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권 국민의힘 대전 중구당협위원장이 김선광 중구청장 후보를 비롯한 시·구의원 후보들과 함께 원팀 선거운동에 나섰다.이 위원장은 이날 김선광 후보 및 중구 지역 후보들과 함께 제54회 어버이날 기념식, 어르신 경로잔치 등에 참석해 주민들과 소통하는 현장 행보를 이어갔다.특히 어버이날 기념식에서는 효부상과 장한어버이상 수상자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뜻을 전하며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했다.이은권 위원장은 “한 사람을 더 만나지 못하더라도 만난 주민 한 분 한 분께 진심으로 다가가는 선거운동이 중요하다”며
국민의힘 김선광 대전 중구청장 후보가 대전시 사립유치원연합회와 간담회를 갖고, 미래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다.간담회에서 사립유치원연합회 측은 ‘더 안전하고, 더 나은 유아교육을 위한 대전 미래 유아교육 정책 제안서’를 김 후보에게 직접 전달했다.연합회는 제안 배경을 통해 “대전 유아의 약 85%가 사립유치원에 재원 중인 실정을 감안해 공·사립 간 차별 없는 양질의 교육 실천과 학부모 부담 완화가 절실하다”고 강조했다.제안 내용은 건강 급·간식 프로젝트, 안전한 환경 조성, 통학 안전 강화, 방과
국민의힘 김선광 대전 중구청장 후보를 향한 지역사회의 지지 선언이 잇따르고 있다.중구 청년리더스와 온정봉사단은 각각 김선광 후보에 대한 공식 지지를 선언하며 지역 내 지지세 확산에 힘을 보탰다.중구 청년리더스는 지지선언문을 통해 “중구의 미래를 위해서는 지역의 목소리를 제대로 이해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낼 준비된 실무형 리더가 필요하다”며 김선광 후보 지지를 밝혔다.온정봉사단 역시 “김선광 후보는 보여주기식 정치보다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며 주민들과 소통하는 후보”라고 평가했다.이에 대해 김선광 후보는 “청년과 봉
국민의힘 김선광 대전 중구청장 후보를 포함한 시·구의원 후보가 총력유세 체제에 돌입했다.‘0610 총력유세’는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모든 시간을 함께 하겠다는 후보자들의 강력한 의지를 담은 캠페인이다.단순히 선거 운동 시간을 늘리는 것을 넘어, 행정 사각지대가 발생하기 쉬운 이른 새벽과 늦은 밤까지 후보자가 직접 현장을 지키며 주민의 삶을 챙기겠다는 책임 정치의 구현이다.출퇴근 시간대에는 주요 교차로에서 시·구의원 후보들과 합동 유세를 펼쳤다.김선광 중구청장 후보는 “0610은 중구 주민의 삶이 시작되는 시
김선광 국민의힘 대전 중구청장 후보가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갖고 선거 체제에 돌입했다.김선광 후보는 “이번 선거는 중구의 미래를 바꾸는 중요한 선택”이라며 “현장을 알고 실행할 수 있는 실무 경험과 능력으로 반드시 중구의 변화를 만들어 내겠다”고 밝혔다.중구 비전으로 중부권 대표 ‘사계절 복합 워터파크’ 조성, 대전 교육의 1번지 ‘중구 8학군’ 프로젝트 추진, 주거·창업·일자리 연계 ‘중구 성장 패키지’ 구축 등 핵심 공약을 제시했다.또 “선거는 후보 혼자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함께 뛰는 사람들의 진심과 열정이 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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