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건설이 천안에 공급하는 '엘리프 성성호수공원'이 5월 근로자의 날과 어린이날을 아우르는 황금연휴를 맞아 방문객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를 마련했다. 천안 및 인근 거주자와 직장인,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생을 포함한 가족 단위 방문객 모두를 아우르는 구성으로, 연휴 기간 견본주택에서 내 집 마련 상담과 함께 즐길 거리를 함께 경험할 수 있다.근로자의 날인 5월 1일부터 3일까지는 천안 및 인근 거주자·직장인을 대상으로 '근로자의 날 방문상담 명함추첨 이벤트'가 진행된다. 견본주택 방문 후 응모함에 명함으로 응모하면 매일 오
‘어린이날’을 맞아 제주 곳곳에서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서귀포시교육지원청은 5월 2일 서귀포고등학교 운동장에서 ‘행복 2026 어린이 대축제’를 개최한다.이날 브라질 전통 타악기인 ‘바투카다’ 공연, 도립서귀포관악단 연주로 시작해 아이돌 댄스, 마술 공연, 소망글 날리기, 키다리 피에로의 풍선아트, 비눗방울 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열린다.전통놀이, 자전거발전기 체험 등 48개 체험 부스가 운영돼 어린이와 가족들을 맞이한다.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도 5월 2일 박물관 야외 광장에서 ‘박물관에서 놀아보게~’ 프로
충남 금산군 금산읍은 행정복지센터에 조성된 사계절 꽃 피는 정원의 모란이 만개했다. 이 시설은 딱딱한 관공서의 이미지를 탈피하고 사계절 내내 생기 넘치는 도심 경관을 만들고자 지난해 조성됐다. 읍은 주민과 방문객을 위해 이곳에 다채로운 계절 꽃을 식재함으로써 일상 속 휴식과 금산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영산홍과 모란이 차례로 만개하며 화사한 봄의 정취를 완성하고 있으며 선명한 붉은빛과 분홍빛 꽃들은 행정복지센터 건물 외관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한층 생동감 있는 분위기를 연출한다. 정원 내부에는
충북어린이집연합회 제천시지회는 오는 5월 5일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 러브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제천족구장에서 열리며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념식과 공연, 체험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청소년오케스트라 연주와 마술, 풍선 공연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공연이 펼쳐진다. 또한 지역내 27개 기관과 단체가 참여해 키링 만들기, 애착인형 만들기, 심폐소생술 체험, 미니게임 등 다채로운 체험 부스를
충남 홍성군이 어린이날을 앞두고 ‘홍성역사인물축제×제104회 어린이날 큰잔치’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대규모 체험형 축제를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날 기념식, 물총놀이, 에어바운스, 워터밤 공연 등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고, 어린이의 권리를 존중하며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과 공연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어린이날 기념식에서는 모범어린이 표창, 어린이 헌장 낭독, 어린이날 노래, 아동친화도시 퍼포먼스, 축하공연 등이 진
제주시 구좌읍 행원리는 지난 25일 행원리 잔디구장에서 행원리 주최, 행원리청년회 주관으로 제26회 행원리민 단합 체육대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개회식, 동별 대항 체육대회와 폐회식 순으로 진행됐다.행사에는 안석봉 구좌읍장을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 및 각 마을 임원 등 내빈이 참석해 행사 개최를 축하했으며 행원리민 및 향우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동별 대항 체육경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주민 간 소통과 친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충남 청양군이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2026년 국가유산 활용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 확산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보존 중심이었던 국가유산을 체험·교육 프로그램과 결합해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으로,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다채로운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사업은 ‘향교·서원 활용’과 ‘생생국가유산 활용’ 등 두 가지 분야로 나눠 진행된다. 먼저, 청양향교와 정산향교에서는 오는 10월까지 ‘어제를 담아 내일을 여는 청양의 향교’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28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양재 aT센터… 약 700개 기업 온·오프라인 참여 2천200명 이상 채용 계획상생채용관·취업선배 1:1 커피챗·집중면접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정부가 ‘2026 대한민국 상생 채용박람회’를 개최, 청년 일자리 기회의 장을 연다.고용노동부를 비롯한 관계부처 및 한국경제인협회 등 경제단체는 공동으로 청년의 일자리 기회 확대를 위해 28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2026 대한민국 상생 채용박람회’
충남 당진시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어린이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오는 5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면천읍성 일원에서 열리며,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사할 예정이다.행사장 주 무대에서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마술쇼와 버블쇼, 향시 체험, 가족 참여 레크리에이션 등이 이어진다. 또한, 세한대학교 RISE 사업단 전통문화융합센터의 풍물 공연으로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해 행사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
충북 단양군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5일 단양읍 열린광장 일원에서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단양은 반짝! 어린이는 활짝! 우리 가족은 단짝!’을 주제로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지역 축제로 마련됐다. 기념식을 비롯해 체험·먹거리·놀이마당 등 총 36종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행사는 오전 10시 30분 기념식을 시작으로 오후 2시 30분까지 진행되며 기념식 이후인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는 본격적인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금융감독원은 7일 ’25년말 기준 12개 보험회사가 11개국에서 46개 해외점포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25년 중 생보사 해외점포는 1개 순증, 손보사 해외점포는 1개 증가했다.'25년 당기순손익은 1억 9700만달러로, 전년 대비 3790만달러 증가했다.다만, 신규 편입 및 매각된 해외점포 실적 제외 시 기존 해외점포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1350만달러 감소했다.’25년말 자산은 162.4억달러로,전년말
비체올린에서 ‘제6회 비체올린 여름꽃 & 능소화축제’가 오는 20일부터 7월 15일까지 열린다.민간정원으로 등록된 비체올린은 제주의 자연 경관에 감성적인 정원 연출을 더한 공간이다. 축제 기간 샤스타데이지와 버베나, 양귀비꽃이 어우러진 정원을 비롯해 능소화 군락과 수국길, 블루엔젤 산책길 등 다양한 테마 공간이 방문객을 맞는다.특히 수천 그루 능소화가 만들어내는 주홍빛 꽃길과 수국이 이어지는 산책 코스는 비체올린의 대표 볼거리로 꼽힌다. 이와 함께 카약 체험과 드리프트 트라익 등 액티비티도 운영돼 정적인 풍경과 체험 요소를 함께 즐
국민의힘이 7일 청와대 앞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대통령도 죄를 지으면 감옥가야 한다"며 대여 총공세를 펼쳤다.특히 민주당이 밀어붙이는 '조작기소 특검'을 거론하며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감옥' '범죄자' 등의 원색 표현과 함께 파상 공세를 퍼부었다.먼저 장동혁 대표는 "지금 이재명은 오로지 감옥 가지 않겠다는 생각밖에 없다"고 이 대통령을 직격했다.장 대표는 "불법 대북송금, 대장동 비리, 위증, 법인카드 유용, 선거법 위반 아무리 검사들을 조져도, 아무리 사법부를 겁박해도, 도저히 감옥행을 피할
SK에코플랜트가 가정의 달을 맞아 구성원 가족과 함께하는 창립기념일 행사를 진행했다.SK에코플랜트는 지난 3일 경기도 과천 서울랜드에서 구성원 및 구성원 가족 2600여명을 초청해 창립기념 행사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이 행사는 구성원과 가족이 함께 참여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회사에 대한 이해와 친밀감도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이번 창립기념 행사는 가족 동반 여가활동을 지원하고 현장 구성원의 참여 편의를 위해 주말인 3일 서울랜드에서 열렸다. 행사에 참여한 구성원과 가족들에게는 자유이용권과 식음료 이용권이 제공됐다. 올해 창립
충북 증평군체육회는 10일 증평종합운동장에서 ‘2026 증평인삼 STRIDER CUP’을 연다. 이번 대회는 증평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케이벨로가 주관하는 전국 단위 유아 스포츠 행사다. 3~7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비페달 밸런스 바이크 경기로 진행된다. 경기 프로그램은 속도 레이스와 다양한 체험 요소를 결합한 코스로 구성돼 가족이 함께 즐기는 참여형 축제로 운영된다. 밸런스 바이크는 페달 없이 두 발로 지면을 차며 주행하는 유아용 자전거다. 운동 능력 향상과 자신감 형성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군은 이
충북 청주시문화산업재단 청주영상위원회는 드라마 촬영을 위해 오는 16일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까지 흥덕구 오송읍 연제리 일부 구간의 차량 통행을 통제한다고 12일 밝혔다.통제 구간은 오송읍 연제리 654번지 도로 일부다.이번 촬영은 청주영상위가 로케이션을 지원하는 KBS 드라마의 차량 추돌 장면이다./조은영기자[email protected]
충북 청주시 청원군 향군로에 위치한 청주중앙중학교 앞 인도가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설치된 `보행자 방호 울타리'로 인해 오히려 사고 위험을 키우는 사각지대로 변질됐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특히 인근 학교와의 형평성에 어긋나는 행정 처리에 학부모들이 반발하고 나섰다.10일 청주중앙중학교 학부모에 따르면 최근 학교 앞 인도에 무단횡단 방지 및 보행자 보호를 목적으로 긴 구간에 걸쳐 폐쇄형 안전 펜스가 설치됐다.하지만 취지와 달리 현장은 위험천만한 상황이 연출되고 있다. 등하교 시간 수많은 학생이 먼 거리를
NH농협생명 충북지역총국은 지난 8일 청주 옥산농협 본점에서 신상품 `NH올원더풀간병안심요양보험' 충북 1호 가입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초고령화 사회를 대비해 고객의 간병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줄 수 있는 신상품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곽병갑 옥산농협조합장이 충북 1호 가입자가 됐다.곽병갑 조합장은 “농촌 지역은 고령화로 인해 요양·간병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신상품을 통해 조합원들이 미래 위험에 대비해 든든한 보장 자산을 준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충북도의회 농어촌 기본소득 연구모임은 12일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기대효과 및 개선·확대 방안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열었다.보고회는 도내 추진된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성과를 점검하고 이를 충청북도 전역으로 확대하기 위한 구체적 정책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용역 수행 업체 옥천순환경제공동체는 중간보고회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농어촌 기본소득 도입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정주 여건 개선에 미치는 기대효과를 발표했다.질의응답 시간에는 참석 의원들과 도청 관계자들이 연구 결과의 실현 가능성을 검토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