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군이 새해 각 관계기관과 각 읍·면 방문을 통해 현안 점검에 나섰다. 울릉군은 16일∼21일까지 찾아가는 관계기관 각 읍·면 방문을 통해 지역 현안 사항을 점검하고 의견 청취에 나서 생활민원해결점을 현장에서 논의했다. 특히 지역 관계기관을 방문해 주요 업무현안을 공유하고 협조사항을 논의한 후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특히 기관방문에서는 도로·교통, 생활 인프라, 행정 서비스 개선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건의 사항을 접수하고 접수된 의견에 대해서는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처리 여부와 진행상황을 안내키
문경시는 지난 9일 마성면을 시작으로 20일까지 14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추진한 「2026년 읍면동 공감·소통 간담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간담회는 시민과 직접 만나 문경새재 케이블카 조성사업 등 주요사업 추진 현황과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과 생활 속 불편 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서는 주민숙원사업을 비롯해 도로·교통, 환경정비, 농업, 관광 활성화, 복지 및 안전 분야 등 지역 실정과 밀접한 다양한 건의 사항이 제시됐으며, 특히 생활과 직결된 소규모 개선 요청부터 중장
충북 음성소방서가 관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어르신들의 안전한 일상을 돕기 위한 ‘찾아가는 경로당 시니어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화재나 응급상황 발생 시 어르신들이 당황하지 않고 기본적인 안전 행동요령을 숙지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 내용은 △화재 발생 시 대피 요령 △소화기 사용법 △심정지 등 응급상황 목격 시 도움 요청 방법과 초기 대응 요령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사항으로 구성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이론 중심 교육에 그치지 않고 반복적인 실습을 병행해 어르신들
이천시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시민 생활과 밀접한 달라지는 제도를 발표했다.시책뿐만 아니라 중앙정부와 경기도 정책 중 시민들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제도를 중심으로 ▲일반행정 ▲복지·보건·여성·보육·노동 ▲산업·경제, 농림·축산·산림 ▲환경·자원, 도시·교통·건설 ▲재난안전, 문화·체육·관광 5개 분야로 구분해 알기 쉽게 정리했다.우선 행정 분야에서는 이천시 전 읍면동 당직 근무가 폐지됨에 따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청사 개방 시간이 변경된다. 평일 개방 시
충남도가 도민의 일상과 밀접한 공공건축물을 매력적이고 품격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고, 기후위기에도 대응하는 ‘친환경 공공건축 사업’이 순항하고 있다. 19일 도에 따르면 이달 기준 도와 15개 시군이 추진 중인 교육·복지·문화·체육 분야 공공건축 사업은 총 396건 6조 9725억원이다. 전체 사업비 규모는 도가 1조 8588억원으로 가장 많고, 이어 천안시 7038억원, 서산시 6830억원 등 순이다. 사업 건수로는 서산시가 40건으로 가장 많고, 뒤이어 도와 청양군이 각각 35건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 단계별로는 건
충남도가 도민의 일상과 밀접한 공공건축물을 매력적이고 품격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고, 기후위기에도 대응하는 ‘친환경 공공건축 사업’이 순항하고 있다.19일 도에 따르면 이달 기준 도와 15개 시군이 추진 중인 교육·복지·문화·체육 분야 공공건축 사업은 총 396건 6조 9725억원이다.전체 사업비 규모는 도가 1조 8588억원으로 가장 많고, 이어 천안시 7038억원, 서산시 6830억원 등 순이다.사업 건수로는 서산시가 40건으로 가장 많고, 뒤이어 도와 청양군이 각각 35건을 추진하고 있다.사업 단계별로는
의정부시는 시민 생활과 밀접한 행정‧인프라‧복지‧문화 등에 대한 정보를 지역 단위로 정리한 ‘우리동네 정책로드맵’ 녹양동편을 20일 발표했다.일상 속 스포츠도시…시민에게 열린 ‘의정부종합운동장’녹양동은 ‘의정부종합운동장’을 중심으로 한 대규모 체육 인프라를 갖춘 지역이다. 시는 이 공간을 엘리트 체육 중심 시설에 머무르지 않고,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이용할 수 있는 ‘열린 생활체육 거점’으로 전환하고 있다.시는 종합운동장 일대를 ‘시민 레저스포츠타운’으로 조성해 운동과 휴식, 문화 기능이 어우러진 복합 공간으로 재구성
정부가 추진하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1차 평가에서 네이버클라우드가 탈락하는 이변이 일어났다. 모델 독자성을 가늠하는 '프롬 스크래치' 여부가 당락을 갈랐다. 업계는 앞으로의 평가에서도 독자성이 핵심 잣대가 될 것으로 보고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평가 변수로 떠오른 '프롬 스크래치'독파모는 글로벌 AI 모델 의존에 따른 기술·문화·경제 안보적 종속 문제를 해소하는 국가 프로젝트다. AI 3강 도약을 위해 국민 생활과 밀접한 영역에서 독자적으로 활용할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19일, 권선구 지역 도의원들을 초청하여 주민 생활 밀착형 현안 해결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구청 간부공무원과 경기도의회 황대호 문화체육관광위원장, 이애형 교육행정위원장, 문병근 의원, 장한별 의원 등 권선구 지역 도의원들이 참석했으며, 2026년 상반기 특별조정교부금 필요사업 설명, 주요 건의사항 청취 및 구정 발전 방안 논의 순으로 회의가 진행되었다.권선구는 주민의 일상과 밀접한 ▲육교 및 지하차도 개선 ▲도로 유지관리 ▲공원 리모델링 등 개선이 시급한 21가지
오산시는 지난 14일과 16일 이틀간 관내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를 방문해 환경미화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생활폐기물 수거 업무를 담당하는 환경미화원들을 직접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근무 여건과 안전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이권재 시장은 이른 아침 대행업체를 찾아 환경미화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혹한기 작업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과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현장 근무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현재 오산시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문제를 둘러싸고 미국 입장에 반대한 유럽 국가들을 상대로 관세 부과 방침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17일, 덴마크 자치령인 그린란드에 병력을 파견했거나 파견 의사를 밝힌 유럽 8개국에 대해 다음 달 1일부터 미국 수출품에 10%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했다. 관세율은 오는 6월 1일부터 25%로 인상될 예정이다.관세 부과 대상 국가는 덴마크를 비롯해 노르웨이, 스웨덴, 프랑스, 독일, 영국, 네덜란드, 핀란드 등이다. 이들 국가는 모두 북대서양조약기구
웨딩 컨설팅 전문 브랜드 웨딩모먼트가 오는 1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대구 엑스코 인터불고호텔에서 모먼트웨딩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구웨딩박람회는 웨딩모먼트의 신규 런칭을 기념해 마련된 행사로, 대구·경북 지역 예비부부를 대상으로 결혼 준비 전반에 대한 종합 상담을 제공한다.20여년이상의 경력을 보유한 업체로 예비부부 한 팀당 전담 웨딩플래너가 배정되는 1:1 맞춤 상담 방식으로 운영된다. 웨딩홀, 스튜디오, 웨딩샵, 허니문 등 결혼 준비에 필요한 모든 과정을 한 명의 플래너가 일관되게 관리해, 정보 혼선과 반복 상담으로
'나는 솔로' 28기 영자가 결혼 소감을 전했다.18일 영자는 SNS에 "어제 제 인생에 가장 큰 용기를 냈던 순간들이 이렇게 결혼이라는 이름으로 완성됐다"고 하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영자는 "돌아보면 쉽지 않은 시간도 많았고 다시 시작하는 게 두려웠던 순간도 있었지만 '나는
포항시가 청년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덜기 위해 월세 지원에 나선다. 포항시는 경상북도와 함께 지난해에 이어 ‘청년 신혼부부 월세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결혼 초기 주거비 부담이 큰 청년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이미 납부한 월세의 일부를 지원해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국민의힘 변지량 춘천시장 후보예정자가 2028년까지 춘천을 대한민국 파크골프의 중심지로 육성하겠다는 야심찬 공약을 발표했다. 변 후보는 파크골프를 지역 경제 활성화와 관광 산업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삼아, 춘천만의 차별화된 스포츠 마케팅 전략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3대 목표와 2028년 비전변 후보는 ▲파크골프 인프라 확충, ▲외지 방문객 유치, ▲지역 경제 효과 극대화를 3대 핵심 목표로 설정했다. 현재 춘천에는 4개소 9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이 운영 중이며, 2028년까지 20개소 200홀 이상으로 확대하여 전국 최대 규모를
성주군이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의 안정적 운영과 지속가능한 농업환경 조성을 위해 기존 행정체계를 전면 개편하고, 전담조직인 농촌인력지원단을 신설하며 관리 혁신에 나섰다.그동안 외국인 계절근로자 업무는 농정과 내 팀 단위로 운영돼 왔으나, 최근 도입 규모가 확대되고 관리 수요가 증가하면
뉴렐릭이 챗GPT에서 돌아가는 애플리케이션들을 겨냥한 옵저버빌리티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테크진이 23일 보도했다.뉴렉릭은 이를 통해 생성형 AI 환경에서 발생하는 성능 및 사용자 행동 '블랙박스' 문제를 해결한다는 목표다.이번에 선보이는 솔루션은 AI를 인터페이스로 삼는 기업용 애플리케이션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실제로 앱이 어떻게 작동하고 사용자와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기업들은 점점 더 많은 기능을 챗GPT를 통해 사용자에게 제공하고
24일 오후 7시 23분께 울산 북구 명촌동 명촌교 인근 갈대밭에서 불이 났다.불은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 만인 8시 29분에 완진됐다.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김은정기자 [email protected]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가 1월 22∼24일 실시된 대의원·권리당원 1인1표제 도입에 대한 권리당원 여론조사 결과 찬성률이 85.3%로 나온 것과 관련해 1인1표제에 대한 당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확인했음을 강조하며 더불어민주당을 더 좋은 민주주의 정당으로 만들 것임을 밝혔다. 정청래 당대표는 24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