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울산광역시, 경상남도와 함께 8일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부·울·경 광역이음프로젝트’ 출범식을 개최한다.이날 출범식에는 전재수 부산시장, 김상욱 울산시장, 박완수 경남도지사를 비롯해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 산업계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부·울·경 초광역 일자리 협력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할 예정이다.‘부·울·경 광역이음프로젝트’는 부·울·경 협력을 구체적인 일자리 사업으로 실현하는 실질적인 초광역 협력 사례라는 데 의미가 있다.부산·울산·경남은 조선·자동차·기계 부품 등 주력산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