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관리하는 금빛가람전망대 앞 지석천 데크 산책길이 부실한 관리로 시민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본지 기자가 현장을 확인한 결과 산책로 주변에는 갈대와 억새, 각종 잡초가 사람 키에 가까울 정도로 무성하게 자라 있었다. 데크 산책로 사이에 자란 풀이 보행 공간까지 침범하면서 시민들이 걷는 데 불편을 겪을 뿐 아니라 주변 상황을 확인하기도 어려운 모습이다.더욱 심각한 것은 데크의 관리 상태다. 데크 곳곳은 오랜 기간 사용한 흔적과 함께 심하게 부식되고 갈라져 있었으며, 일부 구간은 데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