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은 지난 26일 군청 재난상황실에서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제72회 백제문화제 민관 상권 협력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문화관광과, 경제교통과, 백제문화재단, 부여군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 관계자를 비롯해 소상공인연합회, 시장상인회 등 지역 상인 대표 16명이 참석한 민관 거버넌스 형태로, 도심형 축제의 성공 개최를 위해 마련했다.올해로 72회를 맞는 백제문화제는 오는 10월 3일부터 11일까지 개최되며, ‘아름다운 백제, 빛나는 사비’를 주제로 7개 분야 총 50개의 풍성한 프로그램이 진행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