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은 서울 종로구의 여아전용보육원인 '선덕원'에서 올해 입사한 신입주임 9명과 함께하는 'ESG Day' 사회공헌 활동을 무사히 진행했다고 29일 공개했다.이번 활동은 SK증권의 사회공헌 방향인 '함께 행복'이 단순한 구호가 아니라 구성원과 이웃이 실시간으로 함께 나누는 가치임을
유득원 행정부시장은 9일 오후 한부모가족복지시설 루시모자원 등 사회복지시설 3개소를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생활자와 종사자들에게 명절 인사와 격려의 뜻을 전하였다.아울러 대전시는 기초생활수급자 21,000세대와 복지시설 310개소를 대상으로 위문품을 제공하여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춘자 씨가 성금 1억 원을 기탁해 2026년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첫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 씨는 1945년생으로 한국전쟁 당시 가족과 생이별했다. 그는 이런 아픔을 이웃이 겪지 않도록 하고자 재산 기부를 결심했다. /안지산 기자
대구시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지원을 강화하고, 연휴 기간 시민 불편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보건복지 상황반을 편성·운영한다.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공공과 민간 자원을 연계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따뜻한 명절을 만드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저소득층 주민
인구이동이 많아지고, 가족 간 유대가 약화함에 따라, 1인 가구가 급격히 늘고 있다. 노인가구가 대부분이기는 하지만, 청년 1인 가구의 비율도 늘고 있다. 1인 가구는 일상생활을 영위하는 데, 심리적 고립과, 자신감이 떨어질 가능성이 커진다.창원시 진해구 여좌동 우리 동네 복지관은 돌
연일읍새마을부녀회는 2일 설날을 맞아 연일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100만원 상당의 라면 80박스를 기탁했다. 김옥진 연일읍새마을부녀회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길 바라며, 작은 나눔이지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신대섭 연일읍장은 “명절마다 잊지 않고 사랑을 전해주신 새마을부녀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보내주신 물품을 관내 취약계층에 잘 전달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따뜻한 설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광진구는 지난 26일 건국대학교병원으로부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쌀’ 5,000kg을 기부받았다.이날 전달식에는 광진구청장을 비롯해 유광하 건국대학교병원장 등 병원 관계자 6명이 참석해 따뜻한 나눔의 뜻을 전했다.이번에 후원받은 쌀은 10kg 기준 500포, 약1,820만원 상당으로 광진푸드뱅크·마켓센터를 통해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 내 저소득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건국대학교병원의 쌀 기부는 2006년부터 20년 가까이 이어져 오며
설 명절을 앞두고 가족과 이웃이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는 ‘2026년 선곡리 사랑나눔 두부축제’가 오는 2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연천군 군남면 선곡리 마을회관 앞에서 열린다. 올해로 20년째 전통을 이어오고 있는 이번 축제는 선곡리 부녀회와 번영회가 주최·주관하고 연천군이 후원하는 마을 대표 설맞이 행사다. 매년 설을 앞두고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모
김해시는 설을 맞아 소외 이웃이 없도록 위문 활동을 한다고 10일 밝혔다.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2만41세대, 국가유공자와 독립유공자 유족 4,000여명, 사회복지시설 이용자 1,400명이며 총 12억3,500만원을 지원한다.홍태용 시장은 이날 장유2동 소재 장애인거주시설인 한마음학원을 찾아 이용자와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신대호 부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과 읍면동장들도 오는 13일까지 사회복지시설, 독립유공자 유족, 저소득층 세대 등을 방문한다.홍 시장은 “설 명절
대전 중구가 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떡국떡 나눔 봉사활동을 했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마련한 것으로, 자원봉사협의회 및 다문화가족 등 40명이 참여했다. 자원봉사자는 가래떡을 썰어서 준비한 떡국떡을 홀몸 어르신,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 450세대에게 각 세대당 1.5㎏씩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자원봉사센터 김세태 이사장은 “이웃사랑 떡국떡 나눔 행사에 참여한 자원봉사자께 감사드린다”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을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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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에서 철근 결속 작업은 대표적인 숙련 기술이 요구되는 핵심 공정으로 꼽힌다. 특히 철근을 십자 형태로 교차 결속하는 작업은 오랜 현장 경험과 손기술이 필수적인 분야로, 숙련 철근공의 노하우가 시공 품질을 좌우해 왔다.그러나 최근 건설 기능 인력의 고령화와 함께 젊은 세대의 건설업 기피 현상이 심화되면서, 현장은 만성적인 숙련공 부족이라는 구조적 문제에 직면해 있다.이 같은 인력난은 단순히 인력 수급의 문제를 넘어 공정 지연, 공사비 상승, 안전사고 위험 증가 등 건설산업 전반에 연쇄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철근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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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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