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충주지회의 공식 마스코트 ‘우륵이’, ‘예총이’, ‘예술이’가 올해 우륵문화제 홍보에 나선다.충주예총은 공식 캐릭터 3인방을 앞세워 54년 전통의 문화제의 가치를 젊고 친근한 감성으로 알리고, 문화제에 대한 청년층과 시민들의 관심을 높인다는 계획이다.특히 세 캐릭터는 가야금과 악성 우륵의 이야기를 현대적인 캐릭터 세계관으로 재해석해, 전통 국악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는 역할을 맡는다.앞서 충주예총의 마스코트 ‘우륵이’, ‘예총이’, ‘예술이’는 올해 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