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도민들과 함께 기후위기 시대, 미래세대를 위한 수자원 보전 등 지속가능한 물 관리 의지를 다짐했다.  도는 20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아산시청 시민홀에서 홍종완 도 행정부지사와 김범수 아산부시장, 최창익 도 교육청 부교육감, 환경·사회단체, 도민, 기업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세계 물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수자원 보전 및 먹는 물 공급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한 이날 행사는 △유공자·그림공모전 수상자 표창 △도 물관리 정책 주제 세리머니 △부대행사 참여 등 순으로
합천군은 산림의 중요성을 알리고 군민들의 산림조성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지난 18일 합천 초계면 초계대공원 내에서 ‘제81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윤철 합천군수를 비롯한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 합천군 임직원 등 약 100여명이 참여했다.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내빈들의 축하 인사, 기념식수, 나무심기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기념식수 및 꽃댕강 나무 3000본을 식재하며 탄소중립 실천과 지속가능한 산림 조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산림조성사업을 통해 심각해지
경남 양산시가 기후위기 대응과 회색도시 이미지 탈피를 위해 12일 양산비즈니스센터 컨벤션홀에서 ‘2030 녹색도시 양산’ 비전 선포식과 탄소중립 실천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지속가능한 녹색도시로의 전환을 공식 선언했다. 이날 행사에는 시의원, 유관기관·사회단체, 환경 관련 기업체, 시민 등 400여명이 참석해 양산시의 녹색도시 비전과 향후 실행계획을 공유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선포식에서 △기후위기 대응 △생태환경 보전 △생활환경 개선 △자원순환 확대 △기반조성 등 5개 핵심 부문을 중심으로 한 종합 환경 전략인 ‘2030 녹색도시 양
안양시 만안구 안양4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저장강박증으로 열악한 주거환경에 놓인 기초생활수급자 가구를 방문해 ‘찾아가는 청소복지서비스’를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해당 가구는 집안 내부에 장기간 생활폐기물을 쌓아 일상생활이 어려울 뿐만 아니라, 악취와 위생문제로 인해 주변 이웃들의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이에 센터 직원과 지역 사회단체 회원, 청소기동반 등 40여 명은 오전 8시부터 합동 환경 정비에 나섰다. 참여자들은 3시간가량 집안 곳곳에 쌓여있던 생활 쓰레기와 폐기물을 정리하며 구슬땀을
전남 나주시가 ‘2026 나주방문의 해’ 성공 추진을 위해 서포터즈를 출범시키며 시민 참여 기반의 관광도시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섰다.나주시는 10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유관기관과 사회단체, 직능단체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나주방문의 해 범시민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발대식은 ‘2026 나주방문의 해’를 맞아 시민 참여를 기반으로 관광 수용태세를 강화하고 지역 차원의 환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범시민 서포터즈는 나주문화재단과 동신대학교 등 유관기관을
고성군 영오면적십자봉사회, 바르게살기운동 영오면위원회는 지난 4일 오후 1시에 회원 등 20여명이 참여해 영오천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는 등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였다.해당 환경정화활동은 전날 있었던 영오면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 후 뒷정리와 함께 겨울철 영오천 주변에 쌓인 쓰레기들을 수거함으로써 깨끗한 하천을 만들고 불법투기를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하였다.행사에 참여한 백정자 영오면적십자봉사회 회장은 “많은 회원들이 참여하여 봉사활동을 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우태곤 바르게
충북 단양군이 제34회 세계 물의 날을 맞아 군민과 기관·단체, 기업체가 함께하는 대규모 국토대청결운동을 펼치며 청정 단양 실현에 나섰다. 군은 지난 19일 대강면 생활체육공원에서 군민과 공공기관, 사회단체, 기업체 관계자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토대청결운동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세계 물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하천과 생활 주변 환경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참석자 소개를 시작으로 국민의례, 유공자 표창, ‘1마을 1하천 가꾸기’ 업무협약, 기념사, 하천 정비활동
양산시는 12일 양산비즈니스센터 컨벤션홀에서 ‘2030 녹색도시 양산’ 비전 선포식과 탄소중립 실천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지속가능한 녹색도시로의 본격적인 전환을 공식 선언했다.이날 행사에는 시의원, 유관기관·사회단체, 환경 관련 기업체, 시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해 양산시의 녹색도시 비전과 향후 실행계획을 공유했다.동연 양산시장은 직접 무대에 올라 ▲기후위기 대응 ▲생태환경 보전 ▲생활환경 개선 ▲자원순환 확대 ▲기반조성 등 5개 핵심 부문을 중심으로 한 종합 환경 전략인‘2030 녹색도시 양산’ 비전을 발표
울산 중구가 행복하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 건설에 이바지한 ‘자랑스러운 중구인’을 찾는다.중구는 오는 4월3일까지 ‘제15회 자랑스러운 중구인상’ 후보자 신청을 받는다.중구는 효행·봉사·교육·환경·경제·문화·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공적을 남긴 주민 1명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자랑스러운 중구인’ 자격은 추천일 기준 3년 이상 중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하는 주민 가운데 동장 및 공공기관·사회단체 대표 또는 중구 주민 30명 이상의 추천을 받은 사람이다.후보자 추천 및 신청은 중구청 자치행정과와 동 행정복지센터,
진보진영 감삼영 강원도교육감 예비후보가 3월 6일, 지역 안보·사회단체를 잇따라 방문하며 공동체 가치와 교육의 역할을 강조했다.감 예비후보는 최근 춘천 자유총연맹 여성협의회와 원주 재향군인회 청년단 발대식 현장을 찾아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행사에 참석한 회원들은 감 예비후보를 반갑게 맞이하며 지역 사회와 교육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감 예비후보는 “우리 공동체와 아이들의 안전은 매우 소중한 가치”라며 “나라를 지키기 위해 헌신해 오신 분들의 노고가 있었기에 오늘 우리가 평화로운 일상을 누릴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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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볼빅·이킴 회계위반에 과징금…안진회계법인도 제재
금융위원회가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한 기업과 관계자, 그리고 감사절차를 소홀히 한 외부감사인에 대해 대규모 제재를 의결했다.금융위원회는 18일 제5차 회의를 열고 재무제표를 부당하게 작성·공시한 ㈜볼빅과 ㈜이킴, 그리고 관련 임직원 및 감사인에 대해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과징금 부과 등의 조치를 의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조치에 따라 ㈜볼빅에는 17억7천만원, 전 대표이사 등 2인에게는 총 2억9천만원의 과징금이 부과됐다. 또한 외부감사를 수행한 안진회계법인에도 1억7천만원의 과징금이 부과됐다. ㈜이킴의 경우 회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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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 AI 기반 아동 정서지원 사업 추진
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는 지난 3월 16일 한국폭력학대예방협회, 더멤버스와 함께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AI 기반 아동 정서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정서 상태를 보다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맞춤형 정서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세 기관은 상호 협력을 통해 아동·청소년 보호와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AI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정서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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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2026 화랑미술제 'ZOOM-IN' 신진작가 특별전 공식 후원
KB금융그룹이 대한민국 문화예술을 이끌어갈 신진작가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국내 최장수 아트페어인 2026 화랑미술제의 신진작가 특별전 'ZOOM-IN'을 공식 후원하고, 특별상 'KB스타상'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ZOOM-IN' 특별전은 참신한 시각과 독창적인 작업으로 동시대 미술의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갈 역량 있는 신진작가들의 등용문 역할을 지속해오고 있다. KB금융은 젊은 예술가들에게 예술적 세계관을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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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스팸'에 막힌 민주당 경선…광주 기초의원 투표 지연 촌극
6·3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의 기초의원 경선이 이동통신사의 인공지능 스팸필터에 가로막혀 투표 일정이 도중에 지연되는 초유의 사건이 발생했다.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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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새마을지회 감사 제명 논란… 민사 승소 후 ‘횡령·배임 고발’ 파장
경북 봉화군 새마을지회에서 감사 제명 논란으로 시작된 내부 갈등이 민사 소송 승소 이후 횡령 및 업무상 배임 혐의에 대한 형사 고발로 이어지며 사법적 파장을 낳고 있다. 제보자 A씨는 당시 봉화군 지역 새마을지회의 회계 운영 과정에서 입출금 내역과 수입 기록이 제대로 기재되지 않은 정황을 확인했다며 관련 책임자들에 대해 횡령 및 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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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상하이 '케이푸드 무역상담회'서 인천항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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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 상해대표부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상해지사가 주관하는 ‘2026년 항저우 케이푸드 페어’에 참가해 케이푸드 수출기업의 중국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현지 바이어 대상 인천항 홍보 마케팅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한국 식품 수출업체 40개사와 중국 현지 바이어 60여개사가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 마케팅실 상해대표부는 중국 주요 도시와 가까운 인천항의 지리적 이점, 다양한 대중국 항로, 인센티브 제도를 홍보했다.특히, 참석 바이어 중 중국으로 케이푸드 수출 계획이 있는 기업과 추가 면담을 진행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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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쪽 노동절’ 끝낸다… 5월 1일 공휴일 지정안 행안위 소위 통과
국회가 5월 1일 노동절을 법정 공휴일로 지정하는 법안 처리에 속도를 내고 있다. 민간에만 적용되던 ‘유급휴일’을 공휴일로 격상해 공무원 등 공공부문까지 적용 범위를 넓히는 것이 핵심이다.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24일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를 열고 노동절을 법정 공휴일로 지정하는 ‘공휴일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의결했다. 해당 법안은 상임위 전체회의와 본회의, 국무회의 의결 등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현재 5월 1일은 ‘노동절 제정에 관한 법률’과 근로기준법에 따라 민간기업에서는 유급휴일로 인정된다. 그러나 공무원과 교사, 일부 특수고용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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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소방, '통합방위 역량 전국 최고' 인정…대통령 표창 수상
경기도소방재난본부가 재난 대응을 넘어 국가 비상상황까지 아우르는 통합방위 역량에서 전국 최고 수준임을 인정받았다. 도 소방재난본부는 지난해 통합방위태세 평가에서 훈련 수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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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TF 구성 사전대비태세 돌입
경기도는 태풍, 호우 등 여름철 자연재난으로 인한 도민의 인명·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20일부터 행정1부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사전대비 대책반을 구성해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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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간 불법조업 중국 어선 나포 274척, 나포 인원 2834명
우리 해역에서 불법 조업을 하는 중국 어선이 좀처럼 줄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농해수위 국민의힘 김선교 의원이 24일 해양경찰청에서 제출받은 '최근 5년여간의 해역 중국어선 나포 현황'을 분석한 결과 2021년부터 2026년 3월까지 우리 해역에서 나포된 중국 어선은 모두 274척, 나포 인원은 2834명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중국 어선의 지역별 나포 현황은 목포가 103척, 나포 인원 1169명으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인천 56척, 제주 38척, 서귀포 38척(357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