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제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원 구성이 마무리됐다. 광명 출신의 경기도의원 4명이 앞으로 2년간 어떤 상임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펼치게 될까. 먼저 3선인 김용성 의원는 여성과 가족, 청년, 청소년, 평생교육, 도서관, 이민사회 정책을 소관하는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되어 광명 출신 경기도의원 중 유일하게 상임위 위원장 직을 맡게 됐다. 김용성 의원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입법과 예산으로 잇는 가교가 되겠다”라며 “가장 낮고 그늘진 곳에 있는 도민들을 최우선으로 살피는
50대 여성이 “무슨 일을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행복하지도 않고, 불안한 부정적인 감정만 느껴져요”라며 자신의 아픔을 호소하였다. 오늘은 이 여성과 비슷한 감정을 느끼고 있는 사람들에게 ‘오늘 하루에 집중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에 대한 실험과 연구에 대해 소개하고자 한다. 모든 사람에게 평등하게 주어지는 유일한 것이 바로 ‘하루 24시간’이다. 24시간을 어떻게 쓸 것인가?라는 물음은 인류의 영원한 과제다. 이 물음에 대한 답이라 하면 지금 눈앞에 놓인 일에 그저 집중하는 것이라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눈앞의 일에 집중하면
미성년자 성매수 등의 혐의로 구속된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에 대한 경찰 수사가 추가 피해자 규명으로 확대되고 있다. 압수물 분석 과정에서 또 다른 여성과 나체 사진을 주고받은 정황이 드러났기 때문이다.3일 본보 취재를 종합하면 청주청원경찰서는 최근 최 전 의원의 휴대전화 디지털포렌식 결과물 분석을 통해 기존 피해 여중생 A양 외에 또 다른 여성과의 채팅 내역을 확보했다.확인된 대화 과정에서는 이들 사이에 나체 사진 등이 오고간 정황이 포착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경찰은 해당 여성이 미성년자인지 여부, 최 전 의원과의 구체적인
미성년자 성매수 혐의로 구속된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의 여죄 규명을 위한 추가 압수수색 영장이 발부됐다. 포렌식 과정에서 또 다른 여성과 나체 사진 등을 주고받은 정황이 포착되면서, 경찰 수사가 추가 피해자 규명으로 급물살을 타고 있다.4일 본보 취재를 종합하면 청주지법은 전날 최 전 의원의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관련 추가 자료 확보를 위해 청구된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했다.앞서 경찰은 최근 최 전 의원의 휴대전화 디지털포렌식 결과물 분석을 통해 기존 피해 여중생 A양 외에 또 다른 여성 B씨와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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