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아산시 아산테크노밸리에 들어서는 ‘아산테크노밸리 the1 7차’가 오는 29일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 일정에 들어간다.㈜이지건설이 공급하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10개 동, 총 622세대 규모다. 전용면적별로는 77㎡ 184세대, 84㎡A 100세대, 84㎡B 338세대로 구성됐다. 시공은 ㈜라인산업이 맡는다.공공택지에 조성되는 분양가상한제 적용 단지로,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와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천안캠퍼스 등이 위치한 반도체 산업권과 인접해 있다.전체 물량 가운데 전용 84㎡는 438세대로 약 70%를 차지한
평택·동탄에 이은 차세대 성장축… K-반도체 산업벨트 중심 입지공공택지 분양가상한제 적용… 수요자 선호도 높은 전용 84㎡ 위주 구성 충남 아산시 둔포면 아산테크노밸리에 조성되는 ‘아산테크노밸리 the1 7차’가 오는 29일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이지건설이 공급하는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10개 동으로 구성되며 총 622세대가 들어선다. 전용면적별 물량은 77㎡ 184세대, 84㎡A 100세대, 84㎡B 338세대다. 시공은 ㈜라인산업이 맡는다.공공택지에 조성되는 분양가상한제 적용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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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울산 북구 2026년 하반기 6급 이하 인사(8월27일자)
■울산 북구 2026년 하반기 6급 이하 인사◇6급 승진△농수산과 박현순 △주민자치과 석현덕 △효문동 문숙◇6급 전보△관광진흥과 윤상식 △관광진흥과 김미주 △주민자치과 안성덕 △노인장애인과 곽병주 △가족정책과 최유미 △교육청소년과 김병옥 △건설과 이승형 △교통행정과 류성만 △공원녹지과 김선화 △문화예술회관 박건 △양정동 김영희 △경제일자리과 정혜연 △문화체육과 김희진 △노인장애인과 박수석 △공원녹지과 김진 △세무1과 박성엽 △세무2과 백은영 △농소2동 정명화 △강동동 이창희 △효문동 김미영 △건강증진과 권은경 △총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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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지포스 나우, 연내 스팀 컨트롤러·스팀 머신 공식 지원
엔비디아의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 지포스 나우가 올해 말부터 밸브의 스팀 컨트롤러와 스팀 머신을 공식 지원한다. 25일 IT매체 더 버지에 따르면 스팀 덱이나 스팀 머신에서 지포스 나우 앱을 사용할 때 스팀 컨트롤러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윈도11과 맥OS용 스팀 컨트롤러 지원은 이후 추가될 예정이다.지포스 나우에는 다른 기능 업데이트도 예정됐다. 엔비디아는 조만간 DLSS 4.5 제어 기능을 추가해 DLSS 슈퍼 해상도, 다이내믹 프레임 생성, 레이 재구성을 조정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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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냐 서부냐" 국립의대 신설 뇌관 떠안은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정부가 기존의 목포대-순천대 통합 전제 의대 신설안 대신 대학 한 곳을 추천받겠다고 하면서,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동부권이냐, 서부권이냐'는 해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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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38.9%, 첫 30%대
정당지지도, 민주43.9%-국힘 37.3% 여론조사 전문기관 조원씨앤아이가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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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전문직 취업비자 문턱 높인다… "수수료 1억4000만원 제도화"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외국인 전문직 근로자들이 주로 이용하는 H-1B 비자의 문턱을 대폭 높이는 방안을 정식 제도로 추진한다. 한시적으로 도입했던 10만달러대 수수료를 장기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규정화에 나선 것이다.미 국토안보부가 공개한 규정안에 따르면 연간 발급 한도가 적용되는 H-1B 청원을 제출할 때 기존 비용과 별도로 10만3265달러를 내도록 했다. 기존 H-1B 관련 비용이 통상 2000~5000달러 수준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부담이 수십 배 커진다.H-1B는 정보기술과 공학, 과학 등 전문직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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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민주당, 지금 법안 추진하면 국힘이 당론으로 밀어주겠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더불어민주당을 두고 "대법원장이 대통령과 사전 협의 없이 대법관 제청했다면서 대법원장 탄핵 사유라고 주장하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장 대표는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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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전남광주 영광에 시간당 100mm 이상의 집중호우가 쏟아져
전남 광주·영광에 시간당 100mm 이상의 집중호우가 쏟아지고 있다. 30일 오후 1시 59분 현재, 전남광주 영광군 낙월면 상낙월리에 직전 1시간 동안 100.0mm의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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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철도지하화 특별법 개정안 통과 안산선 통합개발 탄력
안산시는 지난 26일 ‘철도지하화 및 철도부지 통합개발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시가 역점 추진 중인 ‘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사업’에 공동사업시행자로 참여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고 28일 밝혔다.이번 개정안은 기존 정부출자기업 중심의 사업시행자 범위에 국가철도공단을 추가하고, 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지방공사 등이 공동사업시행자로 참여할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한 것이 핵심이다.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사업은 전체 사업구역 약 71만㎡ 가운데 안산시 소유 공유지가 약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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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제주도당 "장동혁 대표 제주 발언, 사실 왜곡. 음모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제주 실종 신고 허위 종결 사건과 관련해 언급한 발언에 대해 민주당 제주도당이 30일 논평을 내고 "사실관계를 왜곡하고 정쟁에만 몰두해 국민과 제주도민에게 불안감만 조성했다"고 비판했다.민주당 제주도당은 장 대표가 지난 28일 제주를 찾아 '불법체류자', '외국인 범죄 피의자 70%가 중국인' 등을 언급한 부분에 대해 "혐오와 불안감을 이용하려는 얄팍한 꼼수"라고 쏘아붙였다.'자살로 단정하기엔 매우 의심스러운 상황'이라며 범죄 연관성 의혹을 제기한 것에 대해선 "타살 정황이나 외국인.불법체류자가 개입된 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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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지역 건설 사업에 힘 싣는다
안양시가 대규모 민간 건설 현장과의 상생 협약과 공공 발주 확대를 통해 1천300억 원이 넘는 지역 경제 유입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안양시는 28일 오후 2시 시청 전자회의실에서 이장우 도로교통국장을 비롯해 건설·건축·계약 관련 부서장과 도시교통위원회 이창성 시의원, 대한전문건설협회 안양시협의회 등 건설업계 대표 및 분야별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지역 건설 산업 활성화 추진 위원회’를 열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서는 그동안의 관내 건설 업체 지원 성과를 점검하고 현장의 어려운 점을 공