5년 거치 20년 원금균등분할상환 조건으로 지원된다 또한 영농 정착을 위한 교육·컨설팅 등 맞춤형 지원이 제공된다. 신청 대상은 청송군 내 주소를 둔 18세 이상 50세 미만으로 영농 경력이 없거나 10년
부산 부산진구는 지난 2월 4일 14시 부산진구청 15층 다복실에서 관내 소상공인 성장 기반 안정화를 지원하기 위해 소상공인 유관기관 합동으로 ‘2026년 부산진구 소상공인 지원사업 합동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관내 소상공인 유관 기관인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부산경제진흥원, 부산신용보증재단, 부산지식재산센터가 참여하여 각 기관의 지원사업을 설명하고 현장에서 맞춤형 상담도 제공했다.구체적으로는 소상공인 정책자금, 사업정리 도우미 사업, 경영컨설팅, 특례보증상품, 기업 맞춤형 지식재산 창출 지원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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