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티앤엘이 보통주 240만주를 유상감자 방식으로 줄이기로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감자비율은 보통주 기준 12.827%다.이번 감자 결정에 따라 금호티앤엘의 자본금은 감자 전 935억5430만원에서 감자 후 815억5430만원으로 감소한다. 회사는 감자 사유로 자본금 규모의 적정화 및 주주가치 제고를 들었다.발행주식수는 보통주 기준 감자 전 1871만860주에서 감자 후 1631만860주로 줄어든다. 1주당 액면가액은 5000원이다.감자기준일은 2026년 3월 25일로 잡았다. 구주권 제출
코넥스 상장사 이앤에치는 상장폐지에 따른 정리매매 개시를 사유로 주권매매거래정지가 해제된다고 6일 공시했다.이번 주권매매거래정지 해제일은 2026년 2월10일이며, 대상 종목은 이앤에치 보통주다. 근거 규정은 코넥스시장상장규정 제27조 및 동규정시행세칙 제23조다.기타 사항으로 상장폐지 사유는 지정자문인 선임계약 해지 후 30일 이내 미체결로 안내됐다. 정리매매기간은 2026년 2월10일부터 2026년 2월23일까지이며, 상장폐지일은 2026년 2월24일이다.종목 시세
건설 업체 KD는 조합간공동대출과 관련해 대출원리금 연체사실이 발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연체 금액은 합계 16억8542만7685원이다.이번 연체는 대출금 16억4700만원과 이자 3842만7685원으로 구성됐다. 회사는 해당 연체 금액이 자기자본 394억4708만1081원 대비 4.27%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연체 발생일자는 2026년 1월 21일로 기재됐다. KD는 미지급 사유로 유동성 자금 부족을 들었으며, 금융기관과 협의를 통해 상환일정 및 조건 조정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운정1·2지구 택지개발사업과 관련해 파주시를 상대로 제기한 정산금 청구 소송에서 법원이 파주시의 손을 들어줬다. 28일 파주시에 따르면 고양지원 제2민사부는 지난 23일 'LH가 산정한 정산 금액에 대한 적격 증빙이 부족했다'는 점을 사유로 전면 기각했다. 이번 소송은 LH가 2024년 7월 파주시를 상대로 약 2559억 원의
신한제14호스팩은 1월 19일 공시를 통해 대표이사를 정우주에서 홍승표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정우주 대표이사는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했다.변경된 대표이사 홍승표는 1989년 8월 4일생으로, 최대주주와는 관계가 없는 인물이다. 주요 경력으로는 Dentons 파리 및 룩셈부르크 사무소에서 Corporate M&A 변호사로 근무했으며, Espee & Lancee에서 대표 외국 변호사로 활동했다. 또한, 히스토리벤처투자에서 사외이사로 재직 중이다.종목시세정보에 따르면, 2026년 1월 19일 1
전북 정읍시는 민생회복지원금 미수령자를 최소화하기 위해 신청 마감일을 오는 27일까지 연장한다고 11일 밝혔다. 장기 출장이나 입원 치료 등 부득이한 사유로 오는 13일까지의 당초 신청 기한을 놓친 시민들에게 충분한 시간을 부여하기 위함이다. 지원 대상은 지급기준일인 2025년 12월 15일 이전부터 기준 정읍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 중인 시민이며, 결
산업 플랜트 기업 에쓰씨엔지니어링이 2월 5일 김기웅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하고 송한규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송한규 신임 대표이사는 이전에 반도홀딩스 전무로 근무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2월 5일 장마감 기준, 에쓰씨엔지니어링의 주가는 전일 대비 5.07% 하락한 1761원을 기록했다.최근 실적에 따르면, 에쓰씨엔지니어링은 매출액 1799억원, 영업이익 66억원, 당기순이익 37억원을 기록했다. 자산총계는 1119억원, 부채총계는 660억원, 자본총계는 459억원
건설 업체 KD가 조합공동대출에서 대출원금과 이자 상환이 지연돼 대출원리금 연체가 발생했다고 2일 공시했다. 연체 발생일자는 2026년 1월 30일이다.KD의 대출원리금 연체 금액은 대출원금 17억3300만원과 이자 4358만6240원으로, 합계 17억7658만6240원이다. 해당 금액은 자기자본 394억4708만1081원 대비 4.5% 규모로 기재됐다.연체 내역을 보면 대출 종류는 조합공동대출이며, 대출 기관은 세종전의신용협동조합이다. KD는 미지급 사유로 유동성 자금 부족을 들었고, 금융
건설 업체 KD가 대출원리금 연체사실 발생을 29일 공시했다. KD는 대출원리금 39억9321만567원 연체가 발생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체는 아산신용협동조합의 조합간공동대출과 관련해 발생했다. 연체 발생일자는 2026년 1월 27일이며, 연체금액은 원금 39억원과 이자 9321만567원을 합산한 39억9321만567원이다.KD는 미지급 사유로 대출이자 납부 연체에 따른 기한의이익상실 통보를 들었다. 회사는 금융기관과 협의를 통해 상환일정 및 조건 조정 등의 방안을 협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대
물티슈 OEM 전문 기업 아크솔루션스가 1월 28일 공시를 통해 대표이사를 변경했다고 밝혔다. 오윤호 전 대표이사는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했으며, 김태욱이 새로운 대표이사로 선임됐다.변경일은 2026년 1월 28일이며, 같은 날 이사회 결의가 이루어졌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2명이 참석했으며, 감사도 참석했다. 김태욱 대표이사는 2024년 10월 7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신규 선임된 바 있다.김태욱 대표이사는 성원금속의 대표이사와 머스트개발의 회장을 역임했으며, 아크솔루션스의 사내이사로도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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