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은 12일 서천군청소년문화센터 4층 펼침마당에서 서천 관내 청소년과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서천군 청소년 정책제안대회’를 개최했다.서천군청소년문화센터 주관으로 열린 이날 대회에서는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에서 직접 느낀 문제와 불편사항을 바탕으로 발굴한 8개 정책 아이디어를 발표했다.발표된 정책은 ▲서천 청소년 숨&창작 아지트 ▲서천 스마트팜 복합단지 연계형 청소년 전문 진로체험관 구축 및 운영 ▲수평선 너머의 림 ▲기후위기와 폭염 대응을 위한
영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9월 5일 멘토와 멘티가 함께하는 문화활동 체험을 경주 보문단지 일원에서 진행했다. 이번 문화 활동은 청소년과 멘토가 다양한 문화예술을 경험하고, 일상적인 대화와 활동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며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가자들은 경주 보문단지 내 우양미술관을 방문해 장 줄리앙의 ‘아차차’ 전시와 스누피 전시를 관람했다. 청소년들에게 친숙한 캐릭터와 작품을 둘러보며 각자가 좋아하는 캐릭터와 그 이유, 작품을 보며 느낀 점을 자유롭게 공유했다. 특히 같은 작품을 보고도
진주바느질협동조합과 두석장보존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안라연 작가가 7일부터 26일까지 진주시 금산면에 위치한 이늘카페 안 갤러리에서 ‘진주담은 고운비단전’을 연다.이번 전시는 전통복식과 두석공예를 한자리에서 선보이며, 진주에서 배우고 느낀 아름다움과 시간의 흔적을 작품으로 전한다. 진주시문화관광재단 기금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마련됐다.안라연 작가는 “전통복식 바느질과 두석공예는 제가 진주에 오지 않았다면 시작하지 못했을 소중한 경험”이라며, “진주에서 배우고, 사람을 만나고, 전통의 아름다움을 마주하며 쌓아온 시간들을 작품 하나하나에
충남도의회가 청사 내 전시공간 다움아트홀에서 9월 한 달간 ‘충남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수상작 특별전시’를 개최한다. ‘대한민국 문해의 달’을 맞이해 열리는 이번 전시는 충남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충청남도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수상작 20여 점을 선보인다. 충남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은 문해교육에 참여한 성인학습자들이 배움을 통해 경험한 변화와 삶의 이야기를 시와 그림으로 표현하는 행사다. 특별전에서는 배움에 대한 설렘과 일상에서 느낀 소소한 감정 등 학습자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담긴 작품들을 만나볼 수
부여군은 규암면 123사비창작센터에서 「Taiwan Global Pathfinders Initiative 한·대 Pre Living Lab 프로젝트」 성과발표회를 가졌다고 26일 밝혔다.이번 발표회는 지난 18일부터 부여에 머문 대만 청년 14명이 일주일간 직접 보고 느낀 부여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담아 활동 결과를 공유하는 자리였다.발표는 총 3부로 나눠 진행됐고, 청년들은 ▲부여에서 만난 사람들과 여유로운 분위기, 소리와 풍경으로 기억한 첫인상 ▲백제문화 체험과 숨은 명소 탐방 ▲부여 청년·로컬활동가·청년
진주 금곡초등학교는 전교생이 함께 3박4일 일정으로 아름다운 평화의 섬 제주도 전역에서 2026학년도 문화체험여행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이번 문화체험여행은 학교에서 벗어나 제주의 다양한 자연환경과 역사문화, 그리고 첨단 과학기술을 몸소 체험하며 융합적 사고와 협동심을 키우기 위해 마련되었다.설렘을 안고 제주에 도착한 학생들은 제주의 독특한 자연 생태와 전통문화를 탐구하는 것으로 탐방을 시작했다. 곶자왈 숲속을 기차로 탐방하며 푸른 제주의 생태적 가치를 몸소 느낀 데 이어, 국내 최대 아쿠아리움을 찾아 다채로운 해양 생물
동두천시는 지난 25일 동두천시청 상황실에서 안전보안관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보안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안전보안관 위촉장 수여와 함께 지역 안전을 위한 안전보안관의 역할과 활동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특히 안전신문고 활성화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하며, 안전보안관들이 생활 주변의 안전위험요인을 적극 발굴·신고하고 시민들에게 안전신문고 이용을 홍보하는 등 시민 참여를 확대하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현장 활동 중 느낀 애로사항과 개선사항을 공유하며 안전보안관의
합천군 야로면은 지난 18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9명을 대상으로 평가회를 가졌다.이번 평가회는 올 한 해 동안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한 어르신들의 활동을 돌아보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의견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활동 과정에서 느낀 점과 개선사항 등을 자유롭게 나누며 사업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참여 어르신들은 “일자리에 참여하면서 규칙적으로 활동할 수 있어 좋았고, 이웃들과 함께 지역을 위해 일할 수 있어 보람
중랑구는 도심 속 텃밭을 가꾸며 경험한 도시농부들의 일상과 이야기를 공유하기 위해 「2026년 사진으로 만나는 도시농부 이야기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중랑구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주제는 ‘도시농부의 행복한 일상을 담은 사진과 이야기’로, 텃밭을 가꾸며 느낀 보람과 추억을 담은 사진 1장과 500자 내외의 이야기를 함께 제출하면 된다. 사진은 JPG 또는 JPEG 형식으로 제출해야 한다.접수 기간은 9월 16일부터 28일까지이며, 이메일로 접수한다. 참가신청서를 비롯한 공모 요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기자회견에서 1년 3개월간 느낀 소회와 각종 현안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한·미 간 대미투자 협상과 반도체 투자 문제 등 현안에 대한 정부 방침도 공유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10시 30분 청와대 영빈관에서 기자회견을 시작했다. 그는 모두발언을 통해 "지방선거 후 갑작스러운 국민의 실망과 걱정에 직면해 당황했던 것도 사실"이라면서도 "많은 시간 숙고하고 성찰한 결과는 '언제나 국민은 옳다'이고, 모두 저의 부족함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진 질의응답에서 이 대통령은 한·미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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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국민공감대상 ‘스마트혁신도시’ 부문 대상 수상
서울 동대문구는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등 첨단기술을 안전·교통·복지·행정 전반에 접목한 성과를 인정받아 2026 국민공감대상 ‘스마트혁신도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2026 국민공감대상’은 동아일보가 주최하고 재정경제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지역의 공감과 소통을 통해 가치를 높인 지자체․기업․단체의 공감 경영 우수사례를 발굴하는 자리다.구는 새로운 기술을 단순히 도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주민의 안전과 이동 편의, 돌봄 등 일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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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횡보·10월 돌파' 비트코인 10만달러 시나리오 나왔다
비트코인이 미국 중간선거 전 10만달러를 다시 넘길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8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암호화폐 트레이더 윌 미드는 비트코인 일간 차트가 강세 지속 패턴을 형성하고 있다며 이같이 내다봤다.윌 미드는 현재 차트 구조를 교과서적인 하이 앤드 타이트 플래그라고 설명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9월 남은 기간 횡보한 뒤 10월에 돌파할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이 전망이 맞으려면 비트코인은 비교적 짧은 시간 안에 큰 폭으로 올라야 한다. 다음 미국 연방 총선거는 202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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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AI로 지속가능 미래 연결"…SKT, 사회적가치 페스타 참가
SK텔레콤은 오는 21~22일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지속가능경영 비전 '두 더 굿 AI'를 기반으로 한 기술과 서비스를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두 더 굿 AI는 AI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회에 긍정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SKT의 지속가능경영 방향이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SKT는 '더 나은 연결로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11종의 AI 기술과 사회적 가치 창출 사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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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현서창선 연장·도심 기반 확충…인천시의회서 현안 해법 촉구
인천시의회에서 인구 증가와 도시 변화에 맞춰 시민 일상과 밀접한 기반시설 확충과 제도 마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잇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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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 없는 전화는 긴급 신호…Z세대, 통화보다 문자를 택했다
스마트폰에 익숙한 젊은 세대에게 예고 없는 전화는 일상적 안부 연락보다 긴급 상황의 신호로 받아들여지는 경우가 많다. 18일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문자, 이메일, 다이렉트 메시지, 음성메시지 같은 대체 수단이 늘면서 통화는 여러 소통 방식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커뮤니케이션 전문가 메리 제인 콥스는 스마트폰을 전화 앱이 들어 있는 컴퓨터에 가깝다고 설명했다. 문자나 이메일, 링크드인 메시지로도 충분히 연락할 수 있어 통화가 예전처럼 기본 선택지가 아니라는 것이다.스마트폰의 상시 연결성도 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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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빌라서 불…1명 숨지고 6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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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후 1시27분쯤 양주시 덕계동 한 빌라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빌라 3층에서 60대 남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고 주민 1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고 처리 과정에서 경찰관 4명과 소방관 1명도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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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인제 가을꽃축제 개막
형형색색 가을꽃의 향연! ​24일 인제용대관광지 일원에서 2026인제가을꽃축제가 개막됐다. 인제 가을꽃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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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화 코스모스 활짝
24일 선선한 가을 날씨, 홍천무궁화수목원에는 황화코스모스가 활짝 피었다.​초록빛 수목원 사이로 노란 꽃물결이 더해지면서 산책길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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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 추석 메시지…"강원의 강인함과 도전으로 새로운 내일 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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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2026년 한가위를 맞아 300만 도민에게 감사와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인사말을 전했다. 우 지사는 25일 한가위 인사말을 통해 "강원은 백두대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