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전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지난 1일 경북 김천 소재 검역본부에서 ‘해외전염병 분야별 협의체’를 열고, 해외 가축전염병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의체는 해외 가축전염병 분야의 내‧외부 전문가 13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위험지역과 매개체 중심 예찰을 강화해 조기검색해내고,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외에 다양한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예천장터', 추석맞이 할인 이벤트…최대 15% 할인
김재욱 기자 = 예천군은 추석 명절을 맞아 8월 31일부터 9월 22일까지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예천장터’에서 ‘추석맞...
Generic placeholder image
(기획특집) "구름 뿜고 안개 내어 산허리를 감추니, 비록 절정이 있은들 뉘라서 다 볼 수 있으랴."
한학자이자 음악가이기도 한 마명 현행복 선생이 최근 충암 김정, 규암 송인수, 청음 김상헌, 동계 정온, 우암 송시열 등 오현이 남긴 업적과 흔적에 대해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6시간전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Generic placeholder image
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내 돈 모으면서 이웃도 돕는다”…수협 ‘여수사랑’ 첫 기부 결실
수협중앙회가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해 출시한 공익형 저축상품을 통해 마련한 기부금을 여수 지역 취약계층 지원에 전달했다.수협중앙회는 4일 여수시청에서 ‘여수사랑 정기예·적금’ 판매를 통해 조성한 기부금 1000만원을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기부금 전달식에는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을 비롯해 서영학 여수시장과 김상문 여수수협 조합장 등이 참석했다.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여수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백미 지원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여수사랑 정기예·적금’은 수협중앙
Generic placeholder image
농협하나로유통 '내(NH) 서랍 속 자원순환 캠페인'이란?…임직원, 미사용 소형 폐전자제품 자발적 기부
농협하나로유통이 3일 서울 마포구 본사에서 임직원이 참여하는 '내 서랍 속 자원순환 캠페인'을 실시했다. 임직원들은 가정과 사무실에서 쓰지 않고 방치하던 소형 폐전자제품 등을 자발적으로 모아 기부했다.농협하나로유통은 이번 캠페인을 일상 속 자원순환과 ESG 경영 실천에 동참하기 위한 행사로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캠페인 명칭의 '내'는 회사 영문 이니셜과 '나의'라는 의미를 함께 담은 표현으로, 개인의 서랍에서 시작하는 자원순환을 강조한다.마포 본사서 임직원 자발적 참여…'서랍 속 폐전자제품' 한데
Generic placeholder image
농축협 후계농업경영인 조합장협의회, 수안보 워크숍서 CPTPP·농자재값 논의
농축협 전국후계농업경영인조합장협의회가 3일 충북 수안보 상록호텔에서 회원 조합장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워크숍을 열고 농업통상 현안과 농자재·농산물 가격 문제를 비롯한 주요 농정현안을 논의했다. 농협은 4일 이 같은 워크숍 개최 사실을 알렸다.이번 워크숍은 후계농업경영인 출신 조합장들이 농업·농촌·농협의 발전 방향과 농정 현안을 함께 짚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농협에 따르면 참석자들은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을 공유하고, 농업인의 권익 증진과 농정 발전을 위한 활동을 앞으로도 지속하기로 뜻을 모았다.후계농업경영인조합장협의회란 무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계선지능인 병역판정검사 6년간 6111명, 생애주기 지원은 공백
최근 6년간 병역판정검사에서 경계선지능 판정을 받은 사람이 6,111명으로 집계됐다. 해마다 1,000명 안팎이 꾸준히 확인되는 규모다. 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4일 병무청에서 제출받은 '연도별 병역판정검사 경계선지능 판정 현황' 자료를 공개하고, 아동기 학업중단과 성인기 고립·은둔으로 이어지는 경계선지능인의 생애 전반을 국가가 방치해 왔다고 지적했다.서미화 의원실이 병무청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 이후 병역판정검사에서 경계선지능으로 판정된 인원은 모두 6,111명으로, 연평균 1,000명을 웃
Generic placeholder image
비전투 지원? 호르무즈로 가는 군함, 돌아올 수 없는 선택
파병설은 구체적인데 정부의 부인은 모호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 인근의 미국 군함 등을 지원하기 위해 소양급 군수지원함과 P-8A 해상초계기를 파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