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바르게살기운동 부전1동위원회는 29일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선풍기 12대를 부전1동에 기탁했다.김종율 위원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이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선풍기를 전달하게 되었다”며, “작지만 따뜻한 손길이 이어져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설창수 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신 김종율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분들
대전 은선장학회는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담아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대전 중구 용두동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은선장학회 회원들이 용두동 취약게층 2세대에 연탄 300장과 라면 1상자씩을 전달했다.박영주 회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부족하지만 힘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윤양숙 용두동장은 “이웃을 위해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실천하는 은선장학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펴 촘촘한
대전 서구가 ‘서로돌봄단’ 발대식을 했다. 발대식은 지역사회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함께 살피는 주민 참여 기반의 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로돌봄단은 각 동에서 4명씩 위촉된 96명의 단원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마을 곳곳에서 사회적 관계가 단절되거나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발굴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지역사회 복지안전망을 강화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로써 고독사 위험 가구를 조기 발견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데 기여할 전망이다. 전문학 서구청장은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부산 금정구 장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여름을 맞이하여 폭염 취약계층 100세대에게 물김치를 전달하였다.2019년부터 추진해 온 「시원~한입 물김치 지원사업」은 장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대표 특화사업으로,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 가구에 직접 담근 물김치를 전달하며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이웃이 이웃을 살피는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정성껏 담근 물김치를 취약계층 가정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과 생활 불편 사항을 살피는 등 이웃 돌봄 활동도
실감미디어 콘텐츠 전문 기업 닷밀의 최대주주 정해운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34.94%로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변동 방법은 연명 보고자의 장내 매수이며, 변동 사유로는 단순 추가 취득이 제시됐다.정해운과 특별관계자 2인의 2026년 7월 27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643만60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3월 31일 대비 1만2444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34.94%로, 0.07%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638만524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3월 31일
티머니는 서울시메트로9호선과 지하철 9호선 25개 역사에서 태그리스 결제 서비스를 정식 오픈하고,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티머니는 우이신설선, 인천지하철, 서울시 시내버스 등 다양한 교통수단에 태그리스 결제를 적용하며 기술 안정성과 고객의 결제 경험 고도화를 지속 확대해왔다.태그리스 결제는 ‘모바일티머니’를 통해 태그리스 결제를 설정하면 모바일 센서와 BLE 기술을 통해 별도의
안동시 와룡면 마을복지추진단은 7월 27일 태1리 태곡경로당에서 지역 장수 어르신 7명을 모시고 ‘오늘은 내가 귀빠진 날’ 생신잔치를 개최했다.‘오늘은 내가 귀빠진 날’은 홀몸 및 장수 어르신을 직접 찾아가 생신을 축하하고 이웃의 정을 나누는 마을복지 실행사업이다. 지난 5월 도곡리에서 첫 행사를 진행한 데 이어 이번에는 태1리 어르신들을 찾았다.이날 추진단은 생신상과 선물을 준비하고 축하 공연을 마련했다. 태1리 주민들도 음식을 보태고 행사 준비에 참여해 어르신들과 함께 식사를 나누며 마을잔치의 의미를 더했다.지난 5월 행사에서
경제적인 불확실성과 AI가 보다 많은 업무를 커버할 수 있다는 것을 이유로 가급적 채용을 꺼려온 미국 기업들이 달라졌다. 전통 대기업들은 물론 빅테크 기업들까지 채용 확대에 나서는 모습이다.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대형 철도 회사인 CSX,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이 최근 투자자들을 상대로 성장 목표를 맞추고 신기술 분야에서 기회를 잡기 위해 채용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일부 기업 경영진들은 AI 도입에 따른 비용과 기술적인 한계로 인해 직원을 늘릴 필요가 생겼다고 하고 있고, 해고를 했다가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