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지방병무청이 2026년도 병역명문가 선양사업을 연중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병역명문가는 할아버지부터 손자까지의 직계비속, 조부와 부·백부·숙부 그리고 본인·형제·사촌형제 등 3대 가족 남성 모두가 현역복무 등을 성실히 마친 가문을 말한다.신청은 제적등본, 가족관계증명서, 군복무확인서 등을 준비해 병무청 누리집 또는 충북병무청에 방문 또는 우편, FAX 등으로 하면 된다.충북병무청 관계자는 “병역명문가의 나라사랑 정신을 이어나가 병역을 성실히 이행한 사람이 존경받고 자긍심을 갖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