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보건소는 어린이의 평생 건강생활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놀면서 배우는 튼튼놀이터 ‘서귀포시 어린이 건강체험관’을 본격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어린이 건강체험관은 구강보건, 손씻기, 음주‧흡연예방, 영양교육, 신체활동 등 10가지 다양한 건강영역을 주제로한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되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놀이‧체험형 중심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이 즐겁게 참여하며 건강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용 대상은 올바른 건강인식과 습관이 형성되는 시기인 4~7세 어린이로, 2월 ~ 12월까지 주 3회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