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평생교육진흥원이 2026년 초등학력인정 성인문해교육 ‘행복교실’ 입학식을 했다.입학식은 초등학력인정 성인문해교육 과정에 진입한 학습자들에게 학습자로서의 정체성을 부여하고 성공적인 완주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입학생 30명과 가족, 담임교사 등이 참석해 새로운 시작을 축하했다.입학식에 참여한 한 학습자는 “늦은 나이에 공부를 시작하는 것이 망설여졌지만, 입학식을 통해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며 “꼭 초등학교 졸업장을 받고 싶다”고 전했다.이주연 평생교육진흥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배움에 대한 열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