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82명 중 2611명.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 동시 지방선거 출마자 중 전과자 수다.전체 출마자 수의 3분의 1, 33.6%가 1개 이상의 전과 기록이 있었다. 이들의 총 전과 기록은 4580건. 1인당 평균 1.7건의 전과 기록을 보유한 셈이다.정당별로 보면 더불어민주당이 전체 출마자 3200명 중 945명, 29.5%가 전과 기록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국민의힘이 2731명의 출마자 중 910명, 33.3%가 전과를 보유하고 있었다.이어 무소속이 882명 중 429명, 진보당이 314명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