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당선 역세권 프리미엄을 누릴 브랜드 아파트가 견본주택 개관을 앞두고 있다.두산건설은 6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 일원에 공급하는 ‘두산위브 더센트럴 수원’ 견본주택의 문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 몰이에 나선다.강남·판교로 연결되는 신분당선 역세권 입지에 다양한 인프라 시설은 물론 광교신도시 인프라까지 누릴 수 있는 입지로, 내 집 마련을 원하는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두산위브 더센트럴 수원’은 지상 최고 29층, 6개동, 총 556가구로 조성되며, 275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전용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